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제키가쪽팔린가봐요...

222012.01.30
조회3,398

안녕하세요 저는서울에사는 22살남자에요

제키가66인데요.. 여자친구가저의키가쪽팔린거같아요

솔직히 못생겼다는 말 들어본 적 거의없구 번호도자주따이고 깔창깔면그래도70정도되구ㅜ

잘생겼다고 많이들 하는데요

트리플데이트? 3커플이서데이트하는거요

친구가그런걸하자고햇자봐요

제여자친구는20살이구요 친구들도물론20살이죠

그친구중에 남자친구가27인친구가있데요

그분께서 돈은 다 내겠지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친구들한테 키는몇이야??라고물어봤는데 72,75라고했데요

그래서 바로 안할래....이랬대요....;;

솔직히 존1나자존심상했어요

왠만한 애들아니면꿀린다고생각해본적 없는데ㅡㅡ

왜그랬냐고하니깐 우린돈 별로없고 그사람은27인데애들이랑 이런거하는것도그렇고

걔들이키가나보다 더 작았다고해도 안했을거라고하고 얼굴은우리오빠가짱이야라고했다는데

그럼그렇게말하면되지 왜구지저렇게말을했을까요??........

이해할수가 없어요.. 장난으로 그랬다고하는데..

지금껏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그랬는지 어땟는지몰라도 183이라고 하고다니더라고요

장난으로그런거겠지 저가여자친구한테 장난으로183이야 이렇게말 했었는데

그게이제는 장난아닌거 같은 마음이들어요

쪽팔려서 그렇게 말하는거 같기도하고....ㅜ

정말모르겠네요 제가이상한건 가요??

도움을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