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조금 지난일이지만 이렇게 씁니다 처음써보는 글이라.... 글 읽는도중에 오타 많이 나두 이해해 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 제가 토요일에 롯대월드에 갔습니다 같이간 사람들은 나이대가 제각각이구요 20대 후반 언니랑 친구엄마(남자애의) 저랑 여자아는 동생 이렇게 여자4이랑 제동갑 남자2명(아줌마아들)이랑 한살동생 남자 한명 이렇게 남자 셋 해서 7명이 갔습니다 자이로드롭을 너무 타고싶었던저라 가자마자 자이로 드롭을 타러 나가고 싶었지만 다른사람들이 실내에서 좀만 타다 나가자 해서 실내 에서 휘적휘적 이것저것 타러다녔어요 그날 날씨가 조금 좋았는데 실내는 따듯한걸 지나 너무 더웠어요 롯데월드 실내에 광장같은데 있잖아요? 공연하고 그런는데 거기에 앉아서 집에서 싸온 김밥먹고 사진찍고 대강 3~40분 앉아있다가 실외로 나갔어요 나가자 마자 자이로 드롭을 2번정도 탔어요 그리고 남자애들이 아틀란티스를 타자고 하기에 타기위해 줄을 섰습니다 ㅠㅠ 타본사람은 아실거에요 그줄이 얼마나 긴지 ...... 더구나 주말이라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거....... 줄이 얼마나 길던지 대기 서는 줄 이탈해서 쭉~~쭉~~ 그렇게 오래기다리면 짜증도 나고 다리도 아프고 줄 언제 주나.. 하면서 앞줄도 보고 내가 얼만큼 왔나..하면서 뒷줄보고 왠지 뿌듯하고 ㅎㅎ 그런거 있지않나요? 저만그래요? . . 여기서부터 말 놓을게요 ㅜ 음튼 거의 중간까지 왔다고 흐믓하고 있을떄였음 미리 말했듯이 나랑 동행했던 일행은 7명 ........ 근데 뭐지 ㅡㅡ? 딴짓하다 앞으보니 나와 여자 동생은 뒤에 있고 나머지 5명만 앞에 있는게 아니겠음 ? 오른쪽은 벽이고 왼쪽이 사람들 지나다니고 줄서는데에요 아까 말했듯이 나는 스스로 뿌듯해 하면서 앞뒤를 쳐다보고 있었음 ㅜ가까운 앞뒤 사람들이 누가 있었는지 다 알고 있엇음 (나만 이렇게 줄설때 민감한건가 ..........) /나랑 여동생은 평소에 아까 말한 남자애들이랑 자주 어울리다보니 우리끼리 있을때도 학교친구들처럼 수다떨면서 노는게 아니라 장난치거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거나 농담따먹기 하면서 놀았음 그렇게 놀다보니 재미없어지자 핸드폰만 만지게 됨.... 그렇게 핸드폰만 만지막 거리고 있는데 동생이 툭툭 쳐서 보니까 저사람들이 우리 앞에 있는거 ㅜ 아마 우리가 핸드폰만지면서 나랑동생이 앞에 무리와 떨어져 있으니까 다른 일행 인줄 알았나봄 ㅋㅋ 딱봐도 새치기 나랑 동생은 차마 말걸 용기가 안났음 ㅜ 새치기 한 여자들 학생같아 보였는데 떡화장에 그거 치깅스라고 하나요? 전 안입어봐서;;; 음튼 아랫도리 시원하게 입고 윗도리 덥게 입은고선 완전 껌좀 씹어본 언니냄새났음 ㅜㅜㅜ 반면에 나와 동생은 후드티랑 스키니(거의 청바지 ;;) 머리에 힘전혀 안줬음 자이로드롭탈때 머리가죽 뽑힐까봐 (들은게 있어서) 묶은자국 안난다는 스프링모양 머리끈으로 대충 묶고 있는 상태였음 왠지 그상황에 왠지 여태까지 기다린게 저년들은 쉽게 끼어든게 기분나쁘고 어린게 떡화장하고 뻔뻔하게 우리 앞에 있는게 기분나빴음 차마 말걸진 못하고 찌질하게 뒤에서 뒷담까고 있었음 .... ;; .... 