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히 쓸 체도 없으니 걍 음슴체로 ㄱㄱ 판도 딱히 안보다가 친구가 보는거 보고 한번 올려봄 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이제 대학생되는 새내기 20살 여자임 그리고 내동생은 이제 중2 올라가는 남자애임 나이차이가 5살이나 나는 남매임 ㅋ 보통 연년생 형제,자매,남매가 많이 싸운다고 하는데 우리남매는 연년생? 개나 줘버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있었던일을 설명해줌 이건 몇년전일인데 3년? 정도 됬을거임 내 동생이 초6올라가고 난 고2 올라갈 무렵 딱 이시기였음 동생이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식날 ( 그떄 나도 같은날에 개학함 ) 나는 개학식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고 있었음 당연히 동생도 마찬가지임 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서울역 근처에있음 서울역 근처에 서계동이라고 있음 동생친구집이 서계동에 있다고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서계동에 있는 집 계단이 다 난간이 있는집도 있고 없는집도 있음 좀 위험함 동생친구집이 3층이였나봄 동생이 책가방매고 난간을 탔나봄 ㅋㅋㅋㅋㅋ 동생 책가방에 별거별거 다들어있어서 내가 들기에도 무거움 근데 동생이 그 가방을 매고 난간타고 내려간다고 설쳤나봄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3층높이에서 그냥 뚝 떨어진거임 바닥으로 그때 동생 턱뿌갈나고 앞니 다 나가고 어금니 뿌러지고 귀 쪽에 연골? 같은곳도 골절됨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음 전 그떄 친구들이랑 학교근처에서 신나게 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학원원장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학원갈시간은 아직 되지도않았는데 계속 오는거임 그래서 그냥 받앗음 근데 동생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아빠가 전화를 받지않으신다고 얼렁 아빠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들은내용을 말했더니 이미 알고있다 하시는거임 울엄마도 식당에서 일하시는데 바쁜시간에 아빠전화 받고 바로 병원으로 튀어가심 솔직히 저도 누나로써 걱정되긴 마찬가지라 친구들이 더놀자는거 마다하고 아빠가게로 뛰어갔다기보다 학교랑 집이 멀어서 버스타고 슝슝 갔음 아빠가 걱정할거없다고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서 집에있었음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병원에 입원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고 안하면 갈아입힐옷이라도 가져오라고 해서 위치를 묻고 가져감 동생은 치과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있었음 저도 제 주변사람이 그렇게 심하게 다친건 처음이라 놀래서 울긴 울었음 그래서 입술 밑에 찢어진것도 꼬매고 이빨도 다시 고정시켜서 교정하고 대충 응급처치는 끝냇음 병원에 입원해야된다는거임 근데 병실이 하나도 안남아잇다고 병실에 자리가 날때까지 응급실에서 지내야 한다고함 그때 시간이 밤 12시였음 전 그담날 학교를 가야되기 때문에 아빠랑 같이 집에감 엄마는 동생때문에 일주일 휴가를 내심 그러고서 그다음날 일인실 한자리가 비어서 글로 병실로 옮기게 됨 그러더니 상태가 심각하다고 턱 쪽이 완전 금가서 수술을 해야된다고함 그래서 입원한지 3일째 되는날 수술함 그때 내동생도 수술하는게 처음이라 엄청 무서웠나봄 전신 마취하고 하는데 자기 죽으면 어떻하냐고 막 엄마앞에서 울었나봄 뭐 여차저차해서 수술 성공적으로 끝내고 그 후로 일주일 더입원하게되었음 근데 엄마도 휴가가 끝나고 나도 방학해서 엄마대신 일주일동안 동생병실에서 살았음 머리도 못감아가면서 동생옆에서 하루종일 동생이 배고프다하면 편의점가서 뭐 