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 가기전에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도 연락하고지내다가. 제가 처음 사귄사람이여서 미련이 있는지.. 군대가는 것 알고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그사람이. 저가 힘들거라고 자기 군대간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연락하고 지내다가. 들어가기전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 어겨서. 제가 너무 화나서 연락 다 끊고. 거의 잊어 버리고 살다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제가 미련한건지..또 다시 연락하기 시작 했어요.. 자기 너무 미안하다고 술 때문에 그런거라고 하면서 사과해서.. 또 전 미련하게..사과를 받고.. 연락오면 받고.. 일주일 이주일에 한번씩 통화하면서... 지내다가.. 휴가 나온다고 해서 만나서 밥먹구. 막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다음 휴가때 또 보자구 하고.. 근데 정말 이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사귀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이런식으로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웃기고.. 정말 이건뭔지..모르겠어요...ㅠㅠ 톡에서 저의 고민을~~
전남친 이사람...뭐죠?
제가 군대 가기전에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도 연락하고지내다가.
제가 처음 사귄사람이여서 미련이 있는지..
군대가는 것 알고 다시 만나자고 했는데.
그사람이.
저가 힘들거라고 자기 군대간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연락하고 지내다가.
들어가기전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 어겨서.
제가 너무 화나서 연락 다 끊고.
거의 잊어 버리고 살다가..
갑자기 연락이 오더니..
제가 미련한건지..또 다시 연락하기 시작 했어요..
자기 너무 미안하다고 술 때문에 그런거라고 하면서 사과해서..
또 전 미련하게..사과를 받고..
연락오면 받고..
일주일 이주일에 한번씩 통화하면서...
지내다가..
휴가 나온다고 해서 만나서 밥먹구. 막 얘기하다가..
헤어지고..
다음 휴가때 또 보자구 하고..
근데 정말 이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사귀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이런식으로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웃기고..
정말 이건뭔지..모르겠어요...ㅠㅠ
톡에서 저의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