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톡커님들 나 쓰는거 중독인가봐요 ㅠㅠ 치킨먹구 맥주먹구 .. 고양이랑 놀아주고 ... 빨래하고 ㅠㅠ 하루종일 딩굴딩굴하네요 ..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 만사가 다 귀찮다는 그러다 하나 더 쓰고 자려고 이렇게 왔어요 ㅋㅋㅋ 댓글이 두개에서 .. 다섯개로 늘어났음 !!!!!!!!!!!!!!!!!!!!!!!!!!!!!!!!!! 아햏햏 그래도 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자 잔소리 집어치고 다시 ㄱ.ㄱ 일어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모닝을 알리는 우리 훈남이의 카토토토톡'-^ 두시간밖에 못잤지만 훈남이랑 톡하면서 낄낄거렸음.ㅋㅋㅋㅋㅋ 훈남이덕에 눈떠서 출근할때까지 그냥 핸드폰만 붙잡고있었음.ㅋㅋㅋ 날도 추우니 손님도 없고 .. 계속 훈남이와 톡하면서 수다를 떨었음.ㅋㅋ 배고프다 ㅠㅠ 훈남이 만나기 전까지 .. 술은 그렇게 먹어도 밥을 안먹었음 하루에 한끼 .. 먹으면 많이 먹는? ㅋㅋㅋㅋㅋㅋㅋ 속이 쓰려도 그냥 물로 달래고 .. 이틀에 한끼먹는게 생활이었고 .. 배도 안고팠음 ..... 3주동안 그냥 내 뱃속엔 알콜들만 가득가득했던거임 ㅋㅋㅋ 훈남이랑 해장국집가서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더니 이게 ... 신호가 됐나봄 .. 그렇다고 내가 말랐다는건 절대 절대 아님. 나님 앉으면 뱃살접힘 ㅇㅇ 진짜 동네에서 흔히볼수있는 그런 흔한 누나임 .. 단지 그때만.. 입맛이 없었을뿐 지금은 돌아가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배고프다고 카톡으로 징징댐.. 밥도 안먹었어?? 안먹었지 .. ㅋㅋ 나도 꼬박꼬박 먹고 싶다고 ㅠㅠ 어제 올만에 밥먹었다고 배가 고프네? ㅋㅋㅋ 시간이 없는거야 귀찮은거야? ㅋㅋ 언제 한번 밥 먹으러 가자 ㅎ 이자식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한테 데이트 신청하는거야? 저 한마디에 또 기분이 들떴음.ㅋㅋㅋㅋㅋㅋㅋ 실실 거리면서 또 답장했음 .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걸로 사줘 아랐으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걸루 ㅋㅋㅋㅋㅋ 올레! 너 그말 후회할거닼ㅋㅋㅋ 나 대박많이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많이먹는여자괜차너 ㅋㅋㅋㅋ 아 ... 이 훈남 왜이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 떨리게 자꾸 받아쳐주니까 ....... 살짝쿵 기대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 나님은 주위에 남자친구가 많다고 했잖슴?ㅋㅋㅋㅋㅋ ㅇㅒ가 이런말해도 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잘생긴 동생? .. 혹은 잘난 동생으로밖에 생각이 안됨 ㅋㅋㅋㅋ 잘난애들은 내가 갖는거보단 옆에 두고 오래오래 보는게 더 좋았으니까 ....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ㅋㅋ 어쨌든 ... 이 훈남이랑 수다를 떠는데 ... 애가 얘기를 하면 할수록 자꾸 깸 .. 상상이 깸 ... 정말 성격 지랄맞고 ..... 여자 많고 ㅇㅇ 이리 저리 다리 걸쳐놓는 애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이상형이 .. 착한여자래 .. 지만 보면 된대 ... 너 그렇게 안생겼어 아무튼 정말 얘랑 .. 8시간동안 서로 갈구면서 카톡을 쉬지 않았음 .. 그사이에 난 .. 그 전남친이 속뒤집어놔서 머리 끝까지 짜증이 나 있었고 .. 술한잔 하자고 얘기했음. 돌려서 말하는거 싫다고 하길래 그냥 대놓고 '나 오늘 기분 우울하니까 술한잔 ㄱㄱ' 라고 카톡을 보냄 ㅋㅋㅋㅋㅋㅋ 새벽 2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기 한시간 전에 말을했음 ㅇㅇ 솔직히 콜할줄 몰랐기에 맘편히 한말이었는데 ... 쏘쿨한녀석;; 진심이냐고 한번 확인하더니 .. 콜을외침 ㅋㅋㅋㅋ 우린 그날 ... 또 새벽 3시에 만나서 .......... 