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를 위해 소갈비찜을 만들어보아요 엄마가 해준적도 엄는 소갈비찜을 칭구가 해줬다며, 자기를 입양해달래요. 정중히 거절했어요. 다큰냔은 필요없거든여..ㅋㅋㅋ 롯데마X 에서 인따넷 장을 보았지요 울집 맹수는 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장바온거 검사중이여요 우선 호주산 소괴기 1KG 미래에 대꾸살 남자사람 해줄거 아니니깐 호주산이면 되요. 물에담궈 핏물제거. 중간중간 물도 갈아줌서. 4시간 정도 담궈놨어요 핏물이 빠져서 색이 확~~~ 변한 소괴기 이제 기름제거를 할꺼에요 기름을 하나하나 칼로 정성스레 제거.. 징구랍따! 생각보다 많군여.. ㅠㅠ 100g 이 기양 날라가는 순간임 기름제거된 갈비에 칼집을 넣은다음 월계수입 몇장 띄어놓고 대충 삶을꺼에요 핏물제거로 누린내를 없애주었지만.. 요래 한번 더 하면 좋겟지요? 핏물제거할시간 없으신분들은 요래 한번삶아서 하심 된데요 갈비가 삶아질동안 숙성양념을 만들어 보아요 키위한개. 양파 반개. 마늘... 갈비가 1KG 니깐 키위는 한개만 넣어요 더마니 넣으셨다간. 갈비가 녹는 사태 발생ㅋㅋㅋㅋ.갈비죽됨 키위대신 배 넣으셔도 됩니다~ 야들야들하게 하기엔 그래도 배보단 키위 믹서기에 때려넣고 쓍쓍 갈어 갈어~ (울집 맹수가 밋밋한 나의손에 칼자국을 내주어 혐오함을 더해 주었지요) 이쯤되면 다시 갈비에게 관심을.. 대충 끓기 시작하면 요래 불순물이 나오지요 대충 겉에만 익을라치면 불을끄고.. 찬물에 휑거 휑거~ 칼집이 보이지요? 양이 확 줄엇네 씨.... 고기를 깨끗이 준비해 두엇고요 곱게 잘아진 키위,양파,마늘 양념은 대충 간장7큰술, 다진마늘2큰술, 참기름1큰술, 후추약간, 꿀3큰술, 맛술대신 남은 쏘주 반잔정도.. 섞어주세요 양념에 재워두기... 전 하루전날 준비 했기에,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켰답니다. 다음날이 되었어요 채소를 준비합니다. 무, 당근, 밤, 청량고추 무랑 당근은 이뿌장하게 둥그스레 돌려깍았어요 (이래야 덜 뿌스라진다던데.. 사실 거기서 거기인듯.. 일만 늘음..ㅋ) 밤은 한댓빡 사서 깠는데 두시간동안 멍멍고생 하였다지요 우선 갈비를 먼저 익힙니다. 첨부터 채소와 같이 넣으면 으스러지니까요 잘익어가면, 이제 채소투하~ 아따 색상 곱구마니.. 시집가는 새색시 한복 같구먼 복작복작복작 잘 끓고 잇는 소갤비~ 키위씨점이 인상적이군요 채소도 다 익으면 갓잡아온 대파도 숭덕숭덕 다 됬습니당~ 이뿌게 담은 사진따윈 없네요... ㅠㅠ 급하게 퍼담은 사진만... 밤하고 무가 젤 마싯싸~ 키위에 오래 재두었더니 갈비가 약간 녹앗..... 질긴것보단 갠찮지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쳐무라 칭구를 가장한 딸램아~ 갈비찜과 나가사끼 짬뽕을 만들려 했는데, 나가사끼는 망쳐서 패스 했어요. 처음엔 잘됬는데 두번짼 개망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한대에 소주도 한박스 쟁어놓고, 그렇게 2박 3일을 놀았지요. 애들아 소주무러 놀러온나. 아직만타~ 사실 저는 소갈비보단 돼지갈비를 조아합니다. 담엔 돼지갈비로 도전~ 끝 인천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 131
소갈비찜 만들기
칭구를 위해 소갈비찜을 만들어보아요
엄마가 해준적도 엄는 소갈비찜을 칭구가 해줬다며, 자기를 입양해달래요.
