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쓸까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어요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좀 그런게 있어서 결국 판 씁니다 저는 올해 열여덟살 되는 여고생입니다 설 끝나고 나서 24일 가양역 ㅅㅂㅅ로 방청을 갔었어요 그게 여덟시쯤 끝났던가? 일곱시 반쯤 끝났나 그랬습니다 친구랑 같이 집 역에 도착한때가 여덟시 반이나 아홉시 쯤 됐던거같아요 그리고 나서 카드 찍고 이제 출구로 나가려고 하는데 중 2때부터 알던애가 저를 아는체 하더라구요 전 그냥 무시하고 가려고 했는데 제 이름 부르면서 이리와보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니가 오라고 했어요큐ㅠㅠㅠㅠㅠ 아.. 글이 정신없고 두서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아무튼 그랬더니 제 가방끈을 잡으면서 왔는데 어쩔래 그러면서 제 어깨쪽을 치고 그래서 저도쳤어요 맞았는데 저도 가만있을수가 없어서 저도 똑같이 쳤는데 그거 몇번 반복하고 나니까 걔가 자기 맞았다면서 자기 친구보고 전화해서 다른 애를 불러오래요 그 상황까지 갔을때 친구는 먼저 보냈어요 약속이 있다고 해서... 아무튼 전화하고 나서 또 딴애가 왔는데 둘이서 저한테 쌍욕을 하면서 어깨를 치데요 ㅋ.ㅋ 어깨도 치고 주먹으로 제 가슴도 쳐가면서 욕도 신명나게 잘하고ㅋㅋㅋㅋㅋ어휴 근데 가슴맞고 저도 걔 가슴께를 때렸는데 갑자기 제 머리채를 휘어잡았어요 걔갘ㅋㅋ 저도 걔 머리채 같이 휘어잡고 있었는데 옆에서 놔라 썅년아 니가 뭔데 안놔 미친년아? 뭐 이런소리하면서 제 뒤통수 내려치고 발 밟고 앞에서 머리잡은 애도 저를 발로차고 그러다가 처음에 저부른애가 제 옆구리를 발로 찼어요 그래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맞은곳이 지하철 출구 계단쪽이었는데 그날 연휴 마지막날이라 보는사람도 없으셨고... 거긴 원래 CCTV가 없다고 역관계자분이 그러셨어요. 그래서 증거가 없는상황이에요 아무튼 제 먼저간 친구가 그쪽에서 제 어깨 밀치고 가슴께 때리고 그러는건 봤데요. 그런데 친구 증언이 안되면 이게 무용지물이지만요 친구가 경찰서에다가 저밑에 싸움났다고 얘기해놓고 갔나봐요. 친구도 자기 친구가 싸움났으니까 무섭고 당황스럽고 경황이 없었을텐데.. 머리 잡고 있는데 누가 사람들 온다고 머리 놓으라고 그러길래 저는 놨어요 머리를 근데 걔는 계속 제머리채 쥐어잡고 있더군요ㅎ.ㅎ 그때 경찰이 오셨을때 경찰분께서 저희를 떼어놓으시고 저보고 출구쪽으로 올라가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신고하지 못했네요.. 맞고 역계단 올라와서 집에 가면서 다른 친구를 불렀어요. 그친구랑 같이 저희집 와서 머리를 빗으니까 머리도 엄청많이 빠지고 혹도나고 붓고 그랬는데.. 혹시 몰라서 병원 입원해서 진단서 떼고, 경찰에 신고해서 진술서까지 써놨습니다. 그런데 경찰분들께서는 맞았을때 맞은 상황이 증거가 없어서 그걸론 처벌이 안된다 하시더군요 걔네 저 중학교 2학년때 삥뜯고 왕따시키고 그랬던 애들입니다. 그때 일도 다 이야기했는데 경찰분들께선 그것도 증거가 없어서 안되신다 하시네요 중2때 일이야 이제는 3년전일이니 그렇다 칠수 있더라도 길가다가 맞은건 어떻게 안되나요? 그 일이 있은후에 2일후에 그 역에서 다시 걔네들 만났습니다. 여섯명이서 둘러싸고 자기 머리잡혔는데 머리 부었으니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사과하면 여기서 끝내겠다면서요 저 중이염이 어렸을적부터 많이 걸려서 오른쪽 귀가 많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작년 여름에 관 넣는 수술도 해야했구요 그런데 그렇게 맞고 난 날 다음날부터 귀에서 눈밟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파도소리? 그런 소리가 자꾸 들려서 잠도 못자겠습니다. 주위가 조용해지면 그소리가 자꾸 들려요 엠피쓰리 꽂고 자보려고 해도 음악소리보다 그 소리가 더 크게납니다. 머리도 계속아프고, 이제 그역도 불안해서 못다니겠어요. 저는 이렇게 피해본게 있는데 그걸로 고소가 안되나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1101
★★★★길가다가 맞았는데 고소가 안된대요★★★★
안녕하세요
쓸까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쓰기로 했어요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좀 그런게 있어서 결국 판 씁니다
저는 올해 열여덟살 되는 여고생입니다
설 끝나고 나서 24일 가양역 ㅅㅂㅅ로 방청을 갔었어요
그게 여덟시쯤 끝났던가? 일곱시 반쯤 끝났나 그랬습니다
친구랑 같이 집 역에 도착한때가 여덟시 반이나 아홉시 쯤 됐던거같아요
그리고 나서 카드 찍고 이제 출구로 나가려고 하는데
중 2때부터 알던애가 저를 아는체 하더라구요
전 그냥 무시하고 가려고 했는데 제 이름 부르면서 이리와보라고 하는데..