술을 달렸음 그날은 .. 아침 10시까지 마셨음....................... 그냥 대박임 ......... 나님이 술이 좀 됐고 ...... 훈남이도 술이 좀 됨 ........... 우린 아침 6시까지 술집에서 마시구 .... 소주를 사들고 방을 잡았음 .. 그렇게 우린 단 둘뿐인 방으로.. 향했고 .... 아구찜을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구찜 시켜서 쏘주를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일도 없었음 기대한 톡커님들 미얀해요 '-^ 그렇게 우린 아구찜을 안주로 쏘주를 달림 ㅋㅋㅋㅋ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남 술취했는데 렌즈는 뺴야된다며 징징댔고 훈남이가 편의점도 갔다왔음 ㅋㅋㅋㅋㅋㅋㅋ 그사이에 나는 화장 답답하다고 화장도 열심히 지우고 ㅋㅋㅋㅋㅋ 우린 이틀만에 쌩얼도 튼사이 술기운에 옆에서 토닥토닥해주는 훈남이를 보았고 .. 잘해줄게 .. 잘해줄수있어 .. 나만보면 나만 믿으면 잘해줄수 있어.. 라고 말하는것만 기억남 ㅜㅜ 필름이 없음 ㅠㅠ 술취해 또 한시간 정도 잤나 ................ 침대에 널부러져 나님은 자고 있었음... 훈남이도 잠듬 ㅋㅋㅋ '잘해줄게 사겨보자' 라는 말은 기억함.. 얼굴이 빨개짐을 느낌 ㅋㅋㅋㅋㅋㅋ 저쪽 끝에서 자고있는 훈남이 얼굴을 보는데 .. 이~~~~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뭇한거임 ㅠㅠ 눈썹이 매우 짙음 . 쌍꺼풀이 굉장히 진함.. 눈이 큼 ......... 속눈썹이 ............ 하 너무 섹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대는 왜이렇게 높은건지 ................ 이런남자가 내남자가 되다니 남들이 보면 .. 돈많은 여잔줄 알겠네 .. 란 생각이 젤 먼저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헝 ㅠㅠ 한참 쳐다보고 엄마미소 .. 또 쳐다보고 엄마 미소 .. 아주 훈남이 잠든 내내 엄마 미소만 지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나님 예민해서 남이랑 있으면 같이 못잠 혼자산지 오래되서 누가 있으면 신경쓰여서 ... 혼자만 자다보니까 누가 자는 내모습 보는것도 좀.... 껄끄럽고 ㅋㅋㅋㅋㅋ 이쁘게 자는거 연습한다는 여자들도 있다던데 .. 나님은 그냥 편해야됨 ㅠㅠ 그딴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는 훈남이만 ㅊㅕ다보다가 출근시간이 다되어서야 훈남이를 깨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예의상 머리는 감았음 .... 나님이 먼저 씻고 .. 나름 쌩얼 가려보려고 머리는 수건으로 동여맨채 얼굴에 비비바르기 바빴음 ㅠ 그때 !!!!!!!!!!!!!!!!!!!!!!!!!!!!!!!!!!!!!!!!!!!!!!!!!! 젖은 머리를 털며 나오는 훈남이 어머 어머 .....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상상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툭툭 털면서 화장대 앞에 앉아있는 내 앞으로 ... 다가와서는 .............. 쨘? 헤헤 - 여기서 끊는거라고 배웠긔 판이 많은걸 알려주죠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앜하앜 요즘 글들 보니까 .. 다들 인증하라고 난리던데 ㅎㅎㅎㅎ 솔직히 인증하는건 안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ㅋ 단지 ......... 카카오톡 스샷을 핸드폰으로 옮길 잭을 잃어버렸답니다 ㅠㅠ 이번주에 이사하니까 .. 짐정리하면서 찾으면 올려달라는대로 올려드려용 근데 .. 솔직히 사진은 생각 좀 해볼게요 ㅋㅋㅋㅋㅋ 요즘 신상털기가 유행이라죠? ㅋㅋㅋㅋ 아 .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 ^^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 전 내일 짐정리 또 대충해놓구 들릴게요 ~ 에브리봐디 굿밤데스네 13
★★★ 333 나쁜남자 까칠한 그놈 ★★★
하이하이 톡커님들
나 쓰는거 중독인가봐요 ㅠㅠ
치킨먹구 맥주먹구 ..
