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바 구햇던 참이엿는데 21살이 되신 선생님이 오셧어요 제가봐도 좀 생겻는데 저한테 부모님번호랑 제번호를 알려달래서 아 저번에 이학원 들어올때 알려드렷다니까 알겟다는거에요 그때 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걍 지냇거든요 근데 갑자기 무슨 종이를 돌리는거에요 자기 번호쓰라고 수학 관련된거 궁금한사람은 카톡이나 문자하라고 .. 그래서 저는 또 아무생각없이 썻어요
어느날 부터인가 저한테 막 햄버거도 사주신다고하고 막 그래서 넙죽 받아먹엇죠 ㅠㅠ 눈치없이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잇엇고 .. 남자친구 만날날에만 꼭 햄버거나 떡볶이 먹으러가자고
전 항상 거절햇고 컴퓨터 수학테스트 볼때 틀린거 잇으면 제가 질문도 안햇는데 막 다가오시고..
전 부담이 들엇죠 ㅠㅠ .. 근데 그저께 밤에 머리말리는데 카톡이 울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저는 원래 핸드폰 시게로 보는데 .. 남자친구랑 카톡은 안하고 네이트온으로만 해요 거의..
★★★★★학원 선생님이 저한테 고백햇어요 ★★★★★★★★★
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이제 16살이 되는 흔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인천 어떤 학원을 다니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다녓던 학원이라 정이 들엇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지금까지도 다니고잇어요 ㅠㅠ
근데 몇일전에 알바 선생님이 오셧는데 저희학원은 컴퓨터실잇어서 거기서 수학테스트를 봐요
근데 알바 구햇던 참이엿는데 21살이 되신 선생님이 오셧어요 제가봐도 좀 생겻는데 저한테 부모님번호랑 제번호를 알려달래서 아 저번에 이학원 들어올때 알려드렷다니까 알겟다는거에요 그때 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걍 지냇거든요 근데 갑자기 무슨 종이를 돌리는거에요 자기 번호쓰라고 수학 관련된거 궁금한사람은 카톡이나 문자하라고 .. 그래서 저는 또 아무생각없이 썻어요
어느날 부터인가 저한테 막 햄버거도 사주신다고하고 막 그래서 넙죽 받아먹엇죠 ㅠㅠ 눈치없이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잇엇고 .. 남자친구 만날날에만 꼭 햄버거나 떡볶이 먹으러가자고
전 항상 거절햇고 컴퓨터 수학테스트 볼때 틀린거 잇으면 제가 질문도 안햇는데 막 다가오시고..
전 부담이 들엇죠 ㅠㅠ .. 근데 그저께 밤에 머리말리는데 카톡이 울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저는 원래 핸드폰 시게로 보는데 .. 남자친구랑 카톡은 안하고 네이트온으로만 해요 거의..
봣더니 학원 샘인거에요 ..
321은 안할게요 ..진지하니까 ㅠㅠ
여기서는 그냥 아무생각 없엇어요 그리고 숙제도 저한테만 내주셧구요 ..
남자친구잇는거 알고게셧던 분인데 갑자기 저러시네요 ..
전 너무 무서워서 문자를 보고 씹엇어요
이대론 안되겟다 싶어서 부모님께 학원 너무 힘들다고 못다니겟다고 말씀을 드렷어요 ..
여기까지 에요 그다음부터는 씹엇고요 이번달까지는 다녀야 되서.. 월요일에 아픈척 해서 안나갓구요
오늘도 아픈척해서 안나가려고 합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되죠 .... 학원 끊어도 게속 카톡 올꺼같아요 ...선생님이 싫은게 아니라
너무 ....찝찝하고 선생님 도리에 맞지않는거같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