저는 그냥 니가 오라고 했어요큐ㅠㅠㅠㅠㅠ
아.. 글이 정신없고 두서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아무튼 그랬더니 제 가방끈을 잡으면서 왔는데 어쩔래 그러면서
제 어깨쪽을 치고 그래서 저도쳤어요
맞았는데 저도 가만있을수가 없어서 저도 똑같이 쳤는데
그거 몇번 반복하고 나니까 걔가 자기 맞았다면서
자기 친구보고 전화해서 다른 애를 불러오래요
그 상황까지 갔을때 친구는 먼저 보냈어요 약속이 있다고 해서...
아무튼 전화하고 나서 또 딴애가 왔는데 둘이서 저한테 쌍욕을 하면서 어깨를 치데요 ㅋ.ㅋ
어깨도 치고 주먹으로 제 가슴도 쳐가면서 욕도 신명나게 잘하고ㅋㅋㅋㅋㅋ어휴
근데 가슴맞고 저도 걔 가슴께를 때렸는데 갑자기 제 머리채를 휘어잡았어요 걔갘ㅋㅋ
저도 걔 머리채 같이 휘어잡고 있었는데 옆에서 놔라 썅년아 니가 뭔데 안놔 미친년아?
뭐 이런소리하면서 제 뒤통수 내려치고 발 밟고 앞에서 머리잡은 애도 저를 발로차고
그러다가 처음에 저부른애가 제 옆구리를 발로 찼어요
그래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맞은곳이 지하철 출구 계단쪽이었는데 그날 연휴 마지막날이라 보는사람도 없으셨고...
거긴 원래 CCTV가 없다고 역관계자분이 그러셨어요. 그래서 증거가 없는상황이에요
아무튼 제 먼저간 친구가 그쪽에서 제 어깨 밀치고 가슴께 때리고 그러는건 봤데요.
그런데 친구 증언이 안되면 이게 무용지물이지만요
친구가 경찰서에다가 저밑에 싸움났다고 얘기해놓고 갔나봐요.
친구도 자기 친구가 싸움났으니까 무섭고 당황스럽고 경황이 없었을텐데..
머리 잡고 있는데 누가 사람들 온다고 머리 놓으라고 그러길래 저는 놨어요 머리를
근데 걔는 계속 제머리채 쥐어잡고 있더군요ㅎ.ㅎ
그때 경찰이 오셨을때 경찰분께서 저희를 떼어놓으시고 저보고 출구쪽으로 올라가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신고하지 못했네요..
맞고 역계단 올라와서 집에 가면서 다른 친구를 불렀어요.
그친구랑 같이 저희집 와서 머리를 빗으니까 머리도 엄청많이 빠지고 혹도나고 붓고 그랬는데..
혹시 몰라서 병원 입원해서 진단서 떼고, 경찰에 신고해서 진술서까지 써놨습니다.
그런데 경찰분들께서는 맞았을때 맞은 상황이 증거가 없어서 그걸론 처벌이 안된다 하시더군요
걔네 저 중학교 2학년때 삥뜯고 왕따시키고 그랬던 애들입니다.
그때 일도 다 이야기했는데 경찰분들께선 그것도 증거가 없어서 안되신다 하시네요
중2때 일이야 이제는 3년전일이니 그렇다 칠수 있더라도 길가다가 맞은건 어떻게 안되나요?
그 일이 있은후에 2일후에 그 역에서 다시 걔네들 만났습니다.
여섯명이서 둘러싸고 자기 머리잡혔는데 머리 부었으니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사과하면 여기서 끝내겠다면서요
저 중이염이 어렸을적부터 많이 걸려서 오른쪽 귀가 많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작년 여름에 관 넣는 수술도 해야했구요
그런데 그렇게 맞고 난 날 다음날부터 귀에서 눈밟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파도소리?
그런 소리가 자꾸 들려서 잠도 못자겠습니다. 주위가 조용해지면 그소리가 자꾸 들려요
엠피쓰리 꽂고 자보려고 해도 음악소리보다 그 소리가 더 크게납니다.
머리도 계속아프고, 이제 그역도 불안해서 못다니겠어요.
저는 이렇게 피해본게 있는데 그걸로 고소가 안되나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