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하.. ㅋㅋㅋㅋ욕먹고 오래살게요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덕분에 장수하겠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같은 90년생 친척이있습니다. 이 친구는 생일이 빨라 저보다 한학년 학교에 일찍갔구요! 저희는 요즘 매일 네이트온에서 서로 대화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도중 소개팅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하다가 너무 웃기고 억울하여 판에 올려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겠습니다. 음슴체로 고고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일은 1월 3일에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임 어떻게 하다가 남자를 만났음, 처음 문자부터 얼굴도 모르는 남자가 자기자기 이랬음 남자는 나이가 19살임 사실.. 기분은 좋았지만☞☜ 내색은 안했음... 어짜피 안되는걸 알기에 그래도 그 상황을 즐기기라도 하고싶었음.. 자꾸 만나자고 졸라대서 안만나다가 결국엔 만났음그러나..........괜히 만났음 만나지 말아야될사람을 만났음지금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미쳤나봄 아무튼 만나러갔음 두근반 세근반으로 택시를 타고 고고싱을 했음 캔커피 딱 들고 서서 기다렸음....근데 저멀리 눈찢어지고 해골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보였음 "안녕?" "안녕ㅋㅋㅋㅋㅋㅋㅎㅎ" 첫만남이라서 어색 돋았음 근데 이자식이 같은길을 무한반복하면서 핸드폰으로 문자를 하는거임 이떄 알아차렸음'아..얘가 날 별로라고 생각하는 구나.. 처음 만나자마자 돼지같다고 아줌마같다고 쓸대없이 놀려대서 그말할때마다 패줬음ㅋ 진짜 몇대만 치면 날아갈것처럼 생긴 몸뚱아리였음 그러다가 만난지 10분도 안됬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야 나 친구가 피 철철 흘러서 나가봐야겠다' 변명을 해도 그럴듯하게 해라 이자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길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음 집가는 내내 짜증나고 생각이 나서 문자를했음 나 - "야ㅋ 너 뻥이지" 그놈 - "너 연락하지마" 나 - "?" 그놈 - "개못생겼어너" 나 - "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구보고 얼굴지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너 잘생기면 또 모름ㅋㅋㅋㅋㅋㅋㅋ생기다만게 어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 '너보단나아' 나 - '나도 너보단나음ㅇㅇ" 그리고 문자의 답이 없었음ㅋ 날씬한거 빼고 별것도 없는게 아무리 세상이 외모지상주의라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나고 답답했음 그리고 2주? 한 그정도 지났을꺼임 아는 언니랑 술을 먹고 카톡을 보냈음 그게 문제였던거임 술먹어서 그런 용기가 났던건지 왜그랬지 지금도 의문임 술이문제임 나 - '11시 ㅇㅇ중학교 개못생긴년 대기중' 그놈 - '누구냐' 나 - "응?괘니 했나 미안ㅋㅎ' 그놈 - '야 누군데' 나 - '몰라' 그놈 - '누군대' 나 - '니가 한말은 모르는구낰ㅋ' 그놈 - '먼소리야' 나 - '대씀 괘니했네 죄송" 진짜 괜히 카톡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술이 웬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놈 - '너어디사는데" 나 - '그저여자라면조치" 그놈 - '누군데너" 나 - '야 연락하지마 개못생겼어 너 너보다 훨씬남이라고헛자나 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 '먼소린데 너누군데 병신아 아니 너누군데" 별거 아닌거 같지만 당사자는 작은거에 큰 상처가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은 다 까먹었나봄 아무튼ㅜㅜ 나 - '음 설명은 잘못하겟는데 니가 저러케 말했음 그래서 몇일동안 패닉이였고" 그놈 - '너 어디사는데' 나 - '몰라' 그놈 - '그니까 아니 말해봐' 나 - '대따 수고ㅋㅎㅎ" 정말 ㅋㅋㅋㅋㅋ카톡 여기서 끝내야됬음 뭔 미련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카톡이였음 그놈 - 'ㅇㅇ 어디야?" 나 - '더 정확히 말해줘? 니 얼굴 볼라고 택시타고 갓던년이라고 이거면되? 몰라?ㅋㅋㅋ 아 미안' 그놈 - '그게 누군데' 나 - 'ㅋㅋㅋㅋㅋㅋㅋ몰라' 그놈 - "누군데?택시타서 나봄?택시타고와서나봄?"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나쁜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웅 너 ㅇㅇㅇ동아니야?ㅋㅋㅋ아니야?아님말고 ㅋㅋ" 그놈 - '아 그 신발년" 나 - "그년인데 아 넌ㅋㅋㅋㅋㅋㄹ" 그놈 - '"연락하지마 줫년아" 나 - '욕이라도 들으니까 좋네 ㅋㅋ ㅇㅇ 연락할꺼다 죶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 술꺠고 카톡본 나는 미친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음 막 좋았던건 아니지만, 그리도 누군가 자기 여보 이러면 없던 관심도 생기는게 여자이니까ㅋ 내가 너무 성급했나 싶었음 ㅜ,ㅜㅋㅋ 보고있나?ㅋ넌 또 기억도 못하겠지 당신의 개못생긴 기준은 뭔가요?ㅠㅠ 진지하니 궁서체 ------------------------------------------------------------------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글쓴이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맺음 해야함?ㅠㅠ 하하하하하하하하 제 친척 제대로된 남자좀 소개시켜주세요................ㅋㅋㅋ하 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척얼굴공개하게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톡커님들 힘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얼굴 보고싶지않아? 추천안해줄꺼야?ㅋㅋㅋㅋㅋ 2022
(+추가)★소개팅에서 연하남에게 줫년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ㅠㅠ★★
(추가)
하.. ㅋㅋㅋㅋ욕먹고 오래살게요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덕분에 장수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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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같은 90년생 친척이있습니다.
