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다면 , 신이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인간은 신의 모습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 된다. 두귀와 콧구명, 입술, 두팔과 두 손, 두 발, 그리고 심장과 내장을 가지고 있는셈이다. 신은 인간과 똑같은 여러 감정 즉 사랑과 질투, 증오, 기쁨과 슬픔, 고통과 희망, 두려움과 혐오감, 분노와 격정, 그리고 복수심등을 가진다. 이런것만 봐도 그들의 생각이 얼마나 조잡한지 알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엔 모순적인 측면이다. 그들은 신이란 그 어느 육체인 존재와도 닮지 않는 순수한 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미가야(열왕기 상 22장19절)는 신이 앉아있는것을 목격했고, 다니엘(다니엘 7장9절)은 흰옷에 노인의 모습을 한 신을 알아보며, 에스겔(에스겔 1장 27절)은 마치 불꽃과도 같은 신의 현현과 맞닥뜨린다
나중에는 성령에 이르기 까지 육적인 형체로 보이지않는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다. 세례요한(마태복음 3장 16절)은 비둘기 모양의 성령을 목격하고 있으며, 열두사도(사도행정 2장3절)들은 불의 혀 모양으로 그것을 보지 않았는가 말이다. 게다가 신에게 인간의 수족까지 부여하고는, 방금 살펴본 것처럼, 신이 자신의 모습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으며 그 형체가 똑같이 닮았다고 이야기 한다.(창세기 1장 26절)
그러면서도 가르치기를, 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히브리서 11장 27절), 어떤 인간도 신은 결코 두 눈으로 보지 못하고(요한복음 1장 18절), 살아서는 절대로 볼수 없다고 한다.(출애굽기 33장 20절)
하지만 야곱(창세기 32장30절), 욥(욥기 32장 30절), 모세(출애굽기 24장 9~10절), 아론, 나답, 아비후, 이스라엘 장로 70인, 마노아(판관기 13장 22절)와 그의 아내 그리고 대부분의 예언자들과 그밖에 수많은 인간들이 살아생전 신을 목격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저세상에 가서 신을 볼것이고(마태복음 5장 8절), 우리는 결국 신과 마주한채(고린도 전서 13장12절) 그와 비슷하게 되면서 (요한1서 3장 2절), 있는 그대로의 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어떤 때는 이르기를, 신은 선하며, 온화하고, 자애로운데다가, 다정하고, 동정심도 많으며, 너그럼고, 자비로우면서, 인내심도 깊고, 사악한 자의 회개를 바랄 뿐 그 죽음을 달가워하는 분이 아니라고 한다.(에스겔 18장23~30절)
하지만 다른때에는 또 이렇게 이른다. 신은 준엄하며, 무시무시하고, 가혹하면서,모든걸 삼키는 불길이라고. 신은 사악한 자들을 멸하는데 재미를 느끼는가 하면(신명기 28장 63절) 이들의 불행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이들의 절규에도 모른척 아무런 대답도 해주지 않는다.(잠언 1장 26~28절). 창세기에서는(4장 7절) 인간이 죄를 통제하는 선행의 주인처럼 묘사되고 있는데 반해 성 바울(로마서 7장 18절, 9장 10절,16절)은 그와 정 반대로 인간을 고유의 기품 하나 가지지 못한, 욕망의 완전한 노리개로서 가르치고있다. 출애굽기(20장5절)에서는 신이 조상의 죄를 자손4대에 걸쳐 벌하신다고 되있는 반면, 에스겔(18장 20절)에서는 아비의 잘못을 결코 그 아들에게는 묻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민수기(23장 19절)에도 그런예기가 있지만 더 나중에 사무엘이 이르기를(사무엘 상 15장 29절), 신은 결코 식언 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는 반면, 예레미아(18장 7~10절)와 요엘(2장 13절)은 어떤 왕국과 백성에 대해 가하기로 한 해악과 베풀기로 한 은혜를 도로 거두거나 돌이키고, 이미 벌한 것조차 나중에는 후회하는 존재가 곧 신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신은 인간을 만든 것이나(창세기 6장 6~7절) 사울을 임금으로 세운것(사무엘 상 15장 10~11절)을 후회한 적이 있으며, 니느웨 백성들에게 내리려던 재앙을 도중에서 물린적도 있다.(요나 3장 10절)
이상이 바로 꿈이라든지, 영감, 황홀경, 비전, 계시 같은 것들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신에 대하여 갖고 있는 소견들이다.