사주고 햄버거사주고 피자사주고 난리도 아니였음 뭐 이제 지루할때쯤됬으니까 저건 넘어가고 쨋든 퇴원하고 일주일이 지났음 동생이 좀 먹을거에 욕심이 강함 동생이 아빠가게에서 초코우유를 가져왔음 것도 5개씩이나 가져와서 누나도먹는다~ 하고 한개만 꺼내서 먹엇음 근데 동생이 발악을 하면서 내 뺨을 때리는거임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자리에서 울었음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누나 뺨을 떄리는건 옳지 않음 그래 남자라서 다혈질이라는 생각도 해봄 근데 너무 어이가없는거임 누구는 자기 다쳐서 열흘동안 병실에서 고생하면서 돌봐줬는데 누구는 초코우유 하나 가지고갔다고 뺨을 떄리는게 너무 어이가 없는거임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면서 동생이랑 싸움 근데 동생은 잘못한게 없다는거임 그러고 싸우고있는데 엄마가 일끝나고 집에 온거임 엄마가 그상황보고 나만 혼내는 거임 억울해야 될건 나임 3년이 지났어도 그때 상황이 너무 생생히도 기억남 그때상황 대화를 보여주겠음 엄 - 야!!!!!!!!!!!!!!!!!!!!!!!!!!!!!!!!!!!!!!! 동생 , 나 - ...................... ( 동생과 나는 엄마를 무서워함 ) 동생 - ㅠㅠㅠㅠㅠㅠㅠㅠ ( 울고있엇음 동생 ) 엄 - 너네 왜싸워 ㅇㅇ아 너 일로와봐 나 - 왜 엄 - 동생이랑 왜싸우는건데 나 - ㅇㅇ이 아빠가게에서 초코우유를 많이가져왔길래 한개만먹는다하고 가져왔는데 ㅇㅇ이 저게 뺨을 떄리잖아 엄 - 넌 왜 동생이 가져온 초코우유를 가지고 가는건데 이때부터 억울하기 시작함 나 - 쟤가 초코우유를 5개 가져왓길래 1개만 가져가서 마셨어!! 근데 그게 잘못한거야 ? 아무리 쟤가 먹을거에 욕심많아도 난 그래도 쟤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엄마 대신해서 열흘동안 병원에 같이 있어주고 놀아주고 동생 시종역할 다했어 ! 근데 그거 하나 가져갔다고 나보다 5살이나 어린 저게 지보다 5살 많은 누나 뺨 떄리는건 잘한 짓이야 ?!!!!! 저렇게 개겼음 그런데도 엄마는 동생편을 드시는거임 엄 - 그래도 동생인데 너가 양보해야지 동생이 가져왔으면 뺏어가질 말아야지 !! 나 - 엄만 왜 재편만 드는데 !!!? 내가 뭐 쟤한테 시비라도 걸었어 ? 난 그냥 뺨 맞은거 밖에없어 !! 저리 말하고 엄마말 다씹고 내방들어가서 방문을 잠구고 울었음 동생이 남자지만 솔직히 많이 여우끼가 있음 지가 먼저 시비를 걸고 때려놓고 내가 참다가 화나서 동생 한대 치면 딱 그때 엄마나 아빠가 오는거임 근데 그걸 동생은 하나같이 눈치채고 시비걸고 떄려놓고 그담부터 울기 시작하는거임 그럼 혼나는건 나만 혼남 그떄부터 사이가 안좋앗다가 좋아졋다가 막 반복을했음 이제부터는 최근얘기임 내가 원래 잘때 내방문을 잠구고 자는게 습관임 그날도 방문을 잠구고 자고 있었음 근데 자고 일어나서 밥먹을라고 내방문을 여니까 그 문잠금쇠?라고 해야되나 그 딸칵 소리가 안나는 거임 그래서 봣더니 그냥 문이 열려있는거였음 뭐 엄마가 문따고 들어와서 옷을 가져갓겟거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밥을퍼서 먹고 내방에 와서 컴퓨터를키고 게임을킴 근데 글쓴이는 지갑이 음슴ㅋ 그래서 돈들 다 책상에 숨겨두는 버릇이 있음 내 책상에 세뱃돈 10만원이있었음 동생도 5만원정도 세뱃돈을 받았음 그리고 난 카드에 10만원중에 7만원을 입금함 그럼 책상에 3만원이 있어야함 근데 책상을 보니까 만원밖에 없는거임 분명히 난 돈쓴기억도 음슴ㅋ 그래서 바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내돈가져갓냐고 물어봣음 근데 안가져갔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빌려갓겟거니 하고 엄마한테 전화로 엄마가 내돈 가져갔냐고 물어봤음 엄마는 내방에 들어온적도 없다는거임 아빠는 내방에 잘안들어오심 그럼 엄마도 아니고 동생도아니고 아빠도아니면 누구냐고 엄마한테 막 따지면서 동생방에 들어가서 동생 책상을 뒤지는데 이만원이 나오는거임 ㅋ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끊고 다시 동생한테 전화를 했음 니가 훔쳐간거 맞으면서 왜 구라까냐고 그러니까 지는 계속 안훔쳐갔다는거임 ( 동생은 세뱃돈받으면 엄마한테 다뺏겨서 자기 수중에는 돈이없엇음 ) 그럼 니 책상에 있는 이만원은 뭐라고 설명할꺼냐고 그러니까 갑자기 쌍욕을 하다가 전화를 끊는거임 ( 동생과 나는 스마트인이 아니기 때문에 ㅎㅎ ) 화나서 동생방에 있는물건들 다 깨뜨려버림 ( 동생은 태권도 다닌적이 있어서 트로피가 많음 ) 동생이 학원갔다와서 자기 방을 보고는 생난리를 치는거임 자기가 한 잘못은 생각안하고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한테 다말함 아빠? 