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사바(실화)★★★

굳잡2012.01.30
조회6,407

 

나님은 남친이음스므로 음슴체로 하겠음

 

 이거슨 학원선생님이 들려준 실화임

 

우리 쌤이 대학교때 친한 후배가 있었음 근데 그후배가 분신사바를 좋아했음

 

그래서 어느 날은 학교에서 그 후배가 분신사바를 하면서 귀신한테 자기한테 와달라고 했다고함

 

그리고 그날 쌤은 그후배네 집에서 같이 자기로 했음

 

그래서 잤음 ㅋ

 

근데 그다음날 후배네 엄마가 이런말을 하는거임

 

" 너어제 누구 집으로 불렀니? 어린애던데. "

 

후배는 어린애를 부른적이 없으므로 아니라고 대답함

 

근데 후배랑 쌤이 잘때 어떤일이 있었는지 후배네 엄마가 말씀하시길..

 

 

" 아니 어제 밤에 너희 잠들고 나서 어떤 어린 여자애가 널자꾸찾더라고.

처음엔 니 이름을 막 부르면서 너가 오라고 했대. 근데 문을 안열어줬더니

나중엔 울기까지 하던데? 니가 불렀으면서 왜 안나오냐고.. 정말 몰라? "

 

 

그거 듣고 후배랑 쌤은 혹시 분신사바가 먹혔나 싶어서 무서웠지만

 

대수롭지않게 넘김.

 

그래도 후배는 뭔가 무서웠는지 다시는분신사바를 안했다고함.

 

근데 그 일이 있은지 며칠 뒤에 분신사바 영화가 개봉했음

 

그리고 후배랑쌤은 예고편을 우연히 보게되는데

 

귀신이 이런 말을했음

 

" 니가 나불렀잖아. 니가나 불렀으면서 왜 이래 "

 

막 이러면서 그때 그 어린애가말한거랑 똑같이 말했다고 하는거임 ㄷㄷㄷㄷㄷ

 

그때 후배랑 쌤 진짜무서웠다고 함ㄷㄷ

 

나도 쌤이 너무 생동감있게 말해서 쫌 무서웠음

 

마무리어떻게 해야하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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