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9 목요일 감자찌개 (3인분)감자 2알대파 1/2대양파 1/2개쥬키니호박 1/3등분두부 1/2모소고기 200g(국거리사이즈로 차돌박이이가 좋은데 마트에 없대서 국거리씀)참기름 1큰술다진마늘 1/2큰술된장 2큰술고추장 1큰술고춧가루 1큰술다시물(멸치육수나 새우육수 또는 북어육수 다 좋음~난 생새우가 있어서 세마리로만 만든 육수썼다) 오늘의 중요한 재료!! 감자 두알을 큼지막하게 썰어둔다.중간사이즈의 감자 두알인데 둥글게 세토막내서 다시 열십자로 잘라주었다.이 찌개의 생명은 큼지막한 감자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이라고 말하고 싶다.빨리 맛보고 싶으면 작게 썰면됨..ㅎㅎ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대파중 2큰술 분량을 다져서 소고기와 함께 볶아준다.고기가 절반가량 익을 정도면 충분하다. 볶아진 소고기에 고추장,고춧가루,된장을 넣고 더 볶아준다. 분량의 육수 (난 국그릇으로 1그릇 반분량..)와 썰어둔 감자를 함께 넣어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준다.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서 넘치지 않게끔해준다. 육수는 한꺼번에 넣어 다 끓이지 말고 한그릇정도만 붓고 나머지는 끓이면서 농도조절을 해주면된다. 감자가 어느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어서 두부자체에 찌개의 맛이 배이게끔 끓여준다. 이게 싫다면 먹기직전에 넣어 끓여도 된다.그리고 찌개에 단맛을 주는 양파를 이때 두부와 함께 넣어 끓인다.양파를 작게 잘라서 넣었다. 양파를 크게썰었을때 찌개에서 익어서 흐느적 거리는 모습은 된장찌개의 비주얼을 흐리는 기분에...^^ 참고로, 감자는 너무 딱맞게 익으면 감자의 향이 적다. 이찌개는 감자가 약간 더 익어서살짝 건들면 감자가장자리가 국물에 으스러지는 느낌이 돌때까지 익혀주어야 제맛!!! 마지막에 가장 손쉽게 익는 쥬키니호박과 풋고추와 대파 송송(둥글게 또는 어슷)썰어 뿌려주고 호박이 익을 정도로만 열을 준후 뚝배기에 담아낸다. 이 찌개는 얼마전 제주도 흑한우명품관에서 나왔던 그 찌개맛을 재현해본거다.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그것보다 맛있다는 ...ㅎㅎ 일반된장찌개보다 국물이 자작하다. 된장찌개와 강된장의 중간정도 농도로 만들었다.보리밥이나 그냥 밥에 비벼먹으면 가장 잘 어울린다.또한 별도의 고기없이 상추쌈을 싸도 기가막혀...감자와 된장과 고추장이 주는 또하나의 별미라고 생각이 든다.이건 정말 먹어봐야만 이것 참 맛있네 라고 할 그런 찌개!!타의추종을 불허한다.순전히 달팽이만의~ 감자찌개예찬!!!! 첨 만들어본 감자찌개 완성!!!!!!감자고추장찌개라는게 맞을라나..ㅎㅎ 10
[감자찌개]고추장과 고춧가루로 풍미를 더한 감자 된장찌개
2011.12.29 목요일
감자찌개 (3인분)
감자 2알
대파 1/2대
양파 1/2개
쥬키니호박 1/3등분
두부 1/2모
소고기 200g(국거리사이즈로 차돌박이이가 좋은데 마트에 없대서 국거리씀)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시물(멸치육수나 새우육수 또는 북어육수 다 좋음~난 생새우가 있어서 세마리로만 만든 육수썼다)
오늘의 중요한 재료!! 감자 두알을 큼지막하게 썰어둔다.
중간사이즈의 감자 두알인데 둥글게 세토막내서 다시 열십자로 잘라주었다.
이 찌개의 생명은 큼지막한 감자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이라고 말하고 싶다.
빨리 맛보고 싶으면 작게 썰면됨..ㅎㅎ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대파중 2큰술 분량을 다져서 소고기와 함께 볶아준다.
고기가 절반가량 익을 정도면 충분하다.
볶아진 소고기에 고추장,고춧가루,된장을 넣고 더 볶아준다.
분량의 육수 (난 국그릇으로 1그릇 반분량..)와 썰어둔 감자를 함께 넣어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준다.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서 넘치지 않게끔해준다.
육수는 한꺼번에 넣어 다 끓이지 말고 한그릇정도만 붓고
나머지는 끓이면서 농도조절을 해주면된다.
감자가 어느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어서 두부자체에 찌개의
맛이 배이게끔 끓여준다. 이게 싫다면 먹기직전에 넣어 끓여도 된다.
그리고 찌개에 단맛을 주는 양파를 이때 두부와 함께 넣어 끓인다.
양파를 작게 잘라서 넣었다. 양파를 크게썰었을때 찌개에서 익어서 흐느적 거리는
모습은 된장찌개의 비주얼을 흐리는 기분에...^^
참고로, 감자는 너무 딱맞게 익으면 감자의 향이 적다. 이찌개는 감자가 약간 더 익어서
살짝 건들면 감자가장자리가 국물에 으스러지는 느낌이 돌때까지 익혀주어야 제맛!!!
마지막에 가장 손쉽게 익는 쥬키니호박과 풋고추와 대파 송송(둥글게 또는 어슷)썰어
뿌려주고 호박이 익을 정도로만 열을 준후 뚝배기에 담아낸다.
이 찌개는 얼마전 제주도 흑한우명품관에서 나왔던 그 찌개맛을 재현해본거다.
아주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그것보다 맛있다는 ...ㅎㅎ
일반된장찌개보다 국물이 자작하다.
된장찌개와 강된장의 중간정도 농도로 만들었다.
보리밥이나 그냥 밥에 비벼먹으면 가장 잘 어울린다.
또한 별도의 고기없이 상추쌈을 싸도 기가막혀...
감자와 된장과 고추장이 주는 또하나의 별미라고 생각이 든다.
이건 정말 먹어봐야만 이것 참 맛있네 라고 할 그런 찌개!!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순전히 달팽이만의~ 감자찌개예찬!!!!
첨 만들어본 감자찌개 완성!!!!!!
감자고추장찌개라는게 맞을라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