화나서 일하다가 바로 집으로 날라오셔서 동생을 혼내기 시작함 동생은 아빠앞에서 아빠몰래 아빠 지갑에서 몇만원씩 빼간 전과도 있음 아빠가 좀 돈에 예민함 동생은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한번 사과를 함 근데 그 사과한것도 사과한게 아님ㅋ 아빠가 사과하라고 해서 억지로 " ㅈㅅ " 하고 놀러나감 어이가없어서 몇마디 더할라는거 아빠가 말려서 참았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끝임 마무리를 못짓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런게 판이엿군 ^^...ㅋㅋㅋㅋㅋ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지 ㅎㅎ? 내동생은 3년째 치과대학병원을 다니면서 수시로 치료받고 검사받고있음 그리고 턱과 아랫입술 밑에 수술흉터가 생겨서 아랫입술이 조금 튀어나왓다고 할까 뭐라해야될까 쨋든 저렇게 싸워도 친구보다 동생이 먼저인 누나임 ㅎㅎ... 동생도 초3떄까지 엄마앞에서 누나만 찾앗다고 들었음 ㅋㅋㅋㅋㅋ으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동생 어이없다 추천 동생 싸가지없다 추천 동생 때리고싶다 추천 톡되면 동생사진이랑 내사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랑 동생은 사진찍는걸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임ㅋㅋㅋㅋㅋㅋㅋ 개인컷으로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어이가 없는 내동생
그냥 딱히 쓸 체도 없으니 걍 음슴체로 ㄱㄱ
판도 딱히 안보다가 친구가 보는거 보고 한번 올려봄
우선 내소개를 하자면
이제 대학생되는 새내기 20살 여자임
그리고 내동생은 이제 중2 올라가는 남자애임
나이차이가 5살이나 나는 남매임 ㅋ
보통 연년생 형제,자매,남매가 많이 싸운다고 하는데
우리남매는 연년생? 개나 줘버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있었던일을 설명해줌
이건 몇년전일인데 3년? 정도 됬을거임
내 동생이 초6올라가고 난 고2 올라갈 무렵 딱 이시기였음
동생이 겨울방학이 끝나고 개학식날 ( 그떄 나도 같은날에 개학함 )
나는 개학식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고 있었음
당연히 동생도 마찬가지임 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서울역 근처에있음
서울역 근처에 서계동이라고 있음
동생친구집이 서계동에 있다고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서계동에 있는 집 계단이 다 난간이 있는집도 있고 없는집도 있음 좀 위험함
동생친구집이 3층이였나봄
동생이 책가방매고 난간을 탔나봄 ㅋㅋㅋㅋㅋ
동생 책가방에 별거별거 다들어있어서 내가 들기에도 무거움
근데 동생이 그 가방을 매고 난간타고 내려간다고 설쳤나봄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3층높이에서 그냥 뚝 떨어진거임 바닥으로
그때 동생 턱뿌갈나고 앞니 다 나가고 어금니 뿌러지고 귀 쪽에 연골? 같은곳도 골절됨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음
전 그떄 친구들이랑 학교근처에서 신나게 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학원원장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학원갈시간은 아직 되지도않았는데 계속 오는거임
그래서 그냥 받앗음 근데 동생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아빠가 전화를 받지않으신다고
