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시스】박준 기자 = 30일 오전 2시55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 부영 삼거리 앞 길에서 유모(23)씨가 운전하던 포르테 승용차가 구미 안동방면에서 부영 삼거리 방면으로 좌회전 중 중심을 잃고 상가옹벽을 들이 받았다.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 있던 김모(19·여)양과 양모(19·여)양이 숨졌다.유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모(27)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9살 여자두명.....불쌍함..ㅠㅠ 어린나이에 ㅠㅠ 삼가 고인명복을 빔..ㅠㅠ 좋은곳에 가기를..ㅠ 음주 운전 하지 맙시다.
칠곡서 승용차 상가웅벽 충돌…2명 사망
이 사고로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 있던 김모(19·여)양과 양모(19·여)양이 숨졌다.
유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모(27)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9살 여자두명.....불쌍함..ㅠㅠ
어린나이에 ㅠㅠ
삼가 고인명복을 빔..ㅠㅠ
좋은곳에 가기를..ㅠ
음주 운전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