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인증샷ㅜ_ㅜ... 20대이야기 1위라니!!!!!!!!!!!! 감동감동감동감동 제 이야기에 공감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해용! 아래 베플분 댓글보니깐 ㅋㅋㅋㅋ저랑 베플님 이어지라고 하시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어쎼쎼 일본어로아리가또라고하지용! ------------------------------------------------ 이건 그냥 자랑하고 싶음 ★네이트실시간검색어1위했던 모교졸업식★ ㄷㅁㅇㅈㄱㄷㅎㄱ최고최고!!! ------------------------------------------------ 아 더불어서 ★사랑의교회 대학2부 사랑해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 사는 슴한살 흔녀에요! 아침마다 알바하는 회사로 출근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톡!과 톡커들의선택!을 눈팅하는 판순이에요.. 간혹 헤어진다음날에 댓글을 달아 베플이 되기도 했더라지요.. (아 잠깐 눈물좀..) 어젠가 판을 보다가 키큰여자 vs 키작은여자의 패션비교에 대한 글을 읽고 중간에 있는 이 부분에서 참...공감.. ...........그래요 전 키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키가 큰게 컴플레스라거나 이런건 아니고 (솔직히 쪼~끔....한 10%?...) 좀 작아지고 싶다는거...나도 여잔데... 이걸 보면서 순간 아...내가 느끼는 키가 큰 저의 장단점을 하나두개 써봐야지!하는 생각이... 그냥 쏼라쏼라해보고 싶은 마음이니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셔요 왜냐면 톡커님들은 너그럽고 자비로우시니까 일단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내일상 또한 음슴체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점뙇!!!!!!!!!!!!!! 1. 하체비만인데 뚱뚱해보이진 않는다고 함 내가 느끼기에 난 분명 하체비만임(눈무리..) 하지만 친구들 말로는(남자사람도 그랬음!) 뚱뚱해보이지 않고 딱 좋아보인다고 함.. 하지만 날씬하단 소리..는 좀 듣지 못함 그래도 길거리 돌아다니면 모델하란 소리는 많이 들어봤음 모델하기엔 키가 쫌 작지만.. 일단 살이나 좀 빼고.. 2. 어딜가나 눈에 띔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 때 같이 밥먹던 친구들이 사라져도 걱정하지 않았음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급식실에서 솟아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점에 있어도 교무실에 있어도 다 날 알아봄 뒷모습만봐도 알아봄 이건 다른사람들이 느끼는 장점이 되겠음 3. 일단 관심을 받게됨 눈에띄는거랑 좀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맥락임 어딜가나 다들 물어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자리에 나가면 더 물어봄 "저기..대체 키가 몇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마지막 신체검사때 잰 내 키는 175.8cm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소수점아래로는 버리는게 내 철칙임 175라고 하면 다들 깜짝깜짝 놀람 그러면서 자연스레들 키 얘기로 말 붙여주심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랑 쉽게 친해질 수가 있음 이외에도 생각해보면 많이 있지만 단점들도 조금 있으므로 단점도 써볼까함 ㅎㅎㅎㅎㅎㅎ 단점뙇!!!!!!!!!!!!!! 1. 높은곳에 있는건 내담당임 뭐 일하는거 나쁘게 생각하지 않음 글쓴이는 바쁘게 움직이는걸 좋아해서 일 잘함(자랑죄송함..) 하지만 먼지를 많이먹음.. 왜 천장에 붙어있는 에어컨 있잖음? 학교마다 있지않음 냉온풍기 되는.. 필터 청소는 항상 나임 셤기간 혹은 모의고사 볼 때마다 뒤에 있는 시계 앞으로 옮기는 것 또한 내 담당임 칠판 위 먼지 닦는 것도, 높은 창문 닦는 것도 내 담당임 참고로 여중/여고 나온 글쓴이는 반에 남자가 없음 키 큰 나는 자연스레 일꾼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음 난 너희들의 일꾼이니까 2. 옷 살 때 힘듦 키 작은 사람들도 이건 공통된 고민이 될 것임.. 하지만 난 좀 심함 하체비만+다리가 긺(...ㅋ죄송..ㅋ) 나 갓 중딩 될때까지만 해도 치마 긴 게 유행이였음 난 걍 교복점 아주머니가 주신대로 입었을뿐인데 치마 짧다고 찐따 소리 들음힝힝 고딩 되면서 다들 치마 쭐이지 않았음? 우리 동네는 딱 무릎 위까지만 쭐여입는 동네였음.. 글쓴이네 학교 치마규정 엄해서 무릎 위도 미친듯이 잡아댔음 글쓴이 학교 학주선생님께 난 특별한 존재였음 왜? 치마길이 다 늘렸지만 무릎 위였으니까.. 학주선생님 나만 보시면 잡으시려다 한숨 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은 학주쌤 바지 살 때? 예외없음 글쓴이 여자 바지로 사다가 길이가 무슨 9부바지 마냥 짧아서 남자바지 사는 경우가 수두룩함.. 