얼렁 아빠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들은내용을 말했더니 이미 알고있다 하시는거임
울엄마도 식당에서 일하시는데 바쁜시간에 아빠전화 받고 바로 병원으로 튀어가심
솔직히 저도 누나로써 걱정되긴 마찬가지라 친구들이 더놀자는거 마다하고 아빠가게로
뛰어갔다기보다 학교랑 집이 멀어서 버스타고 슝슝 갔음
아빠가 걱정할거없다고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서 집에있었음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병원에 입원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고 안하면 갈아입힐옷이라도 가져오라고 해서 위치를 묻고 가져감
동생은 치과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있었음
저도 제 주변사람이 그렇게 심하게 다친건 처음이라 놀래서 울긴 울었음
그래서 입술 밑에 찢어진것도 꼬매고 이빨도 다시 고정시켜서 교정하고 대충 응급처치는 끝냇음
병원에 입원해야된다는거임 근데 병실이 하나도 안남아잇다고 병실에 자리가 날때까지 응급실에서
지내야 한다고함 그때 시간이 밤 12시였음
전 그담날 학교를 가야되기 때문에 아빠랑 같이 집에감
엄마는 동생때문에 일주일 휴가를 내심
그러고서 그다음날 일인실 한자리가 비어서 글로 병실로 옮기게 됨
그러더니 상태가 심각하다고 턱 쪽이 완전 금가서 수술을 해야된다고함
그래서 입원한지 3일째 되는날 수술함
그때 내동생도 수술하는게 처음이라 엄청 무서웠나봄
전신 마취하고 하는데 자기 죽으면 어떻하냐고 막 엄마앞에서 울었나봄
뭐 여차저차해서 수술 성공적으로 끝내고 그 후로 일주일 더입원하게되었음
근데 엄마도 휴가가 끝나고 나도 방학해서 엄마대신 일주일동안 동생병실에서 살았음
머리도 못감아가면서 동생옆에서 하루종일 동생이 배고프다하면 편의점가서 뭐 사주고
햄버거사주고 피자사주고 난리도 아니였음
뭐 이제 지루할때쯤됬으니까 저건 넘어가고 쨋든 퇴원하고 일주일이 지났음
동생이 좀 먹을거에 욕심이 강함
동생이 아빠가게에서 초코우유를 가져왔음
것도 5개씩이나 가져와서 누나도먹는다~ 하고 한개만 꺼내서 먹엇음
근데 동생이 발악을 하면서 내 뺨을 때리는거임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자리에서 울었음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누나 뺨을 떄리는건 옳지 않음
그래 남자라서 다혈질이라는 생각도 해봄
근데 너무 어이가없는거임
누구는 자기 다쳐서 열흘동안 병실에서 고생하면서 돌봐줬는데
누구는 초코우유 하나 가지고갔다고 뺨을 떄리는게 너무 어이가 없는거임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면서 동생이랑 싸움
근데 동생은 잘못한게 없다는거임
그러고 싸우고있는데 엄마가 일끝나고 집에 온거임
엄마가 그상황보고 나만 혼내는 거임
억울해야 될건 나임
3년이 지났어도 그때 상황이 너무 생생히도 기억남
그때상황 대화를 보여주겠음
엄 - 야!!!!!!!!!!!!!!!!!!!!!!!!!!!!!!!!!!!!!!!
동생 , 나 - ......................
( 동생과 나는 엄마를 무서워함 )
동생 - ㅠㅠㅠㅠㅠㅠㅠㅠ ( 울고있엇음 동생 )
엄 - 너네 왜싸워 ㅇㅇ아 너 일로와봐
나 - 왜
엄 - 동생이랑 왜싸우는건데
나 - ㅇㅇ이 아빠가게에서 초코우유를 많이가져왔길래 한개만먹는다하고 가져왔는데
ㅇㅇ이 저게 뺨을 떄리잖아
엄 - 넌 왜 동생이 가져온 초코우유를 가지고 가는건데
이때부터 억울하기 시작함
나 - 쟤가 초코우유를 5개 가져왓길래 1개만 가져가서 마셨어!! 근데 그게 잘못한거야 ?
아무리 쟤가 먹을거에 욕심많아도 난 그래도 쟤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있을때
엄마 대신해서 열흘동안 병원에 같이 있어주고 놀아주고 동생 시종역할 다했어 !
근데 그거 하나 가져갔다고 나보다 5살이나 어린 저게 지보다 5살 많은 누나 뺨 떄리는건
잘한 짓이야 ?!!!!!
저렇게 개겼음 그런데도 엄마는 동생편을 드시는거임
엄 - 그래도 동생인데 너가 양보해야지 동생이 가져왔으면 뺏어가질 말아야지 !!
나 - 엄만 왜 재편만 드는데 !!!? 내가 뭐 쟤한테 시비라도 걸었어 ? 난 그냥 뺨 맞은거 밖에없어 !!
