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최근에 글쓴이가 직접 겪은 일은 쓴글이며 어떠한 허구와 과장된표현도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글을 읽고 심한 자괴감에 빠지거나 정신적인 쇼크 및 트라우마에 빠져도 글쓴이와는 어떠한 법정고소 및 책임을 부과할 수 없으니 이점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설날때 집이 좁아서 잘때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찜질방에서 잠을 잤는데요. 생각이 짧았죠.. 설날이니 사람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더 많더군요.. 제가 잠버릇이 좀 고약해서....걱정이.. 그래서 남탕앞에 수면실에서 잘려고 갔어요. 솔직히 거기 냄새도 나고..그래서 싫은데.. 어쩔 수 없죠 ㅠ 근데 거기 꽉차서자리가 없는거예요. 할수없이 평상에서 자긴뭐하고 찜질방에 올라갔는데 그 토굴방있죠? 거기서잘려고 했는데 거기가 워낙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역시나 빈토굴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거지같이 사람들 지나댕기는 길목구석탱이에서 쪼구려 잤는데 ㅠㅠ 제가 또 잠결에 올림픽을 했는지 .. 굴러서 굴러서 찜질방 한복판까지 굴러가서.. 발로 어떤 여자애 다리랑..허벅지랑 몸속에 발을 집어넣어서 막 비볐대요;.. 제가 그런 잠버릇이 있어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죠.. 실은 저도 그게 두려워서 걱정이였으니까요.. 그래도 좀 예민한편?이라 잠이 스멀스멀 깨데요..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모르지만. 딱 눈을 떳을때 그 여자애가 앉아서 저를 쳐다보면서 웃대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론 좀 귀엽다는식의 웃음이라 내심 안도하면서 재빨리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튀었는데.. 집에갈려고하니까.. 핸드폰이 없는거에요.. 시간을 보려고 옷갈아입다 무심코 핸드폰을 찾았나봐요. 그래서 아.. 거기서 빠졌나보다 하고 입던옷을 다시 벗고;; 찜질방옷으로 갈아입고. 거길 갔는데.. 없는거예요.. ㅠ 진짜 한 한시간은 찜질방을 돌아다녔나봐요.. 그러다 이건 찾을수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찜질방을 나오는데 찜질방앞에 그애가 앉아있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여기 폰이요 '하면서 제 폰을 주는;;; 아 니가 갖고있었으면 그자리에 좀 기달리지 왜 나와서 한참 고생하게 만드냐는 생각도 잠시 찾아서 너무 기쁨과 동시에 그 여자애를 보고있자니 또 아까일이 떠올라서 민망함에 부리나케 또 튀었어요...ㅠ 근데 문자가...... 제가 패턴잠금을 그냥 Z자로 해논게 화근..;; 너무 단순하게..ㅠ 자꾸 문자를 하는데 어쩌죠....? 얼굴은 좀 이뻐서 좋긴한데.... 이렇게 만나도 될지.....참.. 제가 너무 쑥맥이죠..죄송해요..ㅠㅠ 경험이 있으신분은 조언좀..부탁드려도 될까요?? 메롱... 나는 드뎌 썸탔다. 부럽징?? 212
★무서워도 책임못지는 이야기★★19금
본 글은 최근에 글쓴이가 직접 겪은 일은 쓴글이며
어떠한 허구와 과장된표현도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글을 읽고 심한 자괴감에 빠지거나 정신적인 쇼크 및 트라우마에
빠져도 글쓴이와는 어떠한 법정고소 및 책임을 부과할 수 없으니
이점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설날때 집이 좁아서 잘때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찜질방에서 잠을 잤는데요.
생각이 짧았죠.. 설날이니 사람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더 많더군요..
제가 잠버릇이 좀 고약해서....걱정이..
그래서 남탕앞에 수면실에서 잘려고 갔어요.
솔직히 거기 냄새도 나고..그래서 싫은데.. 어쩔 수 없죠 ㅠ
근데 거기 꽉차서자리가 없는거예요.
할수없이 평상에서 자긴뭐하고 찜질방에 올라갔는데 그 토굴방있죠?
거기서잘려고 했는데 거기가 워낙 경쟁이 치열하잖아요.
역시나 빈토굴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거지같이 사람들 지나댕기는 길목구석탱이에서 쪼구려 잤는데 ㅠㅠ
제가 또 잠결에 올림픽을 했는지 ..
굴러서 굴러서 찜질방 한복판까지 굴러가서..
발로 어떤 여자애 다리랑..허벅지랑 몸속에 발을 집어넣어서 막 비볐대요;..
제가 그런 잠버릇이 있어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죠..
실은 저도 그게 두려워서 걱정이였으니까요..
그래도 좀 예민한편?이라 잠이 스멀스멀 깨데요..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모르지만.
딱 눈을 떳을때 그 여자애가 앉아서 저를 쳐다보면서 웃대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론 좀 귀엽다는식의 웃음이라 내심 안도하면서 재빨리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튀었는데..
집에갈려고하니까.. 핸드폰이 없는거에요.. 시간을 보려고 옷갈아입다 무심코 핸드폰을 찾았나봐요.
그래서 아.. 거기서 빠졌나보다 하고 입던옷을 다시 벗고;; 찜질방옷으로 갈아입고.
거길 갔는데.. 없는거예요.. ㅠ
진짜 한 한시간은 찜질방을 돌아다녔나봐요..
그러다 이건 찾을수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찜질방을 나오는데 찜질방앞에 그애가 앉아있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여기 폰이요 '하면서 제 폰을 주는;;;
아 니가 갖고있었으면 그자리에 좀 기달리지 왜 나와서 한참 고생하게 만드냐는 생각도 잠시
찾아서 너무 기쁨과 동시에 그 여자애를 보고있자니 또 아까일이 떠올라서 민망함에 부리나케
또 튀었어요...ㅠ
근데 문자가......
제가 패턴잠금을 그냥 Z자로 해논게 화근..;;
너무 단순하게..ㅠ
자꾸 문자를 하는데 어쩌죠....?
얼굴은 좀 이뻐서 좋긴한데.... 이렇게 만나도 될지.....참..
제가 너무 쑥맥이죠..죄송해요..ㅠㅠ
경험이 있으신분은 조언좀..부탁드려도 될까요??
메롱... 나는 드뎌 썸탔다. 부럽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