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두달전에 90만원을 받고 고등학교 123학년 영어듣기평가 편집해준게있습니다 근데 지금 연락이 왔는데 3분의 1정도가 틀렸다네요.. 그래서 저한테 90만원 전액을 돌려달라고.. 안그럼 민형사적 처벌을 할꺼라네요 제가 고의적으로 틀린걸 알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알바비를 받았다고요 전 하면서 한회당 3~4번은 들으면서 확인하면서 했거거든요..
솔직히 작업하면서, 처음에 얘기했던거보다 너무 일이 복잡하고, 헷갈리고, 90만원으로 도저히 하기 힘든 작업이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맡은일이니 끝까지 했습니다. 사람이 완벽할수 없으니까 당연히 약간의 실수가 있을꺼라 예상은했는데 이렇게 마니틀렸을지는 예상도못했고 틀렸으면 수정도 해줄려했어요 근데 짐 이 문제땜에 제가 민형사적 처벌을 받을수있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돈을 돌려준다면 90만원 다 돌려주는게 말이되나요? 3분의 1이 틀렸으면 그정도만 돌려주는게 맞지않나요? 이 부분에 대해 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이건 메일 내용입니다.
---------이건 제가 작업 시작할때 받았던 메일입니다------
계약서 하나를 써주세요 계약서 내용은 작업내용 , 주소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금액 90만원 계약금 30만원 다 마치고 검수 1일후 잔금60만원 지급으로해주고 예금계좌 번호 싸인 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계약서 확인후 계약금 보내겠습니다
저한테 고의적으로 틀렸다고 하고, 법적으로 한다그러니까.. 신경쓰이고 마음도 무거워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ㅜㅜ
-------이건 여기에 대한 제 답장입니다---------
제가 고의적인 결과물을 알고도 이랬다구요? 제가 2주넘게 밤세가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십니까? 제가 뭐하러 그렇게 고생하면서 일부러 틀렸겠습니까? 저는 하면서 한회씩 3~4번은 들었습니다 솔직히 하면서 느낀건 제가 받기로 한 돈보다.더 고생해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맡은일이니 끝까지.한것입니다 연락받고 좀 걱정했습니다 그 일도 진짜 많은데 어떻게 다 수정할까 마음이 턱 막혔습니다 근데 제가 한 일이니 수정 다 해드리려했습니다 근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시면 2주넘게 밤낮으로 고생한 전 뭐가됩니까? 어떤부분이.어떻게 틀렸는지 말씀해주시고 제가 확인해보고 수정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돈 돌려드리지요 근데 90만원 전부를 돌려드리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2주넘게 일 시키고 틀린게 많으니 90만원을 다 돌려달라는게.말이됩니까? 얼마나 틀렸는지 확인해보고 거기에.맞게 돌려드려도 그리하겠습니다
현재 파악한 것은 답안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않고 대본과 시험지만 대조해보거나 답안지가 제대로 작성되었는지만 검토한 것입니다 ㅡ
답안지 까지 파악할려면 다 내용을 들어봐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할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할 것이었으면 아예 맞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만약에 다시 작업하기를 원한다면 일단 돈을 다시 돌려주고 언제까지 어떻게 다시 해줄 것인지를 정해서 알려주세요 그러면 기회를 주겠습니다
그러나 일의 성격상 또는 ***의 입장으로 볼때 불가능해 보입니다
둘째로 완벽한 작업을 하는 것보다 받은 금액을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거듭말하지만 과정의 수고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과물에 대한 고의적인 잘못이 있다는 것이죠 . 그리고 어린 사람에게 당했다는 생각이 분노를 일으킨 것입니다 .
일의 결국이 심각한 방향으로 나타나니 심난한 마음 이해갑니다 . 그렇다 할지라도 사회나가면 항상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가 표현히 좀 과했다할지라고 잘못한 사람은 우선 사과를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솔직히 인정하고 그 다음 선처를 취해달라는 식의 처신이 필요해 보이는데 먼저 반박을 하니 유감입니다 .... 알아들을 만한 나이라 생각되서 더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무엇지 문제인지는 그림 파일로 문제되는 파일을 보내오니 파악하기 바랍니다
------------------------------------
그림 파일의 내용은, 제가 작업한 폴더를 캡쳐한 화면인데,
고1에서 9문제중 2개가 문제가 있고
고2, 고3에선 9문제중 각각 4개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실수한게 더 많겠죠?
