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내 생일. 나는 태어나서 지금껏 내 생일 날에 맞춰서 친구들이 다 함께 모여 같이 술을 마시고 파티를 한적이 한손에 꼽는다. 1월 24일. 내 생일은 겨울방학이니깐. '-' 그래서 생일 선물을 받거나 축하받는게 그리 익숙치는 않은 나. 근데 2012년 올해 여자친구가,,,ㅠㅠ 감동의 '예능 버라이어티급 선물' 을 선사해 주었다!! 부산대에서 만나 밥을 먹고 놀다가 갑자기 지하철역으로 가야한다는 여친. 읭?? 그럼 나 화장실 좀 갔다올께~ 하곤 다녀오니 사라졌더라,,,;;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왠 여자가 다가와 나에게 건네준 빨간 쪽지 하나. 이게 뭘까?? 뭐지?? ,,,!!! 이건 뭔가 '단서'구나 하곤 감이 뽝!! 하고 왔다. 잔액이 부족하다,, 그렇담!! 보충기지!! >< 보충기 앞에 서서 두리번 거리다 저기 저 빨간 거 발견!! ,,,?????????????? 정말,, 여기서 한동안 고민했다;; 사과껍질을 깎아 먹자고?? 근처 과일가게에 얘가 기다리고 있나?? ㅋㅋㅋ 이런 오만 생각하는 중, 저 그림에 눈길이 확! 아!! 바로 내 휴대폰(=아이폰 = 애플)의 폰 케이스(=껍집)을 열어보았다. ,,,!!!! 아뉫!! 이걸 언제 넣었지!??!? 순간 섬찟하면서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 어쩐지 점심 먹을때 내 폰을 만지작 거리더라니, ㅋㅋ 귀여운것♥ 폰 케이스 안에서 나온 다음 단서. 1호선,,,"02??" "ㅁㄹ??" 숫잔지 초성인지 헷갈려 결국 여자친구에게 카톡날림,,;;;; 초성이랜다;; ㅋㅋㅋ 그럼 "ㅁㄹ" 미음 리을 이면 '명륜!!' 이군! 명륜 지하철역으로 가서 이번에도 역시 교통카드 보충기를 두리번 거리다가 발견했다. '늙은콩' 여자친구가 본인의 '큰언니'를 지칭하는 말. 그 큰언니의 '주위를 지키는 사람' 이라,,, 큰언니 분은 명륜 지하철역 근처의 롯데마트의 더 페이스 샵에 근무하신다. 일단 그리로 향함. 가보니,,!! ㅋㅋㅋㅋㅋㅋㅋ 더 페이스 샵에 들어가기전 보통 마트에 보면 들어가는 입구에 서서 어서오십시오~ 하는 그 안내분이 눈에 들어오더라. 여차여차해서 이분께 마지막 단서인 하트쪽지와 상자 하나를 받음. 그 상자안에는,,, 이런 열쇠갓!!! '0'/!!! 당장 롯데마트의 84번 케비닛을 찾아 열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ㅠㅠㅠㅠ♥ ,,,!!! 헉!!! 흑흑,, ㅠㅠ 이럴수가!!!,ㅠㅠ 이게 다 그럼 선물 줄려고 했던 '이벤트'인거???????? ㅠㅠㅠ♥ 안에는 정성스럽게 손으로 만든 생일카드와 생일선물이 들어있었다,,!! 힝,, 감동이 쓰나미야,, ㅠㅠㅠ 고마워 쟈기야,, ㅠㅠ♥ 그리고 마지막 빨간 쪽지엔 근처 카페의 주소가,,, ㅋㅋ 그곳에 가니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더라 아고 이뽓!! ㅋㅋ 고맙다고 그리고 재밌었다고 했다. 또하나! 각 단서 쪽지의 뒤엔 초성이 하나씩 쓰여있었는데 다 합쳐보니 '사랑 ㅐ♥' 히히~,,?! 'ㅎ'은?? 히읗은?? ㅋㅋㅋ 카톡으로 이미 'ㅎ'을 보내줬었음 ^-^ 다 합치니깐 완벽한 '사랑해♥' 가 되었다. ㅋㅋ 나도 사랑해♥ 선물은 바로 이 블랙워커 되시겠다!! 참, 내가 이걸 원하는지 어찌 알고 또,, ㅠㅠ 다시 한번 고마워~☆♥ 이렇게 평생 잊지못할 생일 선물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기 생일때, 으흐흐흐, 기대해~~★ (큰일났다,,, 뭐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2
나의 '특별한' 생일 선물! ☆♥
1월 24일.
내 생일.
나는 태어나서 지금껏
내 생일 날에 맞춰서 친구들이 다 함께 모여
같이 술을 마시고 파티를 한적이 한손에 꼽는다.
1월 24일.
내 생일은
겨울방학이니깐.
'-'
그래서 생일 선물을 받거나 축하받는게
그리 익숙치는 않은 나.
근데 2012년 올해
여자친구가,,,ㅠㅠ
감동의 '예능 버라이어티급 선물' 을
선사해 주었다!!
부산대에서 만나 밥을 먹고 놀다가
갑자기 지하철역으로 가야한다는 여친.
읭?? 그럼 나 화장실 좀 갔다올께~
하곤 다녀오니
사라졌더라,,,;;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왠 여자가 다가와 나에게 건네