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의쪽팔린에피소드★★★★★(스압주의)

14살 흔녀2012.01.31
조회214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4살 예비중 흔녀 입니다><

 

 

저는 남친이 음슴ㅜ

썸남도 음슴ㅜㅜ

 

 

그러므로 음슴체ㄱㄱ(이거 해보고 싶었심><)

 

이제부터 에피소드를 얘기 해 주겠음

 

 

 

우리 엄마께서는 회사를 다니심

 

 

회사에서 밥을 먹고

직원들 모두 화장실에서 이를닦는다고 함

 

우리 엄마께서는

 

화장실이 몹시 급하셨나봄ㅋㅋ

 

근데 5칸 모두 사람이 있었다고 함

 

이를 먼저 닦고

 

기다리는데

 

맨마지막 칸에서 사람이 나오는거임!!

 

근데 나오는 사람이 얼핏 하는말이

 

"막혔어...막혔네.."

 

우리 엄마는 그 소리를 못들으셨나봄

 

급히 들어가서

 

볼일을 보심..

 

 

첫번째 볼일!! 물이 내려감..

(참고로 우리 엄니는 볼일을 한번에

여러번 보심;;)

 

두번째 볼일!! 물이 내려감

 

세번째 볼일을 보시고 물을 내리는

 

 

순간!!!!!!!

 

 

 

밑에서

 

 

 

 

ddong물이 푸왁!!!

 

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

 

 

 

 

그리고 그물이 다른칸과 세면대 쪽을 향해..

 

옆칸에 사람이 비명을 지르며

 

사람부르러 간사이

 

우리 엄니께선

 

토끼셨음...;;

 

 

 

그리고 마지막 드립

 

 

"청소부 아줌마!! 화장실 이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끊내지...

 

 

 

 

 

 

웃기면 추천짱

안웃겨도 추천짱

이런적있다 추천짱

이런적 없다 추천짱

안읽었다 추천짱

그냥 무조건 추천짱

 

 

 

 

 

 

 

 

 

 

 

 

 

 

톡되면 뭘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