성경의 모순
생각들을 검토해보자. 그것들이 얼마나 조악하며 모순적인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다면 , 신이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인간은 신의 모습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 된다. 두귀와 콧구명, 입술, 두팔과 두 손, 두 발, 그리고 심장과 내장을 가지고 있는셈이다. 신은 인간과 똑같은 여러 감정 즉 사랑과 질투, 증오, 기쁨과 슬픔, 고통과 희망, 두려움과 혐오감, 분노와 격정, 그리고 복수심등을 가진다. 이런것만 봐도 그들의 생각이 얼마나 조잡한지 알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엔 모순적인 측면이다. 그들은 신이란 그 어느 육체인 존재와도 닮지 않는 순수한 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미가야(열왕기 상 22장19절)는 신이 앉아있는것을 목격했고, 다니엘(다니엘 7장9절)은 흰옷에 노인의 모습을 한 신을 알아보며, 에스겔(에스겔 1장 27절)은 마치 불꽃과도 같은 신의 현현과 맞닥뜨린다
나중에는 성령에 이르기 까지 육적인 형체로 보이지않는 것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다. 세례요한(마태복음 3장 16절)은 비둘기 모양의 성령을 목격하고 있으며, 열두사도(사도행정 2장3절)들은 불의 혀 모양으로 그것을 보지 않았는가 말이다. 게다가 신에게 인간의 수족까지 부여하고는, 방금 살펴본 것처럼, 신이 자신의 모습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으며 그 형체가 똑같이 닮았다고 이야기 한다.(창세기 1장 26절)
그러면서도 가르치기를, 신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히브리서 11장 27절), 어떤 인간도 신은 결코 두 눈으로 보지 못하고(요한복음 1장 18절), 살아서는 절대로 볼수 없다고 한다.(출애굽기 33장 20절)
하지만 야곱(창세기 32장30절), 욥(욥기 32장 30절), 모세(출애굽기 24장 9~10절), 아론, 나답, 아비후, 이스라엘 장로 70인, 마노아(판관기 13장 22절)와 그의 아내 그리고 대부분의 예언자들과 그밖에 수많은 인간들이 살아생전 신을 목격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저세상에 가서 신을 볼것이고(마태복음 5장 8절), 우리는 결국 신과 마주한채(고린도 전서 13장12절) 그와 비슷하게 되면서 (요한1서 3장 2절), 있는 그대로의 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어떤 때는 이르기를, 신은 선하며, 온화하고, 자애로운데다가, 다정하고, 동정심도 많으며, 너그럼고, 자비로우면서, 인내심도 깊고, 사악한 자의 회개를 바랄 뿐 그 죽음을 달가워하는 분이 아니라고 한다.(에스겔 18장23~30절)
하지만 다른때에는 또 이렇게 이른다. 신은 준엄하며, 무시무시하고, 가혹하면서,모든걸 삼키는 불길이라고. 신은 사악한 자들을 멸하는데 재미를 느끼는가 하면(신명기 28장 63절) 이들의 불행을 조롱하고 비웃으며, 이들의 절규에도 모른척 아무런 대답도 해주지 않는다.(잠언 1장 26~28절). 창세기에서는(4장 7절) 인간이 죄를 통제하는 선행의 주인처럼 묘사되고 있는데 반해 성 바울(로마서 7장 18절, 9장 10절,16절)은 그와 정 반대로 인간을 고유의 기품 하나 가지지 못한, 욕망의 완전한 노리개로서 가르치고있다. 출애굽기(20장5절)에서는 신이 조상의 죄를 자손4대에 걸쳐 벌하신다고 되있는 반면, 에스겔(18장 20절)에서는 아비의 잘못을 결코 그 아들에게는 묻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민수기(23장 19절)에도 그런예기가 있지만 더 나중에 사무엘이 이르기를(사무엘 상 15장 29절), 신은 결코 식언 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는 반면, 예레미아(18장 7~10절)와 요엘(2장 13절)은 어떤 왕국과 백성에 대해 가하기로 한 해악과 베풀기로 한 은혜를 도로 거두거나 돌이키고, 이미 벌한 것조차 나중에는 후회하는 존재가 곧 신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신은 인간을 만든 것이나(창세기 6장 6~7절) 사울을 임금으로 세운것(사무엘 상 15장 10~11절)을 후회한 적이 있으며, 니느웨 백성들에게 내리려던 재앙을 도중에서 물린적도 있다.(요나 3장 10절)
이상이 바로 꿈이라든지, 영감, 황홀경, 비전, 계시 같은 것들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신에 대하여 갖고 있는 소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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