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CF 출연 등으로 목소리가 많이 알려져 있다가 이제는 많은 인기를 얻은 버벌진트에 대해서 써볼까 해요. 그의 노래들을 듣게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만, 단시간에 그의 매력에 빠져 버렸어요. 작년 Go Easy 앨범의 수록 곡 ‘좋아보여’란 곡 때문에 버벌진트 많이 아실 거라 생각돼요.
그럼 매력적인 버벌진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본명은 김진태. 버벌진트는 말의 verbal과 별명인 jint가 합쳐져 버벌진트. 별명이 진트. 뭔가 특이하죠잉~~ 직업은 래퍼 겸 작곡가
엄친아 가수라고 많이 알고들 계시죠. 서울대 경제학과에 한양대 로스쿨. 음악과 공부, 둘 모두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네요. 머리가 비상 했나봅니다.
자신 스스로를 king of flow로 자칭하는 버벌진트. 버벌진트의 데뷔작 <모던라임즈> EP가 나온 당시는 2001년이었는데 아무도 쓰지 않던 한국어 다음절 라임을 구사했어요. 한국힙합 역사에 손꼽히는 명반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당시에는 엄청 파격적인 앨범이었습니다.
‘좋아보여’가 수록된 go easy 앨범은 과거 작품들에 비해 많이 다른 느낌이에요. 날카로운 랩을 구사하던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대중적인 음악으로 한 발자국 다가선 느낌이죠.
그렇다고 버벌진트가 힙합을 버렸다고는 건 아니고,
틀에 구애 받지 않고 이것저것 시도하는 걸 즐겨서 go easy 앨범이 대중적인 느낌이 난다고 하네요.
음악성도 인정받고 있지만 목소리도 아주 매력적이에요 그 매력적인 목소리 덕분인지 성우로도 활약하고 있죠. 그가 찍었던 자동차, 카드 등 광고를 보고 들을 때마다 성우답지 않고 신선하다 했는데 바로 버벌진트였어요!
그리고 이번에 버벌진트의 새로운 싱글, Classic이 나왔어요! 다시 돌아온 버벌진트가 반갑기도 하지만 특히 더 반가운 것은 리복 클래식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했다는 점이에요.
음악과 패션을 추구하는 리복 클래식과 대중성을 겸비한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의 만남은 곧 음원이 공개될 것이라는 기사 하나로 세간의 이목을 끌 정도로 큰 기대를 받았었죠
리복 마니아로 소문난 버벌진트인 만큼 그가 생각하는 리복 Classic에 대한 얘기를 담았다고 하는 Classic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도 하고 촬영 당시 애장품으로 아끼는 리복 운동화들을 가져왔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어요.
이번 싱글 Classic은 버벌진트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에 맞게 재해석한 Classic을 녹여낸 곡으로 곳곳의 소품들마저 Classic한 물건들로 가득하네요. 하나같이 집에 두고 싶은 소품이에요~~
Classic으로 돌아온 버벌진트! 우리 곁에서 영원히 Classic하게 남아있길 바랍니다!
리복 매니아 버벌진트의 새로운 싱글 Classic~!
리복 매니아 버벌진트, 그의 새로운 싱글 Classic
각종 CF 출연 등으로 목소리가 많이 알려져 있다가
이제는 많은 인기를 얻은 버벌진트에 대해서 써볼까 해요.
그의 노래들을 듣게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만,
단시간에 그의 매력에 빠져 버렸어요.
작년 Go Easy 앨범의 수록 곡 ‘좋아보여’란 곡 때문에
버벌진트 많이 아실 거라 생각돼요.
그럼 매력적인 버벌진트에 대해 알아볼까요?
본명은 김진태.
버벌진트는 말의 verbal과 별명인 jint가 합쳐져 버벌진트.
별명이 진트. 뭔가 특이하죠잉~~
직업은 래퍼 겸 작곡가
엄친아 가수라고 많이 알고들 계시죠. 서울대 경제학과에 한양대 로스쿨.
음악과 공부, 둘 모두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네요.
머리가 비상 했나봅니다.
자신 스스로를 king of flow로 자칭하는 버벌진트.
버벌진트의 데뷔작 <모던라임즈> EP가 나온 당시는 2001년이었는데
아무도 쓰지 않던 한국어 다음절 라임을 구사했어요.
한국힙합 역사에 손꼽히는 명반으로 손꼽히고 있지만
당시에는 엄청 파격적인 앨범이었습니다.
‘좋아보여’가 수록된 go easy 앨범은 과거 작품들에 비해 많이 다른 느낌이에요.
날카로운 랩을 구사하던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대중적인 음악으로 한 발자국 다가선 느낌이죠.
그렇다고 버벌진트가 힙합을 버렸다고는 건 아니고,
틀에 구애 받지 않고 이것저것 시도하는 걸 즐겨서 go easy 앨범이 대중적인 느낌이 난다고 하네요.
음악성도 인정받고 있지만 목소리도 아주 매력적이에요
그 매력적인 목소리 덕분인지 성우로도 활약하고 있죠.
그가 찍었던 자동차, 카드 등
광고를 보고 들을 때마다 성우답지 않고 신선하다 했는데
바로 버벌진트였어요!
그리고 이번에 버벌진트의 새로운 싱글, Classic이 나왔어요!
다시 돌아온 버벌진트가 반갑기도 하지만 특히 더 반가운 것은
리복 클래식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했다는 점이에요.
음악과 패션을 추구하는 리복 클래식과
대중성을 겸비한 힙합 뮤지션 버벌진트의 만남은
곧 음원이 공개될 것이라는 기사 하나로 세간의 이목을 끌 정도로
큰 기대를 받았었죠
리복 마니아로 소문난 버벌진트인 만큼
그가 생각하는 리복 Classic에 대한 얘기를 담았다고 하는
Classic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도 하고
촬영 당시 애장품으로 아끼는 리복 운동화들을 가져왔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어요.
이번 싱글 Classic은 버벌진트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에 맞게 재해석한 Classic을 녹여낸 곡으로
곳곳의 소품들마저 Classic한 물건들로 가득하네요.
하나같이 집에 두고 싶은 소품이에요~~
Classic으로 돌아온 버벌진트!
우리 곁에서 영원히 Classic하게 남아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