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사는 24살된 뇨자입니다. 원래 존댓말로 글을 잘 못쓰므로 음슴체를 가겟음 개판 고양이판 동물판 보다가 우리집 귀요미들도 소개해주고 싶어서 글을씀 우리집엔 첫째 고냥이 요미가있음 요미는 페르시안 친칠라임 장모종이기도 하고 일단 궁극의 털빠짐을 자랑함 그리고 친칠라종류들이 원래좀 까칠하다는데 우리 요미같은경우는 걍 개임 개냥이 이런거 필요없음 개임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개를 키우는건지 헷갈림 그리고 둘째 고냥이 둥이가있음 내 작명센스가아니라 신랑의 작명센스니까 돌은신랑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는 아메리칸 숏헤어임 . 코리안 숏헤어와는 다른종류임. 이아이도 그냥개 ... 둥이는 동물병원 스타임 병원 원장님이 인정해주신 코트를 입고있는 아이임 자주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는 퉁퉁하고 성격도 퉁퉁함 ㅋㅋㅋ동글동글한게 정말 귀엽고 집사들의 로망묘라는게 왜인지 알꺼같음^_^ 아 그리고 다들 오해하실까봐 적는건데 난 품종묘이런거 원래 따지지 않음 처음 고양이를 접하게되었을때가 요미엿고 (친칠라종) 고양이를 접하게 되면서 꼭 키워보고싶은 종류가 생김 그게 우리 둥이종류임.하지만 둘째들이는것도 고민을 많이함. 둘째때는 보호소에서 아기길냥이 받으려고햇으나 둥이도 아픈아이였기때문에 여차저차 사정상 이렇게 된거니 오해하시는일 없길 바람 악플달꺼면 나상처받으니까 그냥 사진만봐여 =================================================== 작년겨울이였음 나와 신랑, 그리고 신랑 직장동료 오빠들과 함께 술을 먹으러 갔음 ! 근데 이 직장동료 사람들이 늦게옴 ㅋㅋㅋㅋㅋ 우리는 발이 얼어 터지기 직전이었음 ㅠㅠ 그래서 추워서 아무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그 건물 복도 옆에있던 매장이 애견샵이었음 잠깐 구경이나 갈까 하던게 우리 첫째 요미와 인연이 닿게됨 작은 유리안에 들어있던 꼬물이들을 잊을수가 없음 ㅋㅋㅋㅋ 자 일단 먼저 사진부터 투척함 나는 스맡폰으로 네이트판을 보는 사람들을 위할줄 아는여자임 처음데려왓을때 어려서 목욕도 못시켜서 좀 꼬질꼬질함 그래도 이해바람 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바로 내 배위에 올라와서 고릉고릉함 난 고양이들이 다이렇게 강아지같은줄알았음^^ 이궁디좀 보소~ 오자마자 우리집은 너의것 마구 돌아다님 도망다니고 이런거없음 나만보면 앉아있다가도 일어서서 쫒아다님 숨어있거나 나님의 애간장을 태우거나 그런거없음 얼른 무릎을 내놓고 앉거라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가 꼬리까지 다재서 27센치 나올때임 ㅋㅋㅋㅋ 진짜 작았는데 .... 역시 고양이 답게 빨래 건조대를 좋아함 혹시 저 꽉쥔 찹쌀떡 보임? 내가 저거때문에 하루에도 열두번 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자는데 너무 웃기게자서 찍어놓은거임 ㅋㅋㅋㅋ고개를 들고잠 원래 강아지 빠였던 나는 고양이는 좀 무서워 했고 고양이키우는 친구들은 약간 ... 고양이들에게 미쳐있는거같아 보여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고덕후임) 우리 요미는 턱이 약간 삐뚫어져서 다른고양이들 보다 10만원 더 저렴하게 분양한다는 애견샵 싸장님의 말씀을 들었음 . 하지만 돈주고 분양받는 사람들이 십만원때문에 턱이 삐뚫어진 아이를 분양 받지는 않다고 속상해하심 사진 잘보면 아가 턱이 약간 아랫턱과 윗턱이 잘못 물려있음 사는데는 지장없고 밥먹는데도 지장없다고 하시길래 내가 쿨하게 신랑꼬셔서 바로 분양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렇게 대책없이 공부없이 반려묘를 들였다는게 정말 내가 생각해도개념없음 .. 아마 지금에 주변사람이 그러면 욕했을꺼임 나는 정말 모자른 집사였음 그저 데려오자마다 응가쉬가린다고 좋아하고 어 생각보다 털안빠지는데? 이러며 좋아함 ^^+ 악마의 털은 6개월 접어들면서부터 본성을 드러내는걸 몰랐음^^+ 뭐 여튼 말이 또 길어졌음 지루하니 사진 투척 요미 첫 미용햇을때 (왜고양이미용은 찐빵처럼 할까...) 