고양이랑 놀아주고 ... 빨래하고 ㅠㅠ
하루종일 딩굴딩굴하네요 ..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
만사가 다 귀찮다는
그러다 하나 더 쓰고 자려고 이렇게 왔어요 ㅋㅋㅋ
댓글이 두개에서 .. 다섯개로 늘어났음 !!!!!!!!!!!!!!!!!!!!!!!!!!!!!!!!!!
아햏햏
그래도 봐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네요
자 잔소리 집어치고 다시 ㄱ.ㄱ
굿모닝을 알리는 우리 훈남이의 카토토토톡'-^
두시간밖에 못잤지만 훈남이랑 톡하면서 낄낄거렸음.ㅋㅋㅋㅋㅋ
훈남이덕에 눈떠서 출근할때까지 그냥 핸드폰만 붙잡고있었음.ㅋㅋㅋ
날도 추우니 손님도 없고 ..
계속 훈남이와 톡하면서 수다를 떨었음.ㅋㅋ
훈남이 만나기 전까지 ..
술은 그렇게 먹어도 밥을 안먹었음
하루에 한끼 .. 먹으면 많이 먹는? ㅋㅋㅋㅋㅋㅋㅋ
속이 쓰려도 그냥 물로 달래고 .. 이틀에 한끼먹는게 생활이었고 ..
배도 안고팠음 .....
3주동안 그냥 내 뱃속엔 알콜들만 가득가득했던거임 ㅋㅋㅋ
훈남이랑 해장국집가서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더니 이게 ... 신호가 됐나봄 ..
그렇다고 내가 말랐다는건 절대 절대 아님.
나님 앉으면 뱃살접힘 ㅇㅇ
진짜 동네에서 흔히볼수있는 그런 흔한 누나임 ..
단지 그때만.. 입맛이 없었을뿐
지금은 돌아가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배고프다고 카톡으로 징징댐..
이자식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한테 데이트 신청하는거야?
저 한마디에 또 기분이 들떴음.ㅋㅋㅋㅋㅋㅋㅋ
실실 거리면서 또 답장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
이 훈남 왜이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 떨리게 자꾸 받아쳐주니까 .......
살짝쿵 기대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
근데 ..
나님은 주위에 남자친구가 많다고 했잖슴?ㅋㅋㅋㅋㅋ
ㅇㅒ가 이런말해도 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잘생긴 동생? .. 혹은 잘난 동생으로밖에 생각이 안됨 ㅋㅋㅋㅋ
잘난애들은 내가 갖는거보단 옆에 두고 오래오래 보는게 더 좋았으니까
....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ㅋㅋ
어쨌든 ...
이 훈남이랑 수다를 떠는데 ...
애가 얘기를 하면 할수록 자꾸 깸 ..
상상이 깸 ...
정말 성격 지랄맞고 ..... 여자 많고 ㅇㅇ
이리 저리 다리 걸쳐놓는 애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
이상형이 ..
착한여자래 ..
지만 보면 된대 ...
너 그렇게 안생겼어
아무튼 정말 얘랑 .. 8시간동안 서로 갈구면서 카톡을 쉬지 않았음 ..
그사이에 난 ..
그 전남친이 속뒤집어놔서 머리 끝까지 짜증이 나 있었고 ..
술한잔 하자고 얘기했음.
돌려서 말하는거 싫다고 하길래 그냥 대놓고
'나 오늘 기분 우울하니까 술한잔 ㄱㄱ'
라고 카톡을 보냄 ㅋㅋㅋㅋㅋㅋ
새벽 2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기 한시간 전에 말을했음 ㅇㅇ
솔직히 콜할줄 몰랐기에 맘편히 한말이었는데 ...
쏘쿨한녀석;;
진심이냐고 한번 확인하더니 .. 콜을외침 ㅋㅋㅋㅋ
우린 그날 ...
