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후기有)(사진有)★★★미용실에서머리를잘랐는데★★★

서윤진2012.01.30
조회38,870

오우!! 톡됬네요!! 진짜감사합니다ㅠㅠ 댓글일일이 다읽어봤구요 베플보고 거울보니까 진짜 그렇더라구요,.흑... 아 그리고 개학이 3일이더군요...... 소심하게 집지구가용... 톡됬으니까 후기올려드릴꼐요!!!

후기는 별말없어서 그냥 여기다올려요..

 

엄마가 퇴근하시고 집에오셨는데 갑자기 막 웃는거임... 내머리를보고..

그러다 정신을차리시고 곧장 미용실로감 미용실을 갔더니 그원장님이 커피를마시며 쉬고있는거임

그러다 우릴봤는지 커피마시는걸 그만두고 우리쪽으로 왔음

 

엄마가 "아우 원장님~ 얘 머리를 이렇게 잘라놓으면 어떻게요 좀이씀 개학인데~" 라고 말하셧음

 

근데 원장님이 "어깨까지 잘라달라했는데?" 라고말씀하신거임 그상태로거울을보니 전혀 어깨까지가아니라 턱닿을락말락이였음... 그래서 내가 "어디가요?" 이랬더니 일로와보라는거임 그래서 갔더니 거울을보고  내머리를 잡아당기는데... 자기도 안닿으니까 당황했음

 

"에이!.. 괜찮아^^ 이쁜데뭘" 이럤는데 당황한티가 팍팍남 엄마도 그걸보고 웃겼는지 웃음을 참으려고애쓰시는모습이 보였음

 

그리고 그아저씨가 미안했는지 이천원은 안받겠다고함 그래서 안받고나왔음^^ 근데 그아저씨가하시는말이 내머리가지금  위에는검정 아래는 갈색이여서 더 부자연스럽다고함.. 그래서 내일이나 내일모레

검은색으로 염색을하러감...

 

 

후기정말 볼거없네용...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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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판을즐겨보던 갓중딩 흔하드흔한흔녀입니다.

 

악플달지말아주세요./..

 

지금저는 굉장히어이가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오늘 거울을보는데 내머리가 굉장히 어중간하다는 느낌을받았음.

 

그래서 내가 손으로 머리를어깨까지 가려봤음

 

근데 생각보다 이게훨 보기가 좋은거임!!!

 

 

그래서 돈도있겠다 엄마한테 허락을맡고 우리집바로앞인 미용실로감

 

그 미용실은 동네미용실이아니라 체인점?암튼 그런거였음.

 

거길 자주갔었기떄문에 오늘도어김없이 그미용실로감

 

내가 갔던시간이 4시반이였음 그때가 사람이젤없는떄여서 미용실에서 머리잘짜르는

 

원장님이 쉬고계신거임!! 그래서 운좋다 라고생각하고 그 원장님한테 말을했음

 

그 원장님은 남자임 하지만 머리잘짜른다고 사람들이 호감을갖고있을정도임

 

게다가 내가 그원장님이랑 친분이쪼금 있음 그래서 날알아보더니 

 

"머리 자르게?"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내가 "네" 이랬더니 의자에앉으라고하고 자기는 준비하러감

 

그리고 가위를가져오더니 어디까지? 라고물어봤음 그래서 나는 친절하게 손으로 어깨를가르키면서

 

딱! 찍어줬음 그원장님이 오케이 하고 뒷머리부터 자르는데...

 

갑자기 불안감이 확드는거임  원래 그사람은 쪼금만 짤라달라고 하면 소심하게 자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스탈임 근데 오늘따라 안물어보고 휙휙 자르는데 거울을보니 뒷머리가 어깨가 닿을락말락인거임...

 

그래서 내가 조심스럽게 "어디까지 자르게요/..?" 라고 물었더니 "어깨까지" 이러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고 했는데 진짜같음... 근데 그게 내 최대의실수였음...ㅠㅠㅠㅠ

 

점점 내뒷머리가 어꺠와 멀어지기시작하더니 아예 안보이는거임  그떄부터 슬슬믿음이안가기시작했음...

 

그리고 한 15분후... 정말 울고싶을정도로 머리가짧아짐...ㅠㅠ 뒷말필요없고 사진투적

 

 

 

 

3(이런거해보고싶었어욯ㅎ)

 

 

 

 

 

 

 

 

 

 

 

2

 

 

 

 

 

 

 

 

 

 

 

 

 

 

1

 

 

 이렇게 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얼굴이 큰편임...그래서 짧은머리 진짜안어울림... 집에갔더니 언니가 미친듯이 웃는거임

 

난서러워서 울었음... 진짜로 내가생각해도 너무 안어울렸기때문에... 아육대에나왔던 달샤벳가은보다 더짧은것같음... 잡히지도않음... 그래도 언니가 고데기로 약간 해줬더니 저렇게됨... 생머리진심안됨...

 

2월3일날개학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좀있으면 퇴근하심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보시고 이상하면 따지러간다고함 만약 톡되면 후기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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