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감으로 어느것이 나을까요? 예전부터 마누라감 선호로 여자교사가 늘 상위에 꼽혔는데 요즘도 그런가해서요. 내 생각엔 치과의사가 돈도 잘벌고 개인병원 할수도 있고 해서 더 나을것같은데. 목좋은데에 자리잡으면 직원3~5명 월급주면서도 현상유지한다는게 연1~2억은 벌것같은데.. 아무래도 치과의사는 눈이 높겠죠? 아는분 결혼하는거보니까 보통 같은급 의사들이랑 결혼하던데..
1. 연수입 : 치과의사 >> 초등여교사
2. 개인시간 : 초등여교사 > 치과의사
초등여교사는 연마다 2번 방학이 있고 초등학생이기때문에 중고등보다는 스트레스도 덜 받을것같고.. 그다지 박봉도 아니면서 안정적으로 길게 갈수 있다는점이 매력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교사하면 뭔가 좀 참해보이는?? 그런 이미지가 있음; ㅋ
치과의사는 치대졸업해서 26살에 페이200~300받으면서 시작해서 30살 전후에 개원을 하게 되는데 30전후에 개원을 안해도 그정도 경력이면 500~1000까지 받는걸로 알고 있어요.게다가 교정까지 배우고 나오면 그 이상 받고.. 연봉 1억이란 소리죠. 게다가 목좋은곳에 개원을 하면 직원들월급에 유지비 제하고 월1~2천까지 가져가고..
배우자로 치과의사 vs 교사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마누라감으로 어느것이 나을까요?
예전부터 마누라감 선호로 여자교사가 늘 상위에 꼽혔는데 요즘도 그런가해서요.
내 생각엔 치과의사가 돈도 잘벌고 개인병원 할수도 있고 해서 더 나을것같은데.
목좋은데에 자리잡으면 직원3~5명 월급주면서도 현상유지한다는게 연1~2억은 벌것같은데..
아무래도 치과의사는 눈이 높겠죠?
아는분 결혼하는거보니까 보통 같은급 의사들이랑 결혼하던데..
1. 연수입 : 치과의사 >> 초등여교사
2. 개인시간 : 초등여교사 > 치과의사
초등여교사는 연마다 2번 방학이 있고 초등학생이기때문에 중고등보다는 스트레스도 덜 받을것같고..
그다지 박봉도 아니면서 안정적으로 길게 갈수 있다는점이 매력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여교사하면 뭔가 좀 참해보이는?? 그런 이미지가 있음; ㅋ
치과의사는 치대졸업해서 26살에 페이200~300받으면서 시작해서 30살 전후에 개원을 하게 되는데 30전후에 개원을 안해도 그정도 경력이면 500~1000까지 받는걸로 알고 있어요.게다가 교정까지 배우고 나오면 그 이상 받고..
연봉 1억이란 소리죠. 게다가 목좋은곳에 개원을 하면 직원들월급에 유지비 제하고 월1~2천까지 가져가고..
치과의사의 단점은 자기사업이기때문에 쉬는날이 적다는것. 토요일도 근무하니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치과의사와 초등여교사중에 고르라면 누구를 고르겠나요?
전 일반 샐러리맨이기에 여자교사만 되도 감지덕지지만..
요즘 여자교사들 인식 어떤가요??
여자교사와 결혼할 레벨이 되려면 남자쪽은 일반회사원이면 많이 딸리는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