정중히 거절했어요. 다큰냔은 필요없거든여..ㅋㅋㅋ
롯데마X 에서 인따넷 장을 보았지요
울집 맹수는 또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장바온거 검사중이여요
우선 호주산 소괴기 1KG
미래에 대꾸살 남자사람 해줄거 아니니깐 호주산이면 되요.
물에담궈 핏물제거.
중간중간 물도 갈아줌서. 4시간 정도 담궈놨어요
핏물이 빠져서 색이 확~~~ 변한 소괴기
이제 기름제거를 할꺼에요
기름을 하나하나 칼로 정성스레 제거.. 징구랍따!
생각보다 많군여.. ㅠㅠ
100g 이 기양 날라가는 순간임
기름제거된 갈비에 칼집을 넣은다음
월계수입 몇장 띄어놓고 대충 삶을꺼에요
핏물제거로 누린내를 없애주었지만.. 요래 한번 더 하면 좋겟지요?
핏물제거할시간 없으신분들은 요래 한번삶아서 하심 된데요
갈비가 삶아질동안 숙성양념을 만들어 보아요
키위한개. 양파 반개. 마늘...
갈비가 1KG 니깐 키위는 한개만 넣어요
더마니 넣으셨다간. 갈비가 녹는 사태 발생ㅋㅋㅋㅋ.갈비죽됨
키위대신 배 넣으셔도 됩니다~ 야들야들하게 하기엔 그래도 배보단 키위
믹서기에 때려넣고 쓍쓍 갈어 갈어~
(울집 맹수가 밋밋한 나의손에 칼자국을 내주어 혐오함을 더해 주었지요)
이쯤되면 다시 갈비에게 관심을..
대충 끓기 시작하면 요래 불순물이 나오지요
대충 겉에만 익을라치면 불을끄고..
찬물에 휑거 휑거~
칼집이 보이지요? 양이 확 줄엇네 씨....
고기를 깨끗이 준비해 두엇고요
곱게 잘아진 키위,양파,마늘
양념은 대충
간장7큰술, 다진마늘2큰술, 참기름1큰술, 후추약간, 꿀3큰술,
맛술대신 남은 쏘주 반잔정도..
섞어주세요
양념에 재워두기...
전 하루전날 준비 했기에,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켰답니다.
다음날이 되었어요
채소를 준비합니다.
무, 당근, 밤, 청량고추
무랑 당근은 이뿌장하게 둥그스레 돌려깍았어요
(이래야 덜 뿌스라진다던데.. 사실 거기서 거기인듯.. 일만 늘음..ㅋ)
밤은 한댓빡 사서 깠는데 두시간동안 멍멍고생 하였다지요
우선 갈비를 먼저 익힙니다.
첨부터 채소와 같이 넣으면 으스러지니까요
잘익어가면, 이제 채소투하~
아따 색상 곱구마니..
시집가는 새색시 한복 같구먼
복작복작복작 잘 끓고 잇는 소갤비~
키위씨점이 인상적이군요
채소도 다 익으면
갓잡아온 대파도 숭덕숭덕
다 됬습니당~
이뿌게 담은 사진따윈 없네요... ㅠㅠ
급하게 퍼담은 사진만...
밤하고 무가 젤 마싯싸~
키위에 오래 재두었더니 갈비가 약간 녹앗.....
질긴것보단 갠찮지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쳐무라 칭구를 가장한 딸램아~
갈비찜과 나가사끼 짬뽕을 만들려 했는데, 나가사끼는 망쳐서 패스 했어요.
처음엔 잘됬는데 두번짼 개망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 한대에 소주도 한박스 쟁어놓고, 그렇게 2박 3일을 놀았지요.
애들아 소주무러 놀러온나. 아직만타~
사실 저는 소갈비보단 돼지갈비를 조아합니다.
담엔 돼지갈비로 도전~
끝
인천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