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버스에서성추행당함ㅡㅡ

ㅁㅁ2012.01.30
조회20,894

 

 

 

 

 

안녕하세요ㅎ.ㅎ

하루도안되서 들어왔는데

 

 

 

2위네요ㅠㅠ감사합니당부끄

우선 진심으로 걱정해주신분들 정말감사드려요ㅠㅠ

덕분에 힘이됬어요짱 

댓글중에 몇번타셨냐고 물어보시는분 계셔서 알려드려요!

어제제가탄버스번호가 300번(곤지암→광주→분당)

예전에탄버스는 250번(분당선)입니다ㅠㅠ

다시한번 조심하시라고 전하고 싶네요통곡

언니동생친구분들 조심하세요 버스!지하철!

혹시만난다면 꼭!!!!!!!!대처하세요!!안녕

 

 

 

 

 

+)추가하고 댓글봤는데 바로달렸길래 또추가합니다

외국인 남자키가 얼마나 작길래 그부분에닿냐 그러시는데

동남아인이라그런지몰라도 키가정~말작았어요

같이앉았는데 앉은키가 여자인저보다 작았구요

그리구 제가앉은자리가 버스뒷문쪽 2번째자리라서 어느정도 의자에 높이가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분당살고있는 고딩ㅇ여자사람입니다

 

 

오늘있엇던일인데 그냥편하게 음슴체쓸께요..!

 

 

 

 

 

 

 

 

 

 

 

 

오늘 저녁7시쫌안되서 집가려고 버스를 탔음

 

 

종점 다음정거장이라 아직 자리가 있었음

 

 

자리에 앉고 다음정거장에서 어떤 여자분이 내옆에 앉으셨음

 

 

그러고 바로 같이탄 어떤 동남아사람? 외국인이 그여자분 옆에 딱 서있었음

 

 

근데 그외국인이 여자분 다리?그쪽에 엄청 밀착해서 붙어있는거임

 

 

난우연이겠지 싶었음

 

 

그런데 여자분다리에 맞닿는곳이  딱 그부분이었음..

 

 

그래서내가 안쪽으로 더 땡겨앉았음 (여자분 안으로 더 오시라고)

 

 

그런데 그외국인이 더붙는거임ㅡㅡ

 

 

그상태로 두세정거장? 가고 그여자분 내리심

 

 

근데 내옆에 그외국인이 앉는거임

 

 

그냥내릴까말까 고민하다가

 

 

내가 창가쪽으로 엄청 붙어앉았음 근데 쫌 가다가

 

 

내허벅지랑 치한허벅지사이에 손집어넣고 의자잡고가는거

 

 

아설마 우연이겠지 아까도 우연이었겠지 생각했는데

 

 

그손이 점점 내허벅지 밑으로 들어오는거임ㅡㅡ

 

 

그것도 차가 덜컹거릴때마다 조금씩들어오는거임

 

 

심장이 쿵쾅쿵쾅뛰고 진짜 울뻔했음

 

 

예전에도 버스에서 치한만났어가지고 그때일생각나서 너무무서운거임

 

 

그래서 아저씨뭐하시는거냐고 말하고싶었는데

 

 

말못알아듣고 모르는척하고 자기나라말 쓸꺼같고

 

 

나만이상한 사람될꺼같은거임ㅜㅜ

 

 

그리고 그치한이 내가 가만히핸드폰 보고있으니까

 

 

내눈치를 힐끔힐끔 보면서 더들어오는거ㅡㅡ

 

 

그리고 다리도 엄청떨음 이상하다싶을정도로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팔을 확 잡았더니

 

 

놀래가지고 손확빼더니 다음정거장에서 내림ㅡㅡ

 

 

 

무서웠음통곡

 

 

 

 

 

 

진짜다들조심해요ㅜㅜ외국인분들이 다저러시진않아요ㅠㅠ!,,

 

 

 

 

 

 

아예전에 버스에서 성추행당한얘기해주겠음슬픔

 

 

작년 4월?에있었던 일임ㅠㅠ

 

 

아침에 버스를타고 학교에가는길이었음

 

 

그런데 그날따라 사람이 엄청 많은거임

 

 

내가 앞문 바로앞에있는 자리에 서있었슴(기사아저씨있는 반대쪽)

 

 

근데 사람이정말 꽉차서 몸도 못돌릴정도였음

 

 

그상태로 학교를가는데 어떤미친놈ㅡㅡ이 위에손잡이말고

 

 

손잡이가달려있는 봉?그거잡고 나한테 의지해서 가는거임

 

 

진짜 아예딱붙었음 나는 버스에사람이많고 손잡이도없으니까 그거잡고

 

 

나한테 모르고 붙는거겟지 했는데 너무지나친거임

 

 

그치한 하체부분만 나한테딱달라붙어있고

 

 

아진짜 말하기도 민망하고 싫지만

 

 

그미친놈그부분이 내엉덩이에딱 붙었었음

 

 

그래서 아 이건진짜 아니구나 하고 가방을 엉덩이까지 내렸음

 

 

근데 지가 그걸 올리고 또대고있는거임

 

 

근데내가 이런일 처음이라서 너무무섭고 어떻게할줄몰라서

 

 

내가 하지말라는 식으로 고개뒤로 돌렸는데

 

 

그치한이 다리떼더니 고개를 푹숙이는거임

 

 

아이제안하겠지 했는데

 

 

그뒤에 바로 지거기부분 엉덩이에대고ㅜㅜ

 

 

성행위하는거임 그래서 놀래서 소리를질렀음

 

 

아저씨뭐하시는거냐고 근데 그때딱 정거장이라서 앞문열리고

 

 

그치한이 올라오는사람밀치고 막뛰어내려갔음

 

 

내주변에있는 사람들이 날힐끔 쳐다보더니 그러고말았음

 

 

누구도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지도않고 버스기사는 칸막이쳐있어서 못들었나봄

 

 

그러고 빠른순간에 나도내려서 그남자 쫒아갈까 생각도했는데

 

 

그냥 학교에갔음ㅠㅠ

 

 

내려서 버스번호판 찍어두고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일을당했는데 cctv있냐고 확인할수있냐고했더니

 

 

경찰에 연락을취해보고 경찰이랑 같이와서 보여줄수있다해서 우선알았다하고

 

 

담임선생님께 말했는데 교실에서 안아주시는데 눈물이나는거ㅠㅠ

 

 

너무수치스럽고 그래서 막울다가 집에전화해서 얘기하고

 

 

상담하다가 그냥 신고안하기로했음ㅠㅠ

 

 

 

 

끗,,,

 

 

 

 

 

그때 그냥 신고할껄 그랬나봐요ㅜㅜ통곡

 

 

 

아까까지만해도 진정이안됐는데

 

 

 

이제쫌괜찮네요ㅜㅜ

 

 

 

언니동생친구분들 진짜 조심조심또조심하세요ㅠㅠ!엉엉

 

 

 

아ㅏ이걸어떻게 끝내야ㅏㅎㅏ지,,

 

 

 

제가또 글을잘못써서ㅜㅜ

 

 

 

 

암튼@@@!!!!!!!!

 

 

 

 

새해복많이받으세요!만족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