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쓴 좋은날 편곡

가수 지망생 친구2012.01.30
조회47

안녕하세여~

 

저는 이제 고딩되는 17살여학생입니다

 

초콜릿대신 사탕을먹으면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사건은 설 전날 이였음

 

정신줄 놓으신 친구가 머핀에 삘받아서 좋은날을 편곡했음

 

카톡 인증샷을 보여주기에는 시간이 너무지나 올라가기 힘듬

 

편곡 시작하겠음

 

알아서 부르셈 노래는..알잖아 힘든거..ㅎㅎ

 

3

 

2

 

1

 

어쩜 이렇게 모양은 더 이쁜건지

오늘따라 왜 냄새는 더 좋은건지

 

그냥 모르는 척

냄새 못맡은 척

 

아무것 못 맡은척 굴어볼까

눈치 못채게 먹어볼까

 

머핀을 들고서 구석으로

흘리지 못하게 더 꽉쥐고가

 

내가 왜 이러는지

구석에 빠지는지

 

모두들 내 뒤를 따라 구석으로

한번도 못 했던말

 

울면서 할줄은 나 몰랐던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새로 바뀐 내 오븐이 별로였는지

냄새 맡은게 그렇게 거슬렸는지

 

그냥 모르는척

남새 못 맡은척

 

흥미 없었던 것처럼 굴어볼까?

눈치 못체게 먹어볼까~

 

머핀을 들고서 구석으로

흘리지 모사게 더 꽉쥐고가

 

내가 왜 이러는지

구석에 빠지는지

 

모두들 내 뒤를 따라 구석으로

한번도 못 했던 말

 

울면서 할줄은 나 몰랐던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식신이란 말은 하지말아요~ (하지말아요 oh~)

철없는건지

 

배가 고픈건지

변명할 수 없는걸요

 

배는 고픈데 난 활짝웃어

먹고싶어 올린 손을 또 내려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배고픔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oh~)

한번도 못 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말

나는요 빵들이 좋은걸~~~~

 

아이쿠...하나,둘!!!

 

I'm in Bread Dream~~~~~~

이렇게 좋은 빵~♡

 

마무리가 뭐임...ㄱ-

다들 알아서 불렀길 생각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