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써봅니다.. 제가 꿈을 꾸워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오래된 꿈이긴해요.. 하지만 너무 생생해서.. 시작..해볼까용~ ------------------------------------------------------- 아주 큰 나무 아래서 (굿하는 나무라고하나요? 색동천이 주렁주렁달린나무) 여자무당이 굿을 하고있었습니다. 무슨 굿인지는모르겠지만.. 작은 상같은게 잇는데 거기엔 막걸리랑 각종 반찬들이있구요.. 뒤에서 우리엄마가 손을 비비시며 기도를 하고있고요.. 저는 그 굿하는장면을 지켜보고있었어요.. 너무 생생했어요.. 제가 하얀 소복같은한복을입고 그 굿하는걸 보면서 돌아다니고있었어요.. 그러다가 한 연못을봤는데.. 연꽃이 있는거에요.. 자그만한 연꽃이.. 너무 이쁘더라구용.. 끝입니다../// ---------------------------------------------------------- 제 꿈에 무당들이 자주 등장은햇엇는데.. 요즘엔 아니지만요.. 그래도 요런꿈들은 너무 기억이 생생해서 잊혀지질 않아요.. 이게 무슨 선몽인가 그런건가요? 아니면 고민이나 걱정같은게 있으면 꾸는 꿈인가용~?
무당이 나오는 꿈해몽좀..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가 써봅니다..
제가 꿈을 꾸워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오래된 꿈이긴해요.. 하지만 너무 생생해서..
시작..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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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나무 아래서 (굿하는 나무라고하나요? 색동천이 주렁주렁달린나무)
여자무당이 굿을 하고있었습니다. 무슨 굿인지는모르겠지만..
작은 상같은게 잇는데 거기엔 막걸리랑 각종 반찬들이있구요..
뒤에서 우리엄마가 손을 비비시며 기도를 하고있고요..
저는 그 굿하는장면을 지켜보고있었어요.. 너무 생생했어요..
제가 하얀 소복같은한복을입고 그 굿하는걸 보면서 돌아다니고있었어요..
그러다가 한 연못을봤는데.. 연꽃이 있는거에요.. 자그만한 연꽃이.. 너무 이쁘더라구용..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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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에 무당들이 자주 등장은햇엇는데.. 요즘엔 아니지만요..
그래도 요런꿈들은 너무 기억이 생생해서 잊혀지질 않아요..
이게 무슨 선몽인가 그런건가요? 아니면 고민이나 걱정같은게 있으면 꾸는 꿈인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