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광주사는 흔하디 흔한 흔녀임 나는 학원쌤을 몹시 사랑함 스크롤 막 내리지 말고 꼭 내이야기 들어주길 바래ㅠㅜ 나는 학원 영어쌤을 사랑함 학원선생님들은 다아는 사실 ㅎㅎ 영어쌤은 외국에 살다오셔서 몹시 개방적임 수학쌤한테 들은 바로 영어쌤이 다른학생들에게 안기라고 팔벌리면 됬다고 왜이러냐고 함 BUT.. 나는 애정결핍의 소유자로 안기는거? 몹시 좋아함 그래서 안기라고 팔벌리면 안김! 무조건 안김! 이 나이에 엄마, 아빠한테도 안김!!! 심지어 동생한테도 안아달라고함ㅎㅎㅎ 암튼 이런나이기에 hug의 유혹에 끌려 매일같이 쌤이랑 부둥켜 안음 처음에는 나의 본능이라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지금은..ㅎㅎ 사랑하게 되었고 안기다 보니 쌤한테 의지가 됨!!! 그래서 나 정말 결혼은 얽매여서 싫어 했는데 선생님이라면 좋다고 생각하는 지경까직 이르렀음!! 게다가 꿈에 선생님이 나와 입맞춤까직!! 힉!! 나 상상병 걸린듯?ㅋㅋㅋ 친구가 이걸우려해 쌤한테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라는 말까직 하려했음 ㅋㅋ 아.. 여친...여친..여친 그 일이 있기전까직 정말 쌤이랑 사이좋았는데... 막 쌤이 볼에 뽀뽀하라하면 뽀뽀도하고 쌤이 내카톡 프로필명에 E쌤 사랑해요..(선생님 성이 이씨니까 E라고 하겠음) 라고 직접 적고 게임 스코어에 ♥E♥저장도 해놓고 ... 패턴도 비슷하곻ㅎㅎㅎㅎ 이때까직은 정말 그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음 마냥 좋아서... 이 행복이 계속되길 바랬는데.. 여친있다고 생각하니 이상하게 느꼇던것도 모두 맞아 떨어짐ㅠㅠ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볼께 지금까직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지고..ㅎㅎ 어느날 선생님 카톡 프로필사진이 여친과 함께 찍은 사진이였음ㅠㅠ 사진속 선생님은 정말 행복하게 웃고있었음 나 정말 그 사진보고 펑펑 울었지만... 집인 관계로 소리도 못내고 ㅠㅠ 그 사진 보고나니 나 정말 마음을 접어야겠다고 생각했음 나님은 좋아하는 마음이 향상 빨리 식어서 .. 그래서.. 이번에도 곧 식겠지 괜찮을 거야 하고 생각했음 그치만..이 마음 이번에 정말 절실했는지 사라질 생각을 않함 오히려 잊으려 할수록 더 그립고 나만 비참해짐 게다가 학원에서 마주치고 선생님이 안기라는거 거절하고 싶지만 내 뜻데로 되지 않으니 잊을수가 없음 그런데 정말 잊어야만 하는 순간이 와버림 바로... 여친이 학원에 찾아온것임!!(왜 찾아옴?? 지 직장도 아니면서!!) 수학선생님은 얼릉 나를끌고 교무실호 들어갔음 친구도 궁금해서 따로왔음 수학쌤은 자연스럽게 보여야 한다면서 기타를 연주함 우리는 연주를 듣는척하면 여친을 바라봄.. 그런데 영어쌤이 우리 여기있으면 안된다고 나가라고함 우리는 건성으로 알았다 대답하고 계속 있었음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것 1.나한테 화내는거 2.무서운거(귀신..) 이게 왜 나왔냐고?? 영어쌤이 "니들 여깄으면 안된다고 나가라고!!!"!!!!!!!!!!!!!!!!!!!!!!!!!!!!화냄ㅠㅠ 무서웠음... 그리고 나와선 친구한테 가방가져오겠다고 뒤돌아서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함...!! 