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절친특집은 3회에 걸쳐 색다른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어요. 이번 절친특집은 1박2일의 고정멤버들 못지않게 친근함을 풍겼던 절친들로 인해 신선했는데요, 처음의 낯선 등장 이래 미션수행을 거듭하면서 어느덧 1박2일에 익숙해져가는 절친들의 모습이 흥미로웠지요. 저마다의 개성으로 1박2일과 너무도 잘 어우러진 절친들인데요, 이들 중 나영석 피디가 꼽은 최고의 반전캐릭터는 이서진이었습니다. 처음엔 점잖던 그도 서서히 몸이 풀리면서 툭툭 터져나오는 시크한 말들이 반전의 묘미를 주었습니다. 여기엔 '미대형'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주며 적극적으로 나서줬던 이수근의 공이 가장 컸으며, 맏형 이서진의 자그마한 리액션도 놓치지 않고 그의 발언을 열심히 자막으로 편집해준 제작진의 노력도 큰 몫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서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왕성한 예능감을 뽐내며 이번 여행의 구심점과도 같은 역할을 해준 이는 이선균이었어요. 이선균은 절친 엄태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였으며 발군인 예능감으로 절친 특집을 대박으로 이끈 숨은 공로자지요. 레드선균!! 피부가 하얘서 레드색상 코오롱스포츠패딩 참 샤방샤방하게 잘 어울리시는듯!!ㅎㅎ 이선균도 그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고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지요. 하지만 이서진만큼 주목받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 이네요^^; 모든 미션에서 고정멤버에 절대 뒤지지 않는 활약을 선보이며 이번 절친특집의 중추를 맡았던 이선균은, 헤어지는 순간에도 진솔하면서도 인상적인 클로징멘트를 했습니다. 특유의 무게감 있는 저음으로 '늘 애청했던 1박2일 안에 자신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며 짧은 여행의 정감을 풀어내기도 했지요.
1박2일 절친특집, 이서진 스타일에 가려진 이선균의 존재감
1박2일 절친특집은 3회에 걸쳐 색다른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어요.
이번 절친특집은 1박2일의 고정멤버들 못지않게 친근함을 풍겼던 절친들로 인해 신선했는데요,
처음의 낯선 등장 이래 미션수행을 거듭하면서 어느덧 1박2일에 익숙해져가는 절친들의 모습이 흥미로웠지요.
저마다의 개성으로 1박2일과 너무도 잘 어우러진 절친들인데요,
이들 중 나영석 피디가 꼽은 최고의 반전캐릭터는 이서진이었습니다.
처음엔 점잖던 그도 서서히 몸이 풀리면서 툭툭 터져나오는 시크한 말들이 반전의 묘미를 주었습니다.
여기엔 '미대형'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주며 적극적으로 나서줬던 이수근의 공이 가장 컸으며,
맏형 이서진의 자그마한 리액션도 놓치지 않고 그의 발언을 열심히 자막으로 편집해준 제작진의 노력도 큰 몫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서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왕성한 예능감을 뽐내며
이번 여행의 구심점과도 같은 역할을 해준 이는 이선균이었어요.
이선균은 절친 엄태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였으며 발군인 예능감으로 절친 특집을 대박으로 이끈 숨은 공로자지요.
레드선균!! 피부가 하얘서 레드색상 코오롱스포츠패딩 참 샤방샤방하게 잘 어울리시는듯!!ㅎㅎ
이선균도 그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줬고
예능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지요.
하지만 이서진만큼 주목받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 이네요^^;
모든 미션에서 고정멤버에 절대 뒤지지 않는 활약을 선보이며
이번 절친특집의 중추를 맡았던 이선균은, 헤어지는 순간에도 진솔하면서도 인상적인 클로징멘트를 했습니다.
특유의 무게감 있는 저음으로 '늘 애청했던 1박2일 안에 자신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며 짧은 여행의 정감을 풀어내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