근데 그거 들었나봄 머 사실 들으라고 들리게끔 톤조절도 했음 ㅋ 왜냐 양심이 있다면 나갈테니까 . 하지만 애초에 양심이 없으니까 새치기를 했지 뭘더 바래 그년들 우리한테 말걸었음 "시발?" 하하 네 저는 시구요 얘는 발이에요 ㅎㅎㅎ 여자1 -" 시발 뭐래? " <- 키가 제일컸음 나보다 조금더 큼 "....." 여자1 -" 뭐라했냐? " 이상하게 침착하게 말이 나왔음 "초면부터 욕하세요. 그리고 여기 우리자리거든요 뒤로가주세요 " 여자1- "여기 원래 우리자린데요? 아까 왔다가 다시 나갔다 온건데요?~~~썅 (작은목소리로)왜지랄이야 " 이러는거임 ㅡㅡ 말투가 존칭을 하는거 같으면서 비꼬는거 있잖음 그런식이었음 ,ㅡㅡ ]게다가 욕까지 "그쪽 앞에 있는 사람들 우리 일행인데요?" 여기서 끝냈어야 했음 ㅜㅜㅜ 난 사실 급흥분하는거 있음 참으려고 했는데 욕먹은 후부터 양심없고 개념없는 저 학생들에게 열받기 시작함 "그리고 왜 초면부터 말투가 시발 그따구세요 " 지금 생각하면 말하길 잘했지만...후회는 없음! 뒤에있던 여자둘은 나보다 키가 작음 계속 쌸라샬라 욕하고있음 진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욕ㅡㅡ 완전 흔한데 계속 반복해서 하는거임 내동생은 나보다 키가큼 168임 ㅋ 여자1이 내 어깨쪽으로 손을 내미는가 싶더니 ㅡㅡ ㅋ 어깨가 아니라 머리였음 어른쪽 볼따구 선빵맞음 나 완전 흥분 동생도 흥분 나 맞자마자 여자1 정강이 발로차고 얼굴만 때렸음 ;; 얼굴을 맞아서인지 얼굴만 보이더라구...머리체 잡고 주먹 손바닥 주먹손바닥 이런식으로 때리기 편한데로 번갈아가면서 마구 때렸음 아구 시원허다 내 마음이...) .ㅋ 근데 이년이 내 후드티 모자를 잡는거임 그러면서 머리도 잡히고 흔한 여자들 싸움처럼 머리체 잡고 늘어짐 ㅜㅜ 그리고 얘도 당하고만 있지않고 다르손으로 얼굴을 자꾸 할킴 ㅜㅜ 옆에서 동생이 그여자 떨기다가 맞았는지 입 잡고있고 ㅜ 솔직히 영화나 드라마같은데서 편끼리 완전 우르르 싸우는데 현실은 다름 나랑 여자1만 치고받고 싸웠음 앞에 있던 우리 일행들이 우리보고 와서 싸움말려서 끝났음 나는 옷이 늘어나고 목부분에 손톱자국 남고 머리는 어차피 간단하게 묶어서 단정하게 다시 묶음 근데 그여자 완전 폐인됐음 ㅋㅋ 머리는 파마머리했던데 완전 북실거리고 진한 화장 내손맛으로 인해 골고루 펴발라 졌다지 ㅋㅋ 음튼 그상태로 놀이기구 다탔음 ;;;; 결국 걔네 우리뒤에 서고 ㅡㅡ;;; 다타고 나오니까 막 뭐라 욕하던데 .. 이리오라고 한것 같았는데 걍씹고 나왔음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서 한대 더 패줄걸... 글쓰다보니 속이다 시원해지네요 ㅎ 이래서 판을 쓰는 건가요 아.....글 어떻게 끝내야 대지 ㅡㅜ 처음이라 ..; 마칠게요! 끝! 2
★롯데월드에서 어떤여자랑 치고받고싸웠어요★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조금 지난일이지만 이렇게 씁니다
처음써보는 글이라....
