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 고3 평범한 남자입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처음인것같네요.. 헤어진 그녀가 항상 판 보는걸 좋아해서 저도 따라서 보고 즐겁게 " 이거 봐봐 ! 재밋지 ㅎㅎㅎ " 이렇게 웃던 때가 생각나 와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헤어진지 38일 되는날인데요.. 저와 그녀는 너무 자주 싸워서 친구들에게 안좋은 눈으로 보이기도합니다 가끔은 헤어지기도하구요.. 그게 너무 자주라.. 안좋은 눈으로 보이기된지 꾀됫는데요.. 왜이렇게 글을쓰냐면... 그녀가 남겨진 추억 흔한커플이하는 놀이 공원도 가고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가서 그녀가 만들어온 도시락도 먹고 누워서 하늘도 보고 집에서 떡볶이도 해먹고.. 볶음밥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보고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러주고 듣고 버스에서 기대어 자는거 보기도하고 기대어 자기도 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기도하고 밤새 통화도하고 정말 추억으로만 하루종일 써도 모자를 추억이 잇는데요 그녀는 저때문에 손해보고 아프고 화나는게 더 많을텐데요.. 우리가 자주싸우고 자주헤어지는게 다 저때문이엇어요항상.. 저때문에 그녀가 다치거나, 제가 답답해서 그녀를 화나게 하거나 그녀가 기분이 안좋앗을때 기분을 좋게 해야되기는커녕 화만 돋구고 열받게 해서 헤어졋어요.. 그래서 그녀는 저때문에 안하던 담배도 하게되었구요.. 그래서 인지 요즘 날이 추워서.. 카톡대화명도, 네이트온대화명도, 둘다 아프다는데.. 어떻게 할수도없고.. 말할수도없고.. 하.. 왜이렇게 헤어졌냐면요.. 200일째되는 11년12월24일 였어요 그전날도 저희는 싸우고 헤어졋던 사이였는데요.. 그녀가 저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나 OO동 인데 잠깐 보면안될까? 친구들은 이브라 다 남자친구 만나러갓어.. 나 만날 사람도없구.. 잠깐만나자.." 라고해서 저는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좋지도 싫지도 그냥 그랫죠 항상그래서인지.. 날이추워서 얼른 챙겨입고 나가긴 햇습니다 저멀리서 택시타고 내려서 제쪽으로오는데 그녀가 와서 안더군요 저는그때 좋았어요.. 전화로 햇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그녀가 와서 안앗을때는 여전히 마음이 들뜨고 정말 너무 좋앗어요 그런데 말로는 "갑자기 왜 그래?" 라고 정말 마음이 상할 말투로 말한기억이 잇는데요.. 그렇게 근처공원에서 말하다.. 잘 풀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제가 200일전에 헤어진날 잊어야지, 하고 소개 받은애가 있었는데요.. 그애랑 한 카톡을보고 펑펑울엇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기억이안나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줄려는 목도리도, 가지고잇어봣자 기억만 더 날거같아서 목도리도 소개 받은애 한테 줫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마음아파하고.. 더 슬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몰라서 너무 미안하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떠나가는걸 잡아야하는데.. 잡지도못하고.. 그자리에서 울엇어요.. 잡아야되는데 용기도 안나고, 또 상처줄까 두렵고, 미안해서 정말 너무 미안하더군요.. 그렇게 헤어진지 38일째 되는날인데요.. 날이갈수록 그녀생각이 더더욱 짙어지고 자주나고 자주나는걸 떠나 요즘에는 꿈속에서도 보이더군요.. 최근에는 사람들이 많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속이 메쓱거려서 헛구역질도하구요.. 원래 어두운곳에잇으면 무서워서 자주 뒤돌아보는데 요즘에는 뒤돌아보는것도 무서워서.. 식은땀도 자주나네요.. 최근에 친구들이랑 늦게까지놀다 새벽에 들어가는데.. 그래서 요즘친구들한테 민폐도 끼쳐요 집에좀 데려다달라고 ㅋㅋ.. 잠잘때는 신나는노래 안 듣고 자면은 잠이 안오고 담배를 자기전에 꼭펴야지 잠이와요.. 그래서 요즘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데.. 원래 새벽3시에 잣엇는데..요즘은 저녁7시에 잡니다.. 일어날때는 보통 4시에 일어나는데.. 요즘은 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침운동도 가구요.. 안먹던 아침밥도먹고, 그녀생각이 나서 잊으려고 생활패턴을 바꾸기도 햇는데 날이 갈수록 더 생각이 나더군요.. 그녀에게 연락을하고싶은데.. 남자가 생긴거 같기도해서.. 카톡사진에 가끔 남자사진도 올라오기도하거든요.. 제가 그녀보다 키도 작고.. 능력도 없고.. 공부도못하는데.. 이런제가 그녀에게 너무 부족하고 모자란 남자인데.. 어떻게해야 그녀에게 다가갈지.. 그녀가 저에게 돌아올지.. 아니면 이대로 보내야할지.. 모르겟어요.. 답변좀해주세요 ㅎㅎ..