저리 말하고 엄마말 다씹고 내방들어가서 방문을 잠구고 울었음
동생이 남자지만 솔직히 많이 여우끼가 있음
지가 먼저 시비를 걸고 때려놓고
내가 참다가 화나서 동생 한대 치면 딱 그때 엄마나 아빠가 오는거임
근데 그걸 동생은 하나같이 눈치채고 시비걸고 떄려놓고 그담부터 울기 시작하는거임
그럼 혼나는건 나만 혼남
그떄부터 사이가 안좋앗다가 좋아졋다가 막 반복을했음
이제부터는 최근얘기임
내가 원래 잘때 내방문을 잠구고 자는게 습관임
그날도 방문을 잠구고 자고 있었음
근데 자고 일어나서 밥먹을라고 내방문을 여니까
그 문잠금쇠?라고 해야되나 그 딸칵 소리가 안나는 거임
그래서 봣더니 그냥 문이 열려있는거였음
뭐 엄마가 문따고 들어와서 옷을 가져갓겟거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밥을퍼서 먹고 내방에 와서 컴퓨터를키고 게임을킴
근데 글쓴이는 지갑이 음슴ㅋ
그래서 돈들 다 책상에 숨겨두는 버릇이 있음
내 책상에 세뱃돈 10만원이있었음
동생도 5만원정도 세뱃돈을 받았음
그리고 난 카드에 10만원중에 7만원을 입금함
그럼 책상에 3만원이 있어야함
근데 책상을 보니까 만원밖에 없는거임
분명히 난 돈쓴기억도 음슴ㅋ
그래서 바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내돈가져갓냐고 물어봣음
근데 안가져갔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빌려갓겟거니 하고 엄마한테 전화로 엄마가 내돈 가져갔냐고 물어봤음
엄마는 내방에 들어온적도 없다는거임
아빠는 내방에 잘안들어오심
그럼 엄마도 아니고 동생도아니고 아빠도아니면 누구냐고 엄마한테 막 따지면서 동생방에 들어가서
동생 책상을 뒤지는데 이만원이 나오는거임 ㅋ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끊고 다시 동생한테 전화를 했음
니가 훔쳐간거 맞으면서 왜 구라까냐고 그러니까
지는 계속 안훔쳐갔다는거임
( 동생은 세뱃돈받으면 엄마한테 다뺏겨서 자기 수중에는 돈이없엇음 )
그럼 니 책상에 있는 이만원은 뭐라고 설명할꺼냐고 그러니까
갑자기 쌍욕을 하다가 전화를 끊는거임
( 동생과 나는 스마트인이 아니기 때문에 ㅎㅎ )
화나서 동생방에 있는물건들 다 깨뜨려버림
( 동생은 태권도 다닌적이 있어서 트로피가 많음 )
동생이 학원갔다와서 자기 방을 보고는 생난리를 치는거임
자기가 한 잘못은 생각안하고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한테 다말함
아빠? 화나서 일하다가 바로 집으로 날라오셔서 동생을 혼내기 시작함
동생은 아빠앞에서 아빠몰래 아빠 지갑에서 몇만원씩 빼간 전과도 있음
아빠가 좀 돈에 예민함
동생은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한번 사과를 함
근데 그 사과한것도 사과한게 아님ㅋ
아빠가 사과하라고 해서 억지로 " ㅈㅅ " 하고 놀러나감
어이가없어서 몇마디 더할라는거 아빠가 말려서 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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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임 마무리를 못짓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런게 판이엿군 ^^...ㅋㅋㅋㅋㅋ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하지 ㅎㅎ?
내동생은 3년째 치과대학병원을 다니면서 수시로 치료받고 검사받고있음
그리고 턱과 아랫입술 밑에 수술흉터가 생겨서 아랫입술이 조금 튀어나왓다고 할까 뭐라해야될까
쨋든 저렇게 싸워도 친구보다 동생이 먼저인 누나임 ㅎㅎ...
동생도 초3떄까지 엄마앞에서 누나만 찾앗다고 들었음
ㅋㅋㅋㅋㅋ으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지막으로
동생 어이없다 추천
동생 싸가지없다 추천
동생 때리고싶다 추천
톡되면 동생사진이랑 내사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랑 동생은 사진찍는걸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임ㅋㅋㅋㅋㅋㅋㅋ 개인컷으로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