글 읽는도중에 오타 많이 나두 이해해 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
제가 토요일에 롯대월드에 갔습니다
같이간 사람들은 나이대가 제각각이구요
20대 후반 언니랑 친구엄마(남자애의) 저랑 여자아는 동생 이렇게 여자4이랑
제동갑 남자2명(아줌마아들)이랑 한살동생 남자 한명 이렇게 남자 셋 해서 7명이 갔습니다
자이로드롭을 너무 타고싶었던저라 가자마자 자이로 드롭을 타러 나가고 싶었지만 다른사람들이
실내에서 좀만 타다 나가자 해서 실내 에서 휘적휘적 이것저것 타러다녔어요
그날 날씨가 조금 좋았는데 실내는 따듯한걸 지나 너무 더웠어요
롯데월드 실내에 광장같은데 있잖아요? 공연하고 그런는데
거기에 앉아서 집에서 싸온 김밥먹고 사진찍고 대강 3~40분 앉아있다가 실외로 나갔어요
나가자 마자 자이로 드롭을 2번정도 탔어요

그리고 남자애들이 아틀란티스를 타자고 하기에 타기위해 줄을 섰습니다 ㅠㅠ
타본사람은 아실거에요 그줄이 얼마나 긴지 ...... 더구나 주말이라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거.......
줄이 얼마나 길던지 대기 서는 줄 이탈해서 쭉~~쭉~~
그렇게 오래기다리면 짜증도 나고 다리도 아프고 줄 언제 주나.. 하면서 앞줄도 보고
내가 얼만큼 왔나..하면서 뒷줄보고 왠지 뿌듯하고 ㅎㅎ
그런거 있지않나요? 저만그래요?
.
.
여기서부터 말 놓을게요 ㅜ
음튼 거의 중간까지 왔다고 흐믓하고 있을떄였음
미리 말했듯이 나랑 동행했던 일행은 7명 ........
근데 뭐지 ㅡㅡ?
딴짓하다 앞으보니
나와 여자 동생은 뒤에 있고 나머지 5명만 앞에 있는게 아니겠음 ?
오른쪽은 벽이고 왼쪽이 사람들 지나다니고 줄서는데에요
아까 말했듯이 나는 스스로 뿌듯해 하면서 앞뒤를 쳐다보고 있었음 ㅜ가까운 앞뒤 사람들이 누가 있었는지 다 알고 있엇음
(나만 이렇게 줄설때 민감한건가 ..........
)
/나랑 여동생은 평소에 아까 말한 남자애들이랑 자주 어울리다보니 우리끼리 있을때도 학교친구들처럼 수다떨면서 노는게 아니라 장난치거나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거나 농담따먹기 하면서 놀았음
그렇게 놀다보니 재미없어지자 핸드폰만 만지게 됨....그렇게 핸드폰만 만지막 거리고 있는데 동생이 툭툭 쳐서 보니까 저사람들이 우리 앞에 있는거 ㅜ
아마 우리가 핸드폰만지면서 나랑동생이 앞에 무리와 떨어져 있으니까 다른 일행 인줄 알았나봄
ㅋㅋ
딱봐도 새치기
나랑 동생은 차마 말걸 용기가 안났음 ㅜ
새치기 한 여자들 학생같아 보였는데 떡화장에 그거 치깅스라고 하나요? 전 안입어봐서;;;
음튼 아랫도리 시원하게 입고 윗도리 덥게 입은고선 완전 껌좀 씹어본 언니냄새났음 ㅜㅜㅜ
반면에 나와 동생은 후드티랑 스키니(거의 청바지 ;;)
머리에 힘전혀 안줬음
자이로드롭탈때 머리가죽 뽑힐까봐 (들은게 있어서
) 묶은자국 안난다는 스프링모양 머리끈으로 대충 묶고 있는 상태였음 
왠지 그상황에 왠지 여태까지 기다린게 저년들은 쉽게 끼어든게 기분나쁘고 어린게 떡화장하고 뻔뻔하게 우리 앞에 있는게 기분나빴음

차마 말걸진 못하고 찌질하게 뒤에서 뒷담까고 있었음 .... ;;
근데 그거 들었나봄
머 사실 들으라고 들리게끔 톤조절도 했음 ㅋ 왜냐 양심이 있다면 나갈테니까 .