헤어진지 38일 되는날..
저는 ! 고3 평범한 남자입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처음인것같네요..
헤어진 그녀가 항상 판 보는걸 좋아해서 저도 따라서
보고 즐겁게 " 이거 봐봐 ! 재밋지 ㅎㅎㅎ " 이렇게 웃던 때가 생각나
와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헤어진지 38일 되는날인데요..
저와 그녀는 너무 자주 싸워서 친구들에게 안좋은 눈으로 보이기도합니다
가끔은 헤어지기도하구요.. 그게 너무 자주라.. 안좋은 눈으로 보이기된지 꾀됫는데요..
왜이렇게 글을쓰냐면...
그녀가 남겨진 추억
흔한커플이하는 놀이 공원도 가고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가서 그녀가 만들어온 도시락도 먹고
누워서 하늘도 보고
집에서 떡볶이도 해먹고.. 볶음밥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보고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러주고 듣고 버스에서 기대어 자는거 보기도하고 기대어 자기도 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기도하고 밤새 통화도하고 정말 추억으로만 하루종일 써도 모자를 추억이 잇는데요
그녀는 저때문에 손해보고 아프고 화나는게 더 많을텐데요..
우리가 자주싸우고 자주헤어지는게 다 저때문이엇어요항상..
저때문에 그녀가 다치거나, 제가 답답해서 그녀를 화나게 하거나
그녀가 기분이 안좋앗을때 기분을 좋게 해야되기는커녕 화만 돋구고 열받게 해서 헤어졋어요..
그래서 그녀는 저때문에 안하던 담배도 하게되었구요.. 그래서 인지 요즘 날이 추워서..
카톡대화명도, 네이트온대화명도, 둘다 아프다는데.. 어떻게 할수도없고.. 말할수도없고..
하.. 왜이렇게 헤어졌냐면요..
200일째되는 11년12월24일 였어요
그전날도 저희는 싸우고 헤어졋던 사이였는데요..
그녀가 저에게 연락이오더라구요..
"나 OO동 인데 잠깐 보면안될까? 친구들은 이브라 다 남자친구 만나러갓어..
나 만날 사람도없구.. 잠깐만나자.." 라고해서 저는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좋지도 싫지도 그냥 그랫죠 항상그래서인지..
날이추워서 얼른 챙겨입고 나가긴 햇습니다
저멀리서 택시타고 내려서 제쪽으로오는데 그녀가 와서 안더군요
저는그때 좋았어요.. 전화로 햇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그녀가 와서 안앗을때는 여전히 마음이 들뜨고 정말 너무 좋앗어요 그런데 말로는
"갑자기 왜 그래?" 라고 정말 마음이 상할 말투로 말한기억이 잇는데요..
그렇게 근처공원에서 말하다.. 잘 풀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제가 200일전에 헤어진날 잊어야지, 하고 소개 받은애가 있었는데요..
그애랑 한 카톡을보고 펑펑울엇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기억이안나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줄려는 목도리도, 가지고잇어봣자 기억만 더 날거같아서
목도리도 소개 받은애 한테 줫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마음아파하고.. 더 슬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몰라서 너무 미안하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여자친구가 떠나가는걸 잡아야하는데.. 잡지도못하고.. 그자리에서 울엇어요..
잡아야되는데 용기도 안나고, 또 상처줄까 두렵고, 미안해서 정말 너무 미안하더군요..
그렇게 헤어진지 38일째 되는날인데요..
날이갈수록 그녀생각이 더더욱 짙어지고 자주나고 자주나는걸 떠나 요즘에는 꿈속에서도 보이더군요..
최근에는 사람들이 많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속이 메쓱거려서 헛구역질도하구요..
원래 어두운곳에잇으면 무서워서 자주 뒤돌아보는데 요즘에는 뒤돌아보는것도 무서워서..
식은땀도 자주나네요.. 최근에 친구들이랑 늦게까지놀다 새벽에 들어가는데.. 그래서
요즘친구들한테 민폐도 끼쳐요 집에좀 데려다달라고 ㅋㅋ..
잠잘때는 신나는노래 안 듣고 자면은 잠이 안오고 담배를 자기전에 꼭펴야지 잠이와요..
그래서 요즘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데.. 원래 새벽3시에 잣엇는데..요즘은 저녁7시에 잡니다..
일어날때는 보통 4시에 일어나는데.. 요즘은 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침운동도 가구요..
안먹던 아침밥도먹고, 그녀생각이 나서 잊으려고 생활패턴을 바꾸기도 햇는데 날이 갈수록
더 생각이 나더군요.. 그녀에게 연락을하고싶은데.. 남자가 생긴거 같기도해서..
카톡사진에 가끔 남자사진도 올라오기도하거든요..
제가 그녀보다 키도 작고.. 능력도 없고.. 공부도못하는데..
이런제가 그녀에게 너무 부족하고 모자란 남자인데..
어떻게해야 그녀에게 다가갈지.. 그녀가 저에게 돌아올지.. 아니면
이대로 보내야할지.. 모르겟어요..
답변좀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