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아 진짜 여자랑 친해지는법 간단하다

형이야2012.01.30
조회349,846

형이야...

 

근데 내가봤을때는

 

여자랑 친해지기 어려운 케이스의 남자는

 

남중 남고 공고 엘리트 코스를 밟는 사람과 이성친구가 거의 없는 친구들을 말한다고 생각해

 

왜냐? 친해진적이 없으니까, 적으니까

 

친해지는 방법은 간단해

 

1. 여자에게 부담을 주지마.

 

뭐든지 들이되면 돌아서게 되있어

 

"여자는 촛불이다." 라는 내가 지어낸 말이있어.

 

바람이 살살 불면 촛불이 살랑살랑 움직이며 아름답지만

 

바람이 세게 불면 촛불은 꺼지게 되어있어.

 

즉, 여자에게 부담가는 행동을 하지말라는 거지

 

너무 걱정해주는 것과 너무 배려 하는 행동 너무 사주고 싶어 하는 행동

 

적당한게 중요하다.

 

적당이라는 말이 어느정도냐...

 

이것은 글로써 표현할 수 없다. 왜냐 여자는 사람이니까.

 

직접 부딪히도록

 

2. 여자는 애교가 있다면... 남자는 조크가 있다.

 

유머 보단 조크란 말을 쓰자.. 유머는 하류층이 쓰는 단어고 조크는 상류층이 쓰는 단어다.

 

이거는 상식이다 모르는 남자는 꼭 기억하도록

 

조크는 말이다....

 

준비된 조크가 있고...

 

타고나야 하는 조크가 있다...

 

여자가 애교를 연습하는거 알고있냐 남자드라?

 

조크도 타고나면 좋지만

 

타고나지 않은 남자들은 여성의 기쁨을 위해

 

조크를 준비하는 시간은 아깝지 않단다.

 

조크는 사람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

 

아기들을 봐라. 장난감 갔고 놀다가 재미없으면 바로 버리는거

 

그게 타고난 사람의 심리다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끈임없이 유희를 추구 하는 동물이다.

 

그런 사람들을 상대 하기위해서 조크를 준비하는 것... 아깝지 않은 것이다.

 

3. 여자를 공략하려 하지마

 

여자는 물건이 아니야...

 

사람이야... 감정이야...

 

감정선을 건드리는 말과 행동이 포인트다.

 

여자가 힘든것을 들었을 때

 

그냥 "내가 들어줄까?" 이런말도 하지마 십쌕기들아.. 형이 부담주지 말랬지?

 

그냥 가서 툭~ 하고 뺏어서 "어디 까지가?" 캬.... 이거면 끝이다. 니가 승!

 

그리고 여자가 힘들고 고민하고 있다.

 

그러면 옆에가 "무슨 일 있어?" 캬.... 이거면 여자들 울수도 있따. 조심해라

 

여자는 원래 잘 울지 않지만 누가 터트려주면 막을 수 없는 해일과 같다.

 

해일을 멈출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단다.

 

니가 수난민이 되어 그 여자의 피해를 나누도록

 

4. 여자의 변화의 관심을 가져라

 

어 머리 바뀌었네?

 

신발 바뀌었네?

 

그리고 가장 극화시킬수 있는 방법은

 

그 여자가 챙피할 수도 있는 것들을 조심히 칭찬해

 

예를든다 이것은 나의 실화다.

 

나는 실화만 이야기한다.

 

대학때 집안이 불우한 여자애가 있었어 그래서 매일 알바를 뛰어가며 학자금을 마련한 친구지.

 

그런데 다른 여자애들은 명품백을 들고 다니며 캠퍼스를 걸을때

 

그녀는 청바지같은 것을 리폼해서 백을 들고 동아리실로 들어 왔어

 

나는 쇼파에 앉아 있다가 그녀의 백을 보며 "오~ 정00 가방 이쁜데~?"

 

그녀의 아픔을 보듬어 줘라 그게 남자의 평생 할일이다.

 

참고로 정00은 내 여자친구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게..

 

여자랑 만나면 뭐해야 될지 모른다고?

 

내가 말했지 전략, 공략하지말라고

 

친구랑 있을 때 뭐해야되지? 뭐해야되지? 생각하고 앉아있냐?

 

아니지? 그냥 같이 있어서 좋은 것일 뿐이야 그게 친구야.

 

항상 판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여자 뭐뭐뭐 하는법 남자 뭐뭐뭐 하는법을 볼때면

 

나는 웃는다. 너희들이 사랑을 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