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서 속풀이좀 하겠습니다.

휴우2012.01.31
조회110

이거 보고 화가 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읽지 않으시고 그냥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너무 참다가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도 안되고 하루종일 기분만 나빠서 여기다 속풀이 시작하겠습니다.

 

야 넌 너가 그렇게 잘났냐? 그래서 니가 잘나서 니가 하는 말은 다~ 맞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은 다 틀리냐?? 그리고 너 욕하는 사람 입은 수건라고 했잖아 근데 넌 왜 빡칠 때만 욕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해?

 

그리고 너 하루일과를 뒷담으로 시작해서 뒷담으로 끝나잖아 그때마다 듣기 좀 거북해 욕하는 것보다 더..

난 뒷담을 그렇게 많이 하고 싶어도 못하겠더라 뒷담할 거리가 없어서말이야

 사람하나하나 트집잡으면 같이 친구할 애가 어디있겠냐?

 

또 너 저번에 A랑싸워서 나한테 뒷담 다 까놓고 A하고 화해하니깐 그 뒷담 다 내가 깠다고 했더라?? 제발 그러지 마라.. 왜 그렇게 비양심적으로 사냐..ㅡㅡ

 

그리고 너 함부로 입 놀리지마 우리엄마가 노안이고 너희엄마는 동안에다가 패션이 좋다고??

왜 우리엄마 애들앞에서 안좋게말하고 니네엄마 왜케 떠받들어?? 진짜 그 때 기분 완전 안좋았어

 

너 노래 못부르는 애들 욕하잖아 노래방가서 노래 뽐내러 가냐?? 스트레스도 풀고 좀 재밌게 놀려고 가는거지? 솔직히 너가 우리 무리중에서 노래 제일 못했어 너 흥얼 거릴때 듣기 얼마나 안좋은지 알아??

노래방가서는 목아프다고 안부르는 주제에.. 그리고 너 나보고 랩좀 부르지 말라고 그랬지??

너나 부르지마 넌 그냥 가사 읽는 거잖아 목소리 쫙 깔고.. 난 내가 노래 못부르는지 알고 그냥 가만히 있어 근데 넌 진짜 모르는 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항상 너 노래 잘부른다고 자랑하더라...;;;;

 

너 나하고 학원 같이 다니잖아 그때 만나서 가잖아 만날때 내가 10번 일찍나오면 넌 한두번 일찍나오잖아 그걸로 졸라 생색내면서 애들한테 말하지마 애들이 나 항상 지각하는줄 알더라?? 거기다가 만나는 곳이 너네 집 앞인데?ㅋ

 

너 그리고 다른애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니가 무슨 선생님이야?? 왜 우리가 너한테 모든걸 다 맞혀줘야되?? 그리고 저번에 비올때 나하고 A가 같이 우산쓰고 너혼자 우산쓰니깐 너가 "나 찐따야?? 그런거야??ㅜㅜ"이랬잖아 그래서 장난으로 "어 ㅋㅋㅋㅋ"이러니깐 완전 정색하면서 혼자 가더라??

넌 우리한테 이런장난 수십번도 더했잖아 특히 나한테 찐따찐따 거리면서.. 그리고 왜 남이 삐지면 도대체 왜 같이 삐지는거야?? 너가 삐지면 안달래줬다고 문자 길게 오고ㅡㅡ 진짜 장난하냐 ㅋㅋㅋㅋ

 

내가 저번에 아파서 같이 못놀게다고 했잖아 5번정도.. 근데 왜 넌 내가 하는말 다 무시해?? 결국 너 우리집앞까지 찾아왔잖아 놀자고..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아파서 못놀겠다고 하니깐 너 완전 화나서 나한테 욕문자 보냈잖아.. 그건 좀 아니지 않아??

 

그리고 넌 너가 잘못해도 미안.. 이런말 전~혀 안하더라 오히려 같이 화내고.. 그때 마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 난 니가 그럴때마다 혼란스러워 내가 잘못한건가?? 하고 말이야..

 

그리고 너 우리집 놀러와서 저녁 11시 20분까지 있다 갔잖아 그때 우리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너 나가길 바라고 있었거든 좀 신경쓰이니깐 그래서 엄마가 눈치줘도 너 다 무시하더라..?? 오히려 "아 뭐야..ㅡㅡ" 그러고.. 내가 너희집 놀러갈땐 니 멋대로 나가자 들어가자 이러면서.. 왜 우리집인데 왜 니집처럼 행동하는거야? 그리고 우리오빠 수능공부때문에 우리집 못 들어가 하니깐 졸라 정색하고 화내면서 수능이 뭐 대수야? 그러더라?? 넌 그럼 수능보지말고 대학 들어가지마 왜 니 일 아니면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반에서 우리 둘이 좀 친했었잖아..그런데 내가 진짜 소심하고 아무말도 못하니깐 너 나 막대했잖아.. 내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절교 하니깐 너 바로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내가 모르는 애들한테 가서 내 뒷담까더라??

난 너하고 있었던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서 잊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너 일찐이랑 완전 친하다며 학교 가면 애들다 너 알아본다고 했잖아.. 근데 난 너하고 친구하기 전부터 너가 따였다는 거 알고 있었다.. 그냥 나하고 마음만 맞으면 따같으면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근데.. 왜 따였는지 알거 같다.. 제발 사람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말고 좀 진심으로 사람을 대했으면 좋겠어.. 모든사람들이 너의 비위에 맞춰줄순 없잖아..

너가 네이트판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만약 이 글을 보고 찔린다면 그냥 고쳐줬음 좋겠어..

 

 

아.. 좀 글을 길게 썼나요..??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전 많이 힘들었답니다....

톡을 잘 못써서.. 이만 마치겠습니다..ㅠㅠ 속풀이 좀 된거 같네요..ㅠㅠ

더 많긴 하지만.. 정말 가득 매울까봐..;;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