하지만 애초에 양심이 없으니까 새치기를 했지
뭘더 바래
그년들 우리한테 말걸었음
"시발?"
하하 네 저는 시구요 얘는 발이에요 ㅎㅎㅎ
여자1 -" 시발 뭐래? " <- 키가 제일컸음 나보다 조금더 큼
"....."
여자1 -" 뭐라했냐? "
이상하게 침착하게 말이 나왔음
"초면부터 욕하세요. 그리고 여기 우리자리거든요 뒤로가주세요 "
여자1- "여기 원래 우리자린데요? 아까 왔다가 다시 나갔다 온건데요?~~~썅 (작은목소리로)왜지랄이야 "
이러는거임 ㅡㅡ
말투가 존칭을 하는거 같으면서 비꼬는거 있잖음 그런식이었음 ,ㅡㅡ ]게다가 욕까지
"그쪽 앞에 있는 사람들 우리 일행인데요?"
여기서 끝냈어야 했음 ㅜㅜㅜ
난 사실 급흥분하는거 있음 참으려고 했는데 욕먹은 후부터 양심없고 개념없는 저 학생들에게 열받기 시작함
"그리고 왜 초면부터 말투가 시발 그따구세요 "
지금 생각하면 말하길 잘했지만...후회는 없음!
뒤에있던 여자둘은 나보다 키가 작음 계속 쌸라샬라 욕하고있음 진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욕ㅡㅡ
완전 흔한데 계속 반복해서 하는거임
내동생은 나보다 키가큼 168임 ㅋ
여자1이 내 어깨쪽으로 손을 내미는가 싶더니 ㅡㅡ ㅋ 어깨가 아니라 머리였음
어른쪽 볼따구 선빵맞음
나 완전 흥분 동생도 흥분
나 맞자마자 여자1 정강이 발로차고 얼굴만 때렸음 ;; 얼굴을 맞아서인지 얼굴만 보이더라구...머리체 잡고 주먹 손바닥 주먹손바닥 이런식으로 때리기 편한데로 번갈아가면서 마구 때렸음
.ㅋ
근데 이년이 내 후드티 모자를 잡는거임 그러면서 머리도 잡히고 흔한 여자들 싸움처럼 머리체 잡고 늘어짐 ㅜㅜ
그리고 얘도 당하고만 있지않고 다르손으로 얼굴을 자꾸 할킴 ㅜㅜ 옆에서 동생이 그여자 떨기다가 맞았는지 입 잡고있고 ㅜ
솔직히 영화나 드라마같은데서 편끼리 완전 우르르 싸우는데 현실은 다름
나랑 여자1만 치고받고 싸웠음
앞에 있던 우리 일행들이 우리보고 와서 싸움말려서 끝났음
나는 옷이 늘어나고 목부분에 손톱자국 남고
머리는 어차피 간단하게 묶어서 단정하게 다시 묶음
근데 그여자 완전 폐인됐음 ㅋㅋ 머리는 파마머리했던데 완전 북실거리고 진한 화장 내손맛으로 인해
골고루 펴발라 졌다지 ㅋㅋ
음튼 그상태로 놀이기구 다탔음 ;;;;
결국 걔네 우리뒤에 서고 ㅡㅡ;;;
다타고 나오니까 막 뭐라 욕하던데 .. 이리오라고 한것 같았는데 걍씹고 나왔음
지금 생각하면
그냥 가서 한대 더 패줄걸...
글쓰다보니 속이다 시원해지네요 ㅎ 이래서 판을 쓰는 건가요
아.....글 어떻게 끝내야 대지 ㅡㅜ 처음이라 ..;
마칠게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