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수정+)♥♡♥♡내 생일날 날 뻥 차버린 동창♥♡♥♡

뿡뿡2012.01.31
조회25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친구들의 사랑에 힘입어

 

 

 

 

판을 쓰기로한 이제 중 3의 소녀랍니다부끄

 

 

 

 

하여튼 서론따위 버리고 이야기 스타트!!!

 

 

 

 

이건 바야흐로(?)제가 아직 성숙하지 못했던 시절...

 

 

 

 

꼬맹이 6학년..푸흐흐 제가 좀 왈가닥 이였죠..

 

 

 

 

오죽하면 저의 엄빠께서 저에게 저건 하나님이 주무시다

 

 

 

 

착각해서 여자가 되었다는 말도 ..아민망해..ㅋㅋㅋ

 

 

 

 

그러던 저도 아리따운 사랑을 만났답니다.

 

 

 

 

초딩들의 뻔한 소설이야기...짝꿍과 짝짝꿍이 됬어요ㅋㅋㅋㅋ

 

 

 

 

우유한테 반한거죠...음흉음흉

(이좌식이 키가 큰 이유는 유유를 손에서 놓지않는다는 전설..뚜둥)

 

 

 

 

씁..그때 그 시절 참 따끈 했죠!!!!

 

 

 

 

근데근데 이자식이ㅡㅡ3개월의 사랑을 종찍고 제게 이별선고를...통곡

 

 

 

 

제 생일이 참 특이해요!!성탄절이 거든요..후훗 나란 뇨자

 

 

 

 

그땐 벌써 학교 방학도 했었고...

 

 

 

 

그어린 나이에 데이뚜를 하기위해ㅡㅡ시내에 나갔죠

 

 

 

 

그리고 한*극장에서 영화보고 맛난거 사먹고 ㅃㅃ할라던 찰라..

 

 

 

 

미안하단 말과함께 편지랑 미키마우스 목걸이를 줬답니다폐인폐인

 

 

 

 

편지에는 두구두구둥둥둥!!!

 

 

 

 

지역은 같지만 끝과끝으로 이사를 간다는 소식과함께...흑흑 미안하다는 말을 적어놯죠버럭

(민우유 이짜식!!!)

 

 

 

 

쳇...그렇게 저는 겨울방학 시련의 혹독함을  느꼈답니다....

 

 

 

 

그리고 졸업을 하고 저는 저대로 중학교를 다니고 연락이 두절....

 

 

 

 

되진 않았죠!! 스승에 날때도 만나고 초딩애들 만날때도 만나고...

(훗)

 

 

 

 

이렇게 끝나면 판을 쓰는 이유가 읎겠죵??

 

 

 

 

중학교1학년때 반애들과 이야기를 하는 시간에 입이 싼 저는..한숨

 

 

 

 

하하하하하핳 불었어용!!

 

 

 

 

그때는 별 심각하지 않았는데 중2가되어 두루두루 친구들...

 

 

 

 

고도몽(도라에몽을 심각하게 닮음)

 

 

 

 

서민(아빠는 교수인데 서민적인걸 좋아하는 인생이 버라이어티한..성이 홍이예요)

 (얘가 까탈스러워서 성을 빼달라고...ㅋㅋ)

 

 

 

 

임카레(얼마전 카톡그룹 채팅에서 카레를 사주겠다던..)

 

 

 

 

그친구들..저흰 여중이랍니다!!앞으로 중간중간 우리의 인생사를..하하 그중에서 홍서민이짱

 

 

 

 

얼마전 초딩때 살던 아파트로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저도 초등학교 졸업후 조금 떨어진곳으로 이사를 왔답니다!!)

 

 

 

 

뙇!!!!우리의 우유시키ㅡㅡ 우유를 만난거죵...

 

 

 

 

누가 민우유 아니랄 까봐 손에는 빙** 항아리 바나나 우유를 들고 친구들과 가고있었죠흐흐

 

 

 

 

달서구 사는 짜식이 왠일 인가 싶어 격하게 인사를 한후..

 

 

 

 

저희가 다닌 초등학교 계단에 앉아 놀았죠똥침

 

 

 

 

민우유...키도 엄청 크고 생기기도...하하하 저랑 있기에는 쪼...끔 잘났...쳇

 

 

 

 

"에고 김뿡뿡!!"

 

 

 

 

하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솔직히 쪽팔렸다?

 

 

 

 

"왜"

 

 

 

 

"초딩때도 작더니 ㅉㅉ"

 

 

 

 

그러면서 민우유이자식이 훑어 보더니 혀를 차면서 서울우유를 던지는겁니다!!버럭

 

 

 

 

제키는!!! 167cm!! 서민이가 쫌 크긴 하지만!!!저는 제 키가 작다고 생각...않해봤어요

 

 

 

 

"우리 뿡뿡이 이거먹고 키좀 커~~"

 

 

 

 

이러면서 웃는데...씁. 멋있었어요.

 

 

 

 

뭐..그때 그놈 폰 갤러리에서 민우유 사진 1개를 훔쳐 왔어요..

 

 

 

 

사진공개는...하하하핳 않돼요!!!

 

 

 

 

그렇게 그렇게 급 연락이 되어 지금까지도 연락이 되는데....

 

 

 

 

만약 톡이 되서 인기가 슝슝 올라가면 더욱 재밌는 2탄!!!올리겠슴다~~윙크윙크

 

 

 

 

*훗..깨알 재미 여중 애피소~~~드*

 

 

 

 

남성톡커님들..여중에 대한 상상이 에덴 동산일텐데요...

 

 

 

 

훗. 여기서 우리들의 속살을 벗기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사립이거든요??그래서 애들이 좀 얌전할줄아셨죠??

 

 

 

 

절대 아니아니아니되오!!!깔깔

 

 

 

 

점심시간마다 학교에서 인기있는 노래 들려주잖아요 방송실에서...ㅋㅋ

 

 

 

 

저희학교는 팝송도 틀어주고 최근 인기 가요도 들려줘요~~

 

 

 

 

그럼 우리반은 클럽이 된답니다...ㅋㅋ

 

 

 

 

저희반애들은 세계최강!!! 막 미친듯이 춤추고...쪼옥

 

 

 

 

특히 축제날!!!!대박이였죠!!

 

 

 

 

우리학교 최고 싸이..(?)코 선생님.. 달려라 싸이코 줄여서 달싸라 불리는 선생님이 있는데

 

 

 

 

그분이 막 분위기 띄어서 전교생이 클럽춤추고 날리였죠...

 

 

 

 

톡이 되면 선생님이 달싸가 된 이유와 이 선생님이 사는 재미난 이야기를 쓰겟슴돠!!!

 

 

 

 

그럼 ㅃㅃ안녕안녕 톡커님들 사랑해요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