이 친구는 생일이 빨라 저보다 한학년 학교에 일찍갔구요!
저희는 요즘 매일 네이트온에서 서로 대화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도중 소개팅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기하다가 너무 웃기고 억울하여 판에 올려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겠습니다.
음슴체로 고고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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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1월 3일에있었던 따끈따끈한 일임
어떻게 하다가 남자를 만났음, 처음 문자부터 얼굴도 모르는 남자가 자기자기 이랬음
남자는 나이가 19살임
사실.. 기분은 좋았지만☞☜ 내색은 안했음...
어짜피 안되는걸 알기에 그래도 그 상황을 즐기기라도 하고싶었음..
자꾸 만나자고 졸라대서 안만나다가 결국엔 만났음
그러나..........괜히 만났음 만나지 말아야될사람을 만났음
지금도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미쳤나봄
아무튼 만나러갔음 두근반 세근반으로 택시를 타고 고고싱을 했음
캔커피 딱 들고 서서 기다렸음....근데 저멀리 눈찢어지고 해골처럼 보이는 남자애가 보였음
"안녕?"
"안녕ㅋㅋㅋㅋㅋㅋㅎㅎ"
첫만남이라서 어색 돋았음
근데 이자식이 같은길을 무한반복하면서 핸드폰으로 문자를 하는거임
이떄 알아차렸음
'아..얘가 날 별로라고 생각하는 구나..
처음 만나자마자 돼지같다고 아줌마같다고 쓸대없이 놀려대서 그말할때마다 패줬음ㅋ
진짜 몇대만 치면 날아갈것처럼 생긴 몸뚱아리였음
그러다가 만난지 10분도 안됬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야 나 친구가 피 철철 흘러서 나가봐야겠다'
변명을 해도 그럴듯하게 해라 이자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길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음
집가는 내내 짜증나고 생각이 나서 문자를했음
나 - "야ㅋ 너 뻥이지"
그놈 - "너 연락하지마"
나 - "?"
그놈 - "개못생겼어너"
나 - "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구보고 얼굴지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 너 잘생기면 또 모름ㅋㅋㅋㅋㅋㅋㅋ생기다만게 어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 '너보단나아'
나 - '나도 너보단나음ㅇㅇ"
그리고 문자의 답이 없었음ㅋ
날씬한거 빼고 별것도 없는게 아무리 세상이 외모지상주의라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나고 답답했음
그리고 2주? 한 그정도 지났을꺼임
아는 언니랑 술을 먹고 카톡을 보냈음
그게 문제였던거임 술먹어서 그런 용기가 났던건지 왜그랬지 지금도 의문임 술이문제임
나 - '11시 ㅇㅇ중학교 개못생긴년 대기중'
그놈 - '누구냐'
나 - "응?괘니 했나 미안ㅋㅎ'
그놈 - '야 누군데'
나 - '몰라'
그놈 - '누군대'
나 - '니가 한말은 모르는구낰ㅋ'
그놈 - '먼소리야'
나 - '대씀 괘니했네 죄송"
진짜 괜히 카톡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술이 웬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놈 - '너어디사는데"
나 - '그저여자라면조치"
그놈 - '누군데너"
나 - '야 연락하지마 개못생겼어 너 너보다 훨씬남이라고헛자나 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 - '먼소린데 너누군데 병신아 아니 너누군데"
별거 아닌거 같지만 당사자는 작은거에 큰 상처가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은 다 까먹었나봄 아무튼ㅜㅜ
나 - '음 설명은 잘못하겟는데 니가 저러케 말했음 그래서 몇일동안 패닉이였고"
그놈 - '너 어디사는데'
나 - '몰라'
그놈 - '그니까 아니 말해봐'
나 - '대따 수고ㅋㅎㅎ"
정말 ㅋㅋㅋㅋㅋ카톡 여기서 끝내야됬음 뭔 미련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집착의 끝을 보여주는 카톡이였음
그놈 - 'ㅇㅇ 어디야?"
나 - '더 정확히 말해줘? 니 얼굴 볼라고 택시타고 갓던년이라고 이거면되? 몰라?ㅋㅋㅋ 아 미안'
그놈 - '그게 누군데'
나 - 'ㅋㅋㅋㅋㅋㅋㅋ몰라'
그놈 - "누군데?택시타서 나봄?택시타고와서나봄?"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나쁜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
나 - "웅 너 ㅇㅇㅇ동아니야?ㅋㅋㅋ아니야?아님말고 ㅋㅋ"
그놈 - '아 그 신발년"
나 - "그년인데 아 넌ㅋㅋㅋㅋㅋㄹ"
그놈 - '"연락하지마 줫년아"
나 - '욕이라도 들으니까 좋네 ㅋㅋ ㅇㅇ 연락할꺼다 죶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 술꺠고 카톡본 나는 미친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음
막 좋았던건 아니지만, 그리도 누군가 자기 여보 이러면 없던 관심도 생기는게 여자이니까ㅋ
내가 너무 성급했나 싶었음 ㅜ,ㅜㅋㅋ
보고있나?ㅋ넌 또 기억도 못하겠지
당신의 개못생긴 기준은 뭔가요?ㅠㅠ
진지하니 궁서체
------------------------------------------------------------------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글쓴이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맺음 해야함?ㅠㅠ
하하하하하하하하 제 친척 제대로된 남자좀 소개시켜주세요................ㅋㅋㅋ하
톡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척얼굴공개하게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톡커님들 힘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척얼굴 보고싶지않아? 추천안해줄꺼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