아기임 아기 다른고양이들 웃기게 잔다고함? 우리 요미도 한개그함ㅋㅋㅋㅋㅋㅋ 깻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미의 유아기였다면 이제 둥이의 유아기임 ..........보고 놀랐음 이때 한손바닥위에올라옴 진짜 꼬물이였음 이땐 울지도 못하고 뺙뺙거림 신랑 배위에서 ㅋㅋㅋㅋ 얼마나 작은지 감이 안오겟지만 .. 진짜 작았음 저 아방함을 보셈 ㅋㅋㅋㅋ잘때 저렇게잠 ㅋㅋㅋ 나일하는 매장으로 아이를 받아 배경이 저럼 ㅋㅋㅋ 무릎담요위에서 자고있는거임 애도 오자마자 놀고 밥먹고 잠 ... 온지 40분만에 모든게 이뤄짐 ㅋㅋㅋㅋㅋㅋ 우리애기아팟을때 ㅠㅠ........ 저때 둥이도 힘들었겟지만 나도 엄청움... 병원비도 저때 한달에 이아이한테만 50깨지고 요미도 피부병까지 옮아버려서 두녀석한테 한달에 칠십깨짐 아푸지 않다면 정말 키우기 좋은 냥이들이지만 아프면 병원비 작살남 눈도 못뜨고 우리새끼 ㅠㅠ.... 이때 정말 책임못질꺼같아 다시 보내야하나 생각도 많이하고 둥이보고 다시 맘잡고 하루에도 열두번 마음이 왔다갔다했음 둘째 들이는걸 반대했던 신랑과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진짜 나도지쳤었음...그래도 저렇게 아픈데도 우리옆에만있었음 ... 우리옆에서 자고 먹고함 사료도 물고와서 우리옆에서 먹고 그랫음 아마 둥이도 필사적이었고 나역시도 필사적으로 연을 안놓으려했던거같음 뭐 여튼 이렇게 두녀석은 결국 우리품속에 있고 지금은 잘자라고있음 ㅋㅋㅋㅋㅋ 그냥 자랑하고싶어서 막쓰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거 다음에 더 써야겟음 애기들사진 너무많고 할말은 너무많아 여기서 끝내질 못하겠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귀요미임 완쾌되서 귀여움 독차지함 우리 아이들 정말 또리방함 이건 포샵전혀 안되어있는 순수한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주변에 고냥이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음에 또쓸땐 같이 올리겠음 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움 근데 어케 끝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눈오던날 동네 걸으면서 추위만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사진으로 끝내겠음 뿅 4
★우리집 활력소★ ♥요미둥이♥
안녕하세요
안산사는 24살된 뇨자입니다.
원래 존댓말로 글을 잘 못쓰므로 음슴체를 가겟음
개판 고양이판 동물판 보다가
우리집 귀요미들도 소개해주고 싶어서 글을씀
우리집엔 첫째 고냥이 요미가있음
요미는 페르시안 친칠라임
장모종이기도 하고 일단 궁극의 털빠짐을 자랑함
그리고 친칠라종류들이 원래좀 까칠하다는데
우리 요미같은경우는 걍 개임
개냥이 이런거 필요없음 개임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개를 키우는건지 헷갈림
그리고 둘째 고냥이 둥이가있음
내 작명센스가아니라 신랑의 작명센스니까 돌은신랑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는 아메리칸 숏헤어임 . 코리안 숏헤어와는 다른종류임.
이아이도 그냥개 ...
둥이는 동물병원 스타임
병원 원장님이 인정해주신 코트를 입고있는 아이임
자주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이는 퉁퉁하고 성격도 퉁퉁함 ㅋㅋㅋ동글동글한게
정말 귀엽고 집사들의 로망묘라는게 왜인지 알꺼같음^_^
아 그리고 다들 오해하실까봐 적는건데
난 품종묘이런거 원래 따지지 않음
처음 고양이를 접하게되었을때가 요미엿고 (친칠라종)
고양이를 접하게 되면서 꼭 키워보고싶은 종류가 생김
그게 우리 둥이종류임.하지만
둘째들이는것도 고민을 많이함.
둘째때는 보호소에서 아기길냥이 받으려고햇으나
둥이도 아픈아이였기때문에 여차저차 사정상 이렇게 된거니
오해하시는일 없길 바람
악플달꺼면 나상처받으니까 그냥 사진만봐여
===================================================
작년겨울이였음
나와 신랑, 그리고 신랑 직장동료 오빠들과 함께
술을 먹으러 갔음
!