친구가 우는거 보고 울지말라고 위로하면서 웃음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까직 좋아하는줄 몰랐다며 웃음ㅋㅋㅋ (디질래?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친구에 그런 행동에 울다 웃다를 반복함 ㅎㅎ 그래도 이렇게 웃어도 눈물이 멈출기미를 안보임 우린 신발을 신기 위해 밖으로 나갔는데 수학쌤이 보여 위로해달라는 맘에 수학쌤을 안아버림ㄷㄷ 그때 영어쌤이 이제서야 내가 우는걸 발견하고선 왜우나고 수학쌤이 울렸냐며 수학쌤을 나무라함 불쌍한 우리 수학쌤ㅎㅎ 그래도 착한 수학쌤은 내가 길가다가 울까봐 다음 수업이 있는데도 나를 집까직 바래다 줌 선생님은 갔이 길을 걸으며 울지말라고 내 잘못아니고 영어쌤이 너무 잘해준게 잘못이라고 영어쌤을 나무라하며 마음 접으라고 말해주심..... 여러 이야길 듣다보니 나 왠지 놀아난것만 같은 기분이듬 수업까직 제쳐두고 나 위로해준게 고맙지만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 더 울고 싶었는데.. 울지못하게 함ㅠㅜ 그리고 너무 영어쌤을 나쁘게 몰아붙임 따지고 보면 내맘대로 좋아한게 잘못인데?? 쌤이 욕먹을 이유가 없자나ㅠ 내가 이감정만 잘 조절했어야하고 좋아해도 티내면 안되고 여친있다는걸 알면서도 그랬으면 안되...울어도 누구한테도 들키면 안되ㅎ 이제 정말 마음을 접어야만 함(친구가 이이야기 듣고 소설같다고 좋아함ㄷㄷ) 다음날 학원에선 정말 아무일 없다는듯이 방긋 웃으면서 인사할려했는데... 제길... 쌤이 수업들어갔슴ㅠㅜ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키 176의 소유자 친구가 왔슘 큰키의 소유자로 영어쌤이 친구를 발견하고 나를 찾았눈데 나 정말 도망가고 싶었지만 선생님이 먼저 나를 발견해버림 히잉ㅠㅠ 친구는 교실에 들어가 있으라하고 복도에 쌤이랑 단둘이 있게됬음 .. 선생님은 먼저 왜울었냐고 물었음 나는 속으로 그걸 정말 몰라서 묻냐고 따지고 싶었음 하지만 입은 움직이지 않고 눈이 움직이더니 또 눈에 눈물이 고임 다행히 쌤은 발견하지 못함 선생님이 울지말라고 날 마지막으로 안아줬음 그리고 교실로 들어가는데 눈물이 또 흐름 지겨움 더이상 울고싶지않은데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슬포ㅠㅠㅠ 위로해줭ㅜㅜㅜ) 그리고 1시간 후쯤에 수학쌤한테 어제 어떻게 이야기 했냐고 물었슴 있는그대로 말했다함 근데 영어쌤이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들였다함 어떻게 그러지? 어떻게 그러지? 사람마음가지고 장난하겠슴????!!!!!! 화났음 영어시간에 수업제대로 않들음ㅋㅋ 복수닷ㅎㅎㅎ 그리고 이틀이 지낫음 선생님이 친구가 돌아가셨다고 장례식장가서 선생님 얼굴을 못봄 않사랑할려고 했는데 얼굴은 보구싶음 그리고 설이 지나고서야 선생님을 마주할수있게 되었음ㅎㅎ 그래도 그때까직 내심정은 되게 복잡해져있었음 그래서 선생님이 아무리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해도 웃지않았음 웃는다 하면 쓰게웃거나 친구만 바라보고 웃었음 그리고 친구가 쫌만 머해도 해맑게 웃어줬음 그러다 보니 쌤이 삐졌음 ㅎㅎㅎㅎㅎ 쉬는시간에 난 물이나 마실라고 밖으로 나갈라는데 쌤이 문앞에서 놀래킬라고 준비하는게 보임ㅋㅋㅋ but 나는 다 아는것도 깜짝깜짝 잘놀람 그래서 또 알면서 놀라버림 선생님은 그런 나를 보고 안아줬음 정말 그때 안기고 나서 한번도 못안아봤음 나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음 안아주고 나서 선생님도 기분이 풀리고 나도 기분이 풀렸음 ㅎㅎ 나란여자 단순한 여자 ㅎㅎㅎ 그리고 J쌤이랑 담배피러나가는데 휴대폰을 두고가는거임ㅎㅎㅎㅎ 난 호기심에 얼릉 패턴을 풀었음(이런거 나쁜거니까 모두) 먼저 전화번호부로 들었갔음 여친은 ♥여친이름♥ 나는 학원내이름 난 내이름에 학원을 붙인거에 쫌 열이났음 ㅎㅎ 그래도 여친이름에 성도 붙여있으니 그 나마 만족했음 그리고 갤러리로 들어갔음 아..씨 괜히들어왔음 여친이랑 함께찍은사진이랑 여친사진이 수두룩함ㄷㄷㄷ 난 한번 본적있으니 괜찮을꺼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함 절반정도 보고 더이상 못보겠음 선생님이 너무 해맑게 웃고있음 ㅠㅠㅠ 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나고 다시 수업을 시작했을때 선생님한테 그 어느때보다 밝게 웃어줬음 ㅎㅎㅎㅎ 나 정말 선생님이 나랑 함께 있어줬음 좋겠음 하지만 쌤은 여친이랑 있을때 가장 행복해보임 선생님 생각해서 여친이랑 잘되길 바랄거임ㅎㅎ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바람면 나까짓것 한몸 희생해줄수있음ㅎㅎ 제발 오래도록 사랑해주길 바램 ㅎㅎㅎ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안아주고싶아 추천 선생님 오래사랑하길 바란다 추천 자기도 이런경험 해봤다 추천 수학쌤 불쌍하다 추천 선생님들 잘생겼을 것같아 추천 ㅎㅎㅎㅎㅎㅎ
★★★원조교제 하고싶어요★★★
나는 광주사는 흔하디 흔한 흔녀임
나는 학원쌤을 몹시 사랑함
스크롤 막 내리지 말고 꼭 내이야기 들어주길 바래ㅠㅜ
나는 학원 영어쌤을 사랑함
학원선생님들은 다아는 사실 ㅎㅎ
영어쌤은 외국에 살다오셔서 몹시 개방적임
수학쌤한테 들은 바로 영어쌤이 다른학생들에게 안기라고 팔벌리면 됬다고 왜이러냐고 함
BUT.. 나는 애정결핍의 소유자로 안기는거? 몹시 좋아함 그래서 안기라고 팔벌리면 안김! 무조건 안김!
이 나이에 엄마, 아빠한테도 안김!!! 심지어 동생한테도 안아달라고함ㅎㅎㅎ
암튼 이런나이기에 hug의 유혹에 끌려 매일같이 쌤이랑 부둥켜 안음
처음에는 나의 본능이라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지금은..ㅎㅎ 사랑하게 되었고 안기다 보니 쌤한테 의지가 됨!!!
그래서 나 정말 결혼은 얽매여서 싫어 했는데 선생님이라면 좋다고 생각하는 지경까직 이르렀음!!
게다가 꿈에 선생님이 나와 입맞춤까직!!
힉!! 나 상상병 걸린듯?ㅋㅋㅋ
친구가 이걸우려해 쌤한테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랑 사귀라는 말까직 하려했음 ㅋㅋ
아.. 여친...여친..여친
그 일이 있기전까직 정말 쌤이랑 사이좋았는데...
막 쌤이 볼에 뽀뽀하라하면 뽀뽀
도하고 쌤이 내카톡 프로필명에 E쌤 사랑해요..(선생님 성이 이씨니까 E라고 하겠음) 라고 직접 적고 게임 스코어에 ♥E♥저장도 해놓고 ... 패턴도 비슷하곻ㅎㅎㅎㅎ
이때까직은 정말 그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했음
마냥 좋아서... 이 행복이 계속되길 바랬는데..