바지 사기 무척 진심 무척 무척이나 어려움.... (아..근데 치마 입을 다리는 못됨) 3. 체육에 대한 기대가 크심 이건 내 개인적인 얘기임 글쓴이 체육하는 사람 느므느므 멋있어함 심지어 글쓴이 학교 여중/여고잖음.. 부끄럽지만 체육선생님들 광팬이였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늘 열심히 하지만 글쓴이.......체육 정말 더럽게 못함 50m 달리기?못함 제자리멀리뛰기?못함 오래매달리기?못함 못함 못함 못함 못함 ... 쫌 잘하는게 있다면 뜀틀구르기+농구(이건근데키와상관없음!)+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던 체육선생님들 모조리 다 똑같은 말씀 하심 "키 값 좀 해 라" 저도 잘하고 싶다구여...... 4, 남자친구.......ㅎ.....ㅠ...ㅠ... 하...ㅋ..이게 안나오면 말이 아니지.. 글쓴이 참고로 초등학교 졸업할때 169cm였음 남녀 통합해서 내가 제일 컸음. 물론 중고딩때는 말할필요없음 철없던 중고딩시절 남자들 183cm는 되야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으다 조으다 키큰사람 조으다..) 지금?아님 절대 아님 나보다 1cm라도 컸음 좋겠음.. 내 초딩 동창 남자애들이 거의 다 고딩때 180cm가 넘음 매년 동창회때마다 그런애들만 봐서 내가 키큰남자 만날수 있을줄 알았음 아님.........물론 글쓴이 키 많이 큰 남자도 몇 번 사귀어봤음 하지만 걍 나보다만 나보다만 크면 된다고요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남자사람은 178 ? 9..?..cm임.... 별 차이 엄슴..ㅎ..ㅎ...ㅎ..... + 남자 키에 대한 비하가 아님 단지 제 취향이 그런것뿐임.. 제 친구는 170cm인데도 168cm인 연하남과 잘만 사귀고 있음 남성분들 오해하지말아줬음함.. 글쓴이 굉장히 마음여림 이외에도 장단점도 많고 글쓴이의 키에 대한 에피소드 쓰면 밤샐거임.. 하지만 이게 톡커님들의 선택을 받기엔 매우 부족한 글이므로 에피소드는 쓸 기회가 없을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 인증도 하고싶지만 이 글은 묻힐것같음 베톡되면 글쓴이인증 키인증 하겠음....ㅋ....ㅎ....부끄러움 추천?! . . . 해주시면 . . 이분들올해안에만남 1927
★★★키 175.8cm인 흔녀의 장단점★★★
약속대로 인증샷ㅜ_ㅜ...
20대이야기 1위라니!!!!!!!!!!!!
감동감동감동감동
제 이야기에 공감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해용!
아래 베플분 댓글보니깐
ㅋㅋㅋㅋ저랑 베플님 이어지라고 하시는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어쎼쎼 일본어로아리가또라고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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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자랑하고 싶음
★네이트실시간검색어1위했던 모교졸업식★
ㄷㅁㅇㅈㄱㄷㅎㄱ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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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불어서
★사랑의교회 대학2부 사랑해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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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 사는 슴한살 흔녀에요!
아침마다 알바하는 회사로 출근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톡!과 톡커들의선택!을 눈팅하는 판순이에요..
간혹 헤어진다음날에 댓글을 달아 베플이 되기도 했더라지요..
(아 잠깐 눈물좀..
)
어젠가 판을 보다가
키큰여자 vs 키작은여자의 패션비교에 대한 글을 읽고
중간에 있는 이 부분에서 참...공감..
...........그래요 전 키가 줄었으면 좋겠어요
키가 큰게 컴플레스라거나 이런건 아니고
(솔직히 쪼~끔....한 10%?...)
좀 작아지고 싶다는거...나도 여잔데...



이걸 보면서 순간
아...내가 느끼는 키가 큰 저의 장단점을
하나두개 써봐야지!하는 생각이...
그냥 쏼라쏼라해보고 싶은 마음이니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셔요
왜냐면
톡커님들은 너그럽고 자비로우시니까
일단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내일상 또한 음슴체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점뙇!!!!!!!!!!!!!!
1. 하체비만인데 뚱뚱해보이진 않는다고 함
내가 느끼기에 난 분명 하체비만임(눈무리..
)
하지만 친구들 말로는(남자사람도 그랬음!)
뚱뚱해보이지 않고 딱 좋아보인다고 함..
하지만 날씬하단 소리..는 좀 듣지 못함
그래도 길거리 돌아다니면 모델하란 소리는 많이 들어봤음
모델하기엔 키가 쫌 작지만..
일단 살이나 좀 빼고..
2. 어딜가나 눈에 띔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 때
같이 밥먹던 친구들이 사라져도 걱정하지 않았음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급식실에서 솟아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점에 있어도 교무실에 있어도 다 날 알아봄 뒷모습만봐도 알아봄
이건 다른사람들이 느끼는 장점이 되겠음
3. 일단 관심을 받게됨
눈에띄는거랑 좀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맥락임
어딜가나 다들 물어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자리에 나가면 더 물어봄
"저기..대체 키가 몇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마지막 신체검사때 잰 내 키는 175.8cm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소수점아래로는 버리는게 내 철칙임
175라고 하면 다들 깜짝깜짝 놀람
그러면서 자연스레들 키 얘기로 말 붙여주심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랑 쉽게 친해질 수가 있음
이외에도 생각해보면 많이 있지만
단점들도 조금 있으므로 단점도 써볼까함
ㅎㅎㅎㅎㅎㅎ
단점뙇!!!!!!!!!!!!!!
1. 높은곳에 있는건 내담당임
뭐 일하는거 나쁘게 생각하지 않음
글쓴이는 바쁘게 움직이는걸 좋아해서 일 잘함(자랑죄송함..)
하지만 먼지를 많이먹음..
왜 천장에 붙어있는 에어컨 있잖음?
학교마다 있지않음 냉온풍기 되는..
필터 청소는 항상 나임
셤기간 혹은 모의고사 볼 때마다 뒤에 있는 시계 앞으로 옮기는 것 또한 내 담당임
칠판 위 먼지 닦는 것도, 높은 창문 닦는 것도 내 담당임
참고로 여중/여고 나온 글쓴이는 반에 남자가 없음
키 큰 나는 자연스레 일꾼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음 난 너희들의 일꾼이니까
2. 옷 살 때 힘듦
키 작은 사람들도 이건 공통된 고민이 될 것임..
하지만 난 좀 심함
하체비만+다리가 긺(...ㅋ죄송..ㅋ)
나 갓 중딩 될때까지만 해도 치마 긴 게 유행이였음
난 걍 교복점 아주머니가 주신대로 입었을뿐인데
치마 짧다고 찐따 소리 들음
힝힝
고딩 되면서 다들 치마 쭐이지 않았음?
우리 동네는 딱 무릎 위까지만 쭐여입는 동네였음..
글쓴이네 학교 치마규정 엄해서 무릎 위도 미친듯이 잡아댔음
글쓴이 학교 학주선생님께 난 특별한 존재였음
왜?
치마길이 다 늘렸지만 무릎 위였으니까..
학주선생님 나만 보시면 잡으시려다 한숨 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은 학주쌤
바지 살 때? 예외없음
글쓴이 여자 바지로 사다가 길이가 무슨 9부바지 마냥 짧아서
남자바지 사는 경우가 수두룩함..
바지 사기 무척 진심 무척 무척이나 어려움....
(아..근데 치마 입을 다리는 못됨
)
3. 체육에 대한 기대가 크심
이건 내 개인적인 얘기임
글쓴이 체육하는 사람 느므느므 멋있어함
심지어 글쓴이 학교 여중/여고잖음..
부끄럽지만 체육선생님들 광팬이였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늘 열심히 하지만
글쓴이.......체육 정말 더럽게 못함
50m 달리기?못함
제자리멀리뛰기?못함
오래매달리기?못함
못함
못함
못함
못함
...
쫌 잘하는게 있다면
뜀틀구르기+농구(이건근데키와상관없음!)+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던 체육선생님들 모조리 다 똑같은 말씀 하심
"키 값 좀 해 라"
저도 잘하고 싶다구여......
4, 남자친구.......ㅎ.....ㅠ...ㅠ...
하...ㅋ..이게 안나오면 말이 아니지..
글쓴이 참고로 초등학교 졸업할때 169cm였음
남녀 통합해서 내가 제일 컸음. 물론 중고딩때는 말할필요없음
철없던 중고딩시절 남자들 183cm는 되야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으다 조으다 키큰사람 조으다..)
지금?아님 절대 아님
나보다 1cm라도 컸음 좋겠음..
내 초딩 동창 남자애들이 거의 다 고딩때 180cm가 넘음
매년 동창회때마다 그런애들만 봐서 내가 키큰남자 만날수 있을줄 알았음
아님.........물론 글쓴이 키 많이 큰 남자도 몇 번 사귀어봤음
하지만 걍 나보다만 나보다만 크면 된다고요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남자사람은
178 ? 9..?..cm임....
별 차이 엄슴..ㅎ..ㅎ...ㅎ.....
+
남자 키에 대한 비하가 아님
단지 제 취향이 그런것뿐임..
제 친구는 170cm인데도 168cm인 연하남과 잘만 사귀고 있음
남성분들 오해하지말아줬음함..
글쓴이 굉장히 마음여림
이외에도 장단점도 많고
글쓴이의 키에 대한 에피소드 쓰면 밤샐거임..
하지만 이게 톡커님들의 선택을 받기엔
매우 부족한 글이므로
에피소드는 쓸 기회가 없을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 인증도 하고싶지만 이 글은 묻힐것같음
베톡되면 글쓴이인증 키인증 하겠음....ㅋ....ㅎ....부끄러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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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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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올해안에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