제가 실수한걸 인정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실수가 있음 끝까지 책임지고 수정을 해줘야죠
근데, 저렇게 다짜고짜 두달만에 연락해서, 민형사법으로 한다느니.. 미국생활에 제약을 줄꺼라니느니..
저좀 도와주세요ㅠ90만원을 받고 알바를 했는데, 실수가 있다고 90만원을 다 돌려달래요ㅠ
안녕하세요ㅜㅜ 네이트 판 맨날 보기만 하다가
억울한 일을 당해서, 판이 바로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민법에 관해 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세요ㅠ 간절합니다..
제가 한 두달전에 90만원을 받고
고등학교 123학년 영어듣기평가 편집해준게있습니다
근데 지금 연락이 왔는데
3분의 1정도가 틀렸다네요..
그래서 저한테 90만원 전액을 돌려달라고.. 안그럼 민형사적 처벌을 할꺼라네요
제가 고의적으로 틀린걸 알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알바비를 받았다고요
전 하면서 한회당 3~4번은 들으면서 확인하면서 했거거든요..
솔직히 작업하면서, 처음에 얘기했던거보다 너무 일이 복잡하고, 헷갈리고, 90만원으로 도저히 하기 힘든 작업이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맡은일이니 끝까지 했습니다.
사람이 완벽할수 없으니까 당연히 약간의 실수가 있을꺼라 예상은했는데 이렇게 마니틀렸을지는 예상도못했고
틀렸으면 수정도 해줄려했어요
근데 짐 이 문제땜에 제가 민형사적 처벌을 받을수있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돈을 돌려준다면 90만원 다 돌려주는게 말이되나요?
3분의 1이 틀렸으면 그정도만 돌려주는게 맞지않나요?
이 부분에 대해 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이건 메일 내용입니다.
---------이건 제가 작업 시작할때 받았던 메일입니다------
계약서 하나를 써주세요 계약서 내용은 작업내용 , 주소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금액 90만원 계약금 30만원 다 마치고 검수 1일후 잔금60만원 지급으로해주고 예금계좌 번호 싸인 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계약서 확인후 계약금 보내겠습니다
------------------------------------------------------
그러고 총 90만원을 받았구요, 이건 약 2달전의 일입니다ㅠ
---------그리고 이건 몇일전에 온 메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에게 미국에 가기 직전 작업한 내용에 대해 문제가 있어 메일을 보냅니다
작업한 내용을 입력할려보니 번호를 확인 해본 것은 하지 않고 내용과 시험지를 비교해본것만 보아도 3분의 1 정도가 문제가 있어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
본인이 작업한 내용이니 일의 심각성을 잘 알것이라 생각되며 따라서 내가 준 작업비를 돌려주기 바랍니다
이런 고의적인 결과물을 알고도 전혀 문제가 없는 것처럼 처신하여 아르바이트 비를 받았기에 민형사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가기 전에 기회를 주고자 하니 내가 준 아르바이트 비용을 다시 돌려주기 바랇니다
돌려줄 계좌번호는 ..(계좌번호랑 이름, 휴대폰번호는 생략합니다)
어린 사람에게 선의를 배풀어 믿고 지급한 것인데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분노가 올라와 어떤 조치를 취할지 모르니 조취를 취하여 미국생활에 제약을 받기 전에 입금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전 이 메일을 받고, 주말내내 방에서 한발짝도 못나가고 힘도 없고,
제가 지금 미국에 있는데..
90만원때문에 민형사적 처벌까지 받게되나..
난 진짜 2주동안 밤낮없이 열심히 일했고, 맡은 일이니 끝까지 했는데,
저한테 고의적으로 틀렸다고 하고, 법적으로 한다그러니까.. 신경쓰이고 마음도 무거워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ㅜㅜ
-------이건 여기에 대한 제 답장입니다---------
제가 고의적인 결과물을 알고도 이랬다구요?
