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 흔女예요ㅎ 아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고 ; 예전에 울아빠가 택배신청한게 있었는데 그게 오늘올려고했었나봐요 아까 어린 남동생이랑 저랑 집에만 있었는데 전화가와서 동생이 전화를 받으러가고 전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때 동생이 "누나 택배온데" 나 : 지금?경비실에 맡기라고안했어? 동생: 그거 못말했다... 나: 아그럼..그냥 조용이하자..어디간다고 말했어? 동생:응 지금 잠깐어디가야된다고 해서 못받는다고 했지 그렇게 5분정도 지나고 벨이 울리는거예요 그래서 저흰 가만히 있었죠 (아 저히 아파트는 복도식인데 복도가 넓어서 엘리베이터가 2개있어요) "택배입니다" 계속 이러시길레 저희는 그냥 숨죽여서 보던 티비까지 껐죠 그렇다고 인터폰으로 "저희 지금 애들밖에없는데 그냥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이러면 백퍼 ..문열어달라고해서... 안그래도 어렸을때 이상한 남자애게 끌려갈뻔한적이 있어서...낯선사람을 되게 무서워해요 쩃든 그렇게 3번정도 택배라고 말하시더니 갑자기... 야이 18 ㅅㄲ야 문 안열어? 지금 누구 똥개훌련시키냐?18..너지금 나랑 장난하잔거야? johnX 문안열어?! jot rice ㅅㄲ가 야! 문안열어? 이러는거예요...어이가없어가지고..... 아진짜 그렇게 한 5분정도 욕을 계속 퍼부우시다 발로 문 차고 그냥 가셨어요........ 안그래도 어린동생 무서워서 귀막고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진짜 미친거아니예요???? east부 익스프레스 실망이예요진짜; 11
(꼭읽어주세요..)택배아저씨욕
안녕하세요
16 흔女예요ㅎ
아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고 ;
예전에 울아빠가 택배신청한게 있었는데
그게 오늘올려고했었나봐요
아까 어린 남동생이랑 저랑 집에만 있었는데
전화가와서 동생이 전화를 받으러가고 전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그때 동생이
"누나 택배온데"
나 : 지금?경비실에 맡기라고안했어?
동생: 그거 못말했다...
나: 아그럼..그냥 조용이하자..어디간다고 말했어?
동생:응 지금 잠깐어디가야된다고 해서 못받는다고 했지
그렇게 5분정도 지나고
벨이 울리는거예요
그래서 저흰 가만히 있었죠
(아 저히 아파트는 복도식인데 복도가 넓어서 엘리베이터가 2개있어요)
"택배입니다"
계속 이러시길레 저희는 그냥 숨죽여서 보던 티비까지 껐죠
그렇다고 인터폰으로
"저희 지금 애들밖에없는데 그냥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이러면
백퍼 ..문열어달라고해서...
안그래도 어렸을때 이상한 남자애게 끌려갈뻔한적이 있어서...낯선사람을 되게 무서워해요
쩃든 그렇게 3번정도 택배라고 말하시더니 갑자기...
야이 18 ㅅㄲ야 문 안열어? 지금 누구 똥개훌련시키냐?18..너지금 나랑 장난하잔거야?
johnX 문안열어?! jot rice ㅅㄲ가 야! 문안열어?
이러는거예요...어이가없어가지고.....
아진짜 그렇게 한 5분정도 욕을 계속 퍼부우시다 발로 문 차고 그냥 가셨어요........
안그래도 어린동생 무서워서 귀막고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진짜 미친거아니예요????
east부 익스프레스 실망이예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