근데 이 직장동료 사람들이 늦게옴 ㅋㅋㅋㅋㅋ
우리는 발이 얼어 터지기 직전이었음 ㅠㅠ
그래서 추워서 아무 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그 건물 복도 옆에있던 매장이
애견샵이었음
잠깐 구경이나 갈까 하던게 우리 첫째 요미와
인연이 닿게됨
작은 유리안에 들어있던 꼬물이들을 잊을수가 없음 ㅋㅋㅋㅋ
자 일단 먼저 사진부터 투척함
나는 스맡폰으로 네이트판을 보는 사람들을 위할줄 아는여자임
처음데려왓을때 어려서 목욕도 못시켜서 좀 꼬질꼬질함
그래도 이해바람
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바로 내 배위에 올라와서 고릉고릉함
난 고양이들이 다이렇게 강아지같은줄알았음^^
이궁디좀 보소~
오자마자 우리집은 너의것
마구 돌아다님 도망다니고 이런거없음
나만보면 앉아있다가도 일어서서 쫒아다님
숨어있거나 나님의 애간장을 태우거나 그런거없음
얼른 무릎을 내놓고 앉거라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가 꼬리까지 다재서 27센치 나올때임 ㅋㅋㅋㅋ
진짜 작았는데 ....
역시 고양이 답게 빨래 건조대를 좋아함
혹시 저 꽉쥔 찹쌀떡 보임?
내가 저거때문에 하루에도 열두번 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자는데 너무 웃기게자서
찍어놓은거임 ㅋㅋㅋㅋ고개를 들고잠
원래 강아지 빠였던 나는 고양이는 좀 무서워 했고
고양이키우는 친구들은 약간 ...
고양이들에게 미쳐있는거같아 보여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고덕후임)
우리 요미는 턱이 약간 삐뚫어져서
다른고양이들 보다 10만원 더 저렴하게 분양한다는 애견샵 싸장님의
말씀을 들었음 . 하지만 돈주고 분양받는 사람들이 십만원때문에 턱이 삐뚫어진 아이를
분양 받지는 않다고 속상해하심
사진 잘보면 아가 턱이 약간 아랫턱과 윗턱이 잘못 물려있음
사는데는 지장없고 밥먹는데도 지장없다고 하시길래
내가 쿨하게 신랑꼬셔서 바로 분양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렇게 대책없이 공부없이
반려묘를 들였다는게 정말 내가 생각해도개념없음 ..
아마 지금에 주변사람이 그러면 욕했을꺼임
나는 정말 모자른 집사였음
그저 데려오자마다 응가쉬가린다고 좋아하고
어 생각보다 털안빠지는데?
이러며 좋아함 ^^+
악마의 털은 6개월 접어들면서부터 본성을 드러내는걸 몰랐음^^+
뭐 여튼 말이 또 길어졌음 지루하니 사진 투척
요미 첫 미용햇을때 (왜고양이미용은 찐빵처럼 할까...)
아기임 아기
다른고양이들 웃기게 잔다고함?
우리 요미도 한개그함ㅋㅋㅋㅋㅋㅋ
깻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미의 유아기였다면 이제 둥이의 유아기임
..........보고 놀랐음 이때
한손바닥위에올라옴
진짜 꼬물이였음 이땐 울지도 못하고 뺙뺙거림
신랑 배위에서 ㅋㅋㅋㅋ 얼마나 작은지 감이 안오겟지만 ..
진짜 작았음 저 아방함을 보셈
ㅋㅋㅋㅋ잘때 저렇게잠 ㅋㅋㅋ
나일하는 매장으로 아이를 받아 배경이 저럼 ㅋㅋㅋ
무릎담요위에서 자고있는거임
애도 오자마자 놀고 밥먹고 잠 ...
온지 40분만에 모든게 이뤄짐 ㅋㅋㅋㅋㅋㅋ
우리애기아팟을때 ㅠㅠ........
저때 둥이도 힘들었겟지만 나도 엄청움...
병원비도 저때 한달에 이아이한테만 50깨지고
요미도 피부병까지 옮아버려서 두녀석한테 한달에 칠십깨짐
아푸지 않다면 정말 키우기 좋은 냥이들이지만 아프면 병원비 작살남
눈도 못뜨고 우리새끼 ㅠㅠ....
이때 정말 책임못질꺼같아 다시 보내야하나 생각도 많이하고
둥이보고 다시 맘잡고 하루에도 열두번 마음이 왔다갔다했음
둘째 들이는걸 반대했던 신랑과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진짜 나도지쳤었음...그래도 저렇게 아픈데도 우리옆에만있었음 ...
우리옆에서 자고 먹고함 사료도 물고와서 우리옆에서 먹고 그랫음
아마 둥이도 필사적이었고 나역시도 필사적으로 연을 안놓으려했던거같음
뭐 여튼 이렇게 두녀석은 결국 우리품속에 있고
지금은 잘자라고있음 ㅋㅋㅋㅋㅋ
그냥 자랑하고싶어서 막쓰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이거 다음에 더 써야겟음 애기들사진 너무많고 할말은 너무많아 여기서 끝내질 못하겠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귀요미임
완쾌되서 귀여움 독차지함
우리 아이들 정말 또리방함
이건 포샵전혀 안되어있는
순수한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주변에 고냥이 키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음에 또쓸땐 같이 올리겠음 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움
근데 어케 끝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눈오던날 동네 걸으면서 추위만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사진으로 끝내겠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