☆☆전화하하하하ㅏ하ㅏ하하핳ㅎ★★

하아2012.01.30
조회32

ㅋㅋㅋㅋㅋ

매일 판보다가 처음써보네요

전화에 관련된 에피소드입니다

 

 

 

 

1.교육청 봉사활동

이번에 봉사시간을 다 못채워서,친구랑 학교홈페이지들어가서,

되는곳 알아봤더니, 교육청이있던거야

그래서,친구가 교육청에 전화했거든??

"여보세요"-친구

"네."-교육청

"봉사활동할려고 그러는데요.."-친구

"풋..안되요"-교육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로 친구가 빡쳐서 나한테 문자함

교육청왜그러냐고

진짜 왜 이럼???

우리가 청소년이라고 무시하는거임?

솔직히, 어른이 하면 그러지도 않았잖아---

왜 비웃어??사람 기분나쁘게

우리는 사람도 아니냐???

 

 

 

 

2.보건소 봉사활동

교육청에 실패하고, 보건소에 해보기로 하였음!!!
그래서, 보건소에 전화를 걸었음

뚜루루루루루루뚜루루루루루

신호는 잘가고...딸각하고 사람이 받았다

"더키도녀입니다"-?

잘 안들렸던 나는

"네??"-나

라고 물어봤고

"ㄷㅋㄷㄴ입니다"-?

라는 굵직한 목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ㅋㅋㅋㅋㅋㅋ당황에서 그냥 끊어버림..

 

 

 

 

 

3.인터넷 회사

이건 내가 아니라 엄마 이야기임

우리가족이 전체로 핸드폰을 바꾸는 바람에

인터넷회사에 전화할일이 생긴거임

평소에 회사 스트레스로 욕이 많아진 엄마

인터넷 회사에 전화를 하셨는데, 뭐...딴거 없이 조금만 기다리라고했다.

조금이 엄청난 시간이 되자, 빡친 엄마는 "아이..ㅆㅂ"이라고 하시고,

상대방 수화기에서 놀란듯한 남자목소리가 "네??"라고 들려왔다..

당황하신 엄마는 엄마도 더듬더듬...ㅋㅋ

할건다하고 그냥 끊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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