여친있다고 생각하니 이상하게 느꼇던것도 모두 맞아 떨어짐ㅠㅠ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볼께 지금까직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지고..ㅎㅎ
어느날 선생님 카톡 프로필사진이 여친과 함께 찍은 사진이였음ㅠㅠ
사진속 선생님은 정말 행복하게 웃고있었음
나 정말 그 사진보고 펑펑 울었지만... 집인 관계로 소리도 못내고 ㅠㅠ
그 사진 보고나니 나 정말 마음을 접어야겠다고 생각했음
나님은 좋아하는 마음이 향상 빨리 식어서 .. 그래서.. 이번에도 곧 식겠지 괜찮을 거야 하고 생각했음
그치만..이 마음 이번에 정말 절실했는지 사라질 생각을 않함
오히려 잊으려 할수록 더 그립고 나만 비참해짐
게다가 학원에서 마주치고
선생님이 안기라는거 거절하고 싶지만 내 뜻데로 되지 않으니 잊을수가 없음
그런데 정말 잊어야만 하는 순간이 와버림
바로... 여친이 학원에 찾아온것임!!(왜 찾아옴?? 지 직장도 아니면서!!)
수학선생님은 얼릉 나를끌고 교무실호 들어갔음
친구도 궁금해서 따로왔음
수학쌤은 자연스럽게 보여야 한다면서 기타를 연주함
우리는 연주를 듣는척하면 여친을 바라봄..
그런데 영어쌤이 우리 여기있으면 안된다고 나가라고함
우리는 건성으로 알았다 대답하고 계속 있었음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것
1.나한테 화내는거
2.무서운거(귀신..)
이게 왜 나왔냐고??
영어쌤이 "니들 여깄으면 안된다고 나가라고!!!"!!!!!!!!!!!!!!!!!!!!!!!!!!!!화냄ㅠㅠ
무서웠음...
그리고 나와선 친구한테 가방가져오겠다고 뒤돌아서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함...!!
친구가 우는거 보고 울지말라고 위로하면서 웃음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까직 좋아하는줄 몰랐다며 웃음ㅋㅋㅋ (디질래?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친구에 그런 행동에 울다 웃다를 반복함 ㅎㅎ
그래도 이렇게 웃어도 눈물이 멈출기미를 안보임
우린 신발을 신기 위해 밖으로 나갔는데 수학쌤이 보여 위로해달라는 맘에 수학쌤을 안아버림ㄷㄷ
그때 영어쌤이 이제서야 내가 우는걸 발견하고선 왜우나고 수학쌤이 울렸냐며 수학쌤을 나무라함
불쌍한 우리 수학쌤ㅎㅎ
그래도 착한 수학쌤은 내가 길가다가 울까봐 다음 수업이 있는데도 나를 집까직 바래다 줌
선생님은 갔이 길을 걸으며 울지말라고 내 잘못아니고 영어쌤이 너무 잘해준게 잘못이라고 영어쌤을 나무라하며 마음 접으라고 말해주심.....
여러 이야길 듣다보니 나 왠지 놀아난것만 같은 기분이듬
수업까직 제쳐두고 나 위로해준게 고맙지만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
더 울고 싶었는데.. 울지못하게 함ㅠㅜ 그리고 너무 영어쌤을 나쁘게 몰아붙임
따지고 보면 내맘대로 좋아한게 잘못인데?? 쌤이 욕먹을 이유가 없자나ㅠ 내가 이감정만 잘 조절했어야하고 좋아해도 티내면 안되고 여친있다는걸 알면서도 그랬으면 안되...울어도 누구한테도 들키면 안되ㅎ
이제 정말 마음을 접어야만 함(친구가 이이야기 듣고 소설같다고 좋아함ㄷㄷ)
다음날 학원에선 정말 아무일 없다는듯이 방긋 웃으면서 인사할려했는데...