제가 2주넘게 밤세가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십니까?
제가 뭐하러 그렇게 고생하면서 일부러 틀렸겠습니까? 저는 하면서 한회씩 3~4번은 들었습니다
솔직히 하면서 느낀건 제가 받기로 한 돈보다.더 고생해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맡은일이니 끝까지.한것입니다
연락받고 좀 걱정했습니다
그 일도 진짜 많은데 어떻게 다 수정할까 마음이 턱 막혔습니다
근데 제가 한 일이니 수정 다 해드리려했습니다
근데 말을 그런식으로 하시면
2주넘게 밤낮으로 고생한 전 뭐가됩니까?
어떤부분이.어떻게 틀렸는지 말씀해주시고 제가 확인해보고 수정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돈 돌려드리지요
근데 90만원 전부를 돌려드리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2주넘게 일 시키고 틀린게 많으니 90만원을 다 돌려달라는게.말이됩니까?
얼마나 틀렸는지 확인해보고
거기에.맞게 돌려드려도 그리하겠습니다
-------------------------------------------------------
------------이건 그에대한 그 사람의 답장입니다------------
일의 성격상 그렇게 문제가 많았는데도 작업의 문제를 전혀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심각성을 알고도 그랬다면 고의성의 있는 것이구요
2주 넘게 일한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결과물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비용은 일의 결과물을 가지고 지불하는 것이지 일이 안되었는데 지불하는 것은 아니지요
결과의 심각한 문제를 알고도 비용을 받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이문제를 바로 잡을라면
첫째로 완벽한 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파악한 것은 답안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않고 대본과 시험지만 대조해보거나 답안지가 제대로 작성되었는지만 검토한 것입니다 ㅡ
답안지 까지 파악할려면 다 내용을 들어봐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할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할 것이었으면 아예 맞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만약에 다시 작업하기를 원한다면 일단 돈을 다시 돌려주고 언제까지 어떻게 다시 해줄 것인지를 정해서 알려주세요 그러면 기회를 주겠습니다
그러나 일의 성격상 또는 ***의 입장으로 볼때 불가능해 보입니다
둘째로 완벽한 작업을 하는 것보다 받은 금액을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거듭말하지만 과정의 수고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결과물에 대한 고의적인 잘못이 있다는 것이죠 . 그리고 어린 사람에게 당했다는 생각이 분노를 일으킨 것입니다 .
일의 결국이 심각한 방향으로 나타나니 심난한 마음 이해갑니다 . 그렇다 할지라도 사회나가면 항상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가 표현히 좀 과했다할지라고 잘못한 사람은 우선 사과를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솔직히 인정하고 그 다음 선처를 취해달라는 식의 처신이 필요해 보이는데 먼저 반박을 하니 유감입니다 .... 알아들을 만한 나이라 생각되서 더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무엇지 문제인지는 그림 파일로 문제되는 파일을 보내오니 파악하기 바랍니다
------------------------------------
그림 파일의 내용은, 제가 작업한 폴더를 캡쳐한 화면인데,
고1에서 9문제중 2개가 문제가 있고
고2, 고3에선 9문제중 각각 4개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실수한게 더 많겠죠?
제가 실수한걸 인정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실수가 있음 끝까지 책임지고 수정을 해줘야죠
근데, 저렇게 다짜고짜 두달만에 연락해서, 민형사법으로 한다느니.. 미국생활에 제약을 줄꺼라니느니..
이렇게 사람을 겁주고,
전 지금 미국에서 하고있는일이 있는데, 이문제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정말 힘듭니다ㅜㅜ
아.. 경찰인 제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형사법으로는 문제가 전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민사법은 잘 모르겠다고..
법적으로 아시는분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ㅠ
90만원 어떻게 보면 큰 돈 아닐지 모르지만, 저한텐 정말 큰 돈이거든요
지금 여기에서도 인턴으로 있는거라, 생활비하기에 빠듯하고
부모님한테 달라고도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ㅠ
제가 3분의 1이 틀렸으면 3분의 1만 돌려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어떻게 90만원을 다 돌려줘요ㅠ
제가 고생해서 작업한거는 어떻게 되는겁니까..
아.. 말이 참 길었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