또 새벽 3시에 만나서 ..........
술을 달렸음
그날은 .. 아침 10시까지 마셨음.......................
그냥 대박임 .........
나님이 술이 좀 됐고 ......
훈남이도 술이 좀 됨 ...........
우린 아침 6시까지 술집에서 마시구 ....
소주를 사들고 방을 잡았음 ..
그렇게 우린 단 둘뿐인 방으로.. 향했고 ....
아구찜을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구찜 시켜서 쏘주를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일도 없었음
기대한 톡커님들 미얀해요 '-^
그렇게 우린 아구찜을 안주로 쏘주를 달림 ㅋㅋㅋㅋ
얼마나 먹었는지 기억도 안남
술취했는데 렌즈는 뺴야된다며 징징댔고 훈남이가 편의점도 갔다왔음 ㅋㅋㅋㅋㅋㅋㅋ
그사이에 나는 화장 답답하다고 화장도 열심히 지우고 ㅋㅋㅋㅋㅋ
우린 이틀만에 쌩얼도 튼사이
술기운에 옆에서 토닥토닥해주는 훈남이를 보았고 ..
잘해줄게 ..
잘해줄수있어 ..
나만보면 나만 믿으면 잘해줄수 있어..
라고 말하는것만 기억남 ㅜㅜ
필름이 없음 ㅠㅠ
술취해 또 한시간 정도 잤나 ................
침대에 널부러져 나님은 자고 있었음...
훈남이도 잠듬 ㅋㅋㅋ
'잘해줄게 사겨보자'
라는 말은 기억함..
얼굴이 빨개짐을 느낌 ㅋㅋㅋㅋㅋㅋ
저쪽 끝에서 자고있는 훈남이 얼굴을 보는데 ..
이~~~~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뭇한거임 ㅠㅠ
눈썹이 매우 짙음 .
쌍꺼풀이 굉장히 진함..
눈이 큼 .........
속눈썹이 ............ 하
너무 섹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대는 왜이렇게 높은건지 ................
이런남자가
내남자가 되다니
남들이 보면 ..
돈많은 여잔줄 알겠네 ..
란 생각이 젤 먼저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헝 ㅠㅠ
한참 쳐다보고 엄마미소 ..
또 쳐다보고 엄마 미소 ..
아주 훈남이 잠든 내내 엄마 미소만 지었던거 같음 ㅋㅋㅋㅋㅋ
나님 예민해서 남이랑 있으면 같이 못잠
혼자산지 오래되서 누가 있으면 신경쓰여서 ...
혼자만 자다보니까 누가 자는 내모습 보는것도 좀.... 껄끄럽고 ㅋㅋㅋㅋㅋ
이쁘게 자는거 연습한다는 여자들도 있다던데 ..
나님은 그냥 편해야됨 ㅠㅠ
그딴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는 훈남이만 ㅊㅕ다보다가 출근시간이 다되어서야 훈남이를 깨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예의상 머리는 감았음 ....
나님이 먼저 씻고 ..
나름 쌩얼 가려보려고 머리는 수건으로 동여맨채 얼굴에 비비바르기 바빴음 ㅠ
그때 !!!!!!!!!!!!!!!!!!!!!!!!!!!!!!!!!!!!!!!!!!!!!!!!!!
젖은 머리를 털며 나오는 훈남이
어머 어머 .....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상상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툭툭 털면서 화장대 앞에 앉아있는 내 앞으로 ...
다가와서는 ..............
쨘?
헤헤 -
여기서 끊는거라고 배웠긔
판이 많은걸 알려주죠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앜하앜 요즘 글들 보니까 ..
다들 인증하라고 난리던데 ㅎㅎㅎㅎ
솔직히 인증하는건 안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ㅋ
단지 .........
카카오톡 스샷을 핸드폰으로 옮길 잭을 잃어버렸답니다 ㅠㅠ
이번주에 이사하니까 .. 짐정리하면서 찾으면 올려달라는대로 올려드려용
근데 .. 솔직히 사진은 생각 좀 해볼게요 ㅋㅋㅋㅋㅋ
요즘 신상털기가 유행이라죠? ㅋㅋㅋㅋ
아 .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 ^^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
전 내일 짐정리 또 대충해놓구 들릴게요 ~
에브리봐디 굿밤데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