제길... 쌤이 수업들어갔슴ㅠㅜ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키 176의 소유자 친구가 왔슘
큰키의 소유자로 영어쌤이 친구를 발견하고 나를 찾았눈데 나 정말 도망가고 싶었지만 선생님이 먼저 나를 발견해버림 히잉ㅠㅠ
친구는 교실에 들어가 있으라하고 복도에 쌤이랑 단둘이 있게됬음 ..
선생님은 먼저 왜울었냐고 물었음 나는 속으로 그걸 정말 몰라서 묻냐고 따지고 싶었음 하지만 입은 움직이지 않고 눈이 움직이더니 또 눈에 눈물이 고임
다행히 쌤은 발견하지 못함
선생님이 울지말라고 날 마지막으로 안아줬음
그리고 교실로 들어가는데 눈물이 또 흐름
지겨움 더이상 울고싶지않은데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슬포ㅠㅠㅠ 위로해줭ㅜㅜㅜ)
그리고 1시간 후쯤에 수학쌤한테 어제 어떻게 이야기 했냐고 물었슴
있는그대로 말했다함 근데 영어쌤이 처음엔 장난으로 받아들였다함
어떻게 그러지? 어떻게 그러지? 사람마음가지고 장난하겠슴????!!!!!!
화났음 영어시간에 수업제대로 않들음ㅋㅋ 복수닷ㅎㅎㅎ
그리고 이틀이 지낫음 선생님이 친구가 돌아가셨다고 장례식장가서 선생님 얼굴을 못봄
않사랑할려고 했는데 얼굴은 보구싶음
그리고 설이 지나고서야 선생님을 마주할수있게 되었음ㅎㅎ
그래도 그때까직 내심정은 되게 복잡해져있었음
그래서 선생님이 아무리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해도 웃지않았음
웃는다 하면 쓰게웃거나 친구만 바라보고 웃었음
그리고 친구가 쫌만 머해도 해맑게 웃어줬음
그러다 보니 쌤이 삐졌음 ㅎㅎㅎㅎㅎ
쉬는시간에 난 물이나 마실라고 밖으로 나갈라는데 쌤이 문앞에서 놀래킬라고 준비하는게 보임ㅋㅋㅋ
but 나는 다 아는것도 깜짝깜짝 잘놀람
그래서 또 알면서 놀라버림 선생님은 그런 나를 보고 안아줬음
정말 그때 안기고 나서 한번도 못안아봤음
나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음
안아주고 나서 선생님도 기분이 풀리고 나도 기분이 풀렸음 ㅎㅎ
나란여자 단순한 여자 ㅎㅎㅎ
그리고 J쌤이랑 담배피러나가는데 휴대폰을 두고가는거임ㅎㅎㅎㅎ
난 호기심에 얼릉 패턴을 풀었음(이런거 나쁜거니까 모두
)
먼저 전화번호부로 들었갔음
여친은 ♥여친이름♥
나는 학원내이름
난 내이름에 학원을 붙인거에 쫌 열이났음 ㅎㅎ 그래도 여친이름에 성도 붙여있으니 그 나마 만족했음
그리고 갤러리로 들어갔음
아..씨 괜히들어왔음 여친이랑 함께찍은사진이랑 여친사진이 수두룩함ㄷㄷㄷ
난 한번 본적있으니 괜찮을꺼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함
절반정도 보고 더이상 못보겠음
선생님이 너무 해맑게 웃고있음 ㅠㅠㅠ
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나고 다시 수업을 시작했을때 선생님한테 그 어느때보다 밝게 웃어줬음 ㅎㅎㅎㅎ
나 정말 선생님이 나랑 함께 있어줬음 좋겠음
하지만 쌤은 여친이랑 있을때 가장 행복해보임
선생님 생각해서 여친이랑 잘되길 바랄거임ㅎㅎ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바람면 나까짓것 한몸 희생해줄수있음ㅎㅎ
제발 오래도록 사랑해주길 바램 ㅎㅎㅎ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글쓴이 안아주고싶아 추천
선생님 오래사랑하길 바란다 추천
자기도 이런경험 해봤다 추천
수학쌤 불쌍하다 추천
선생님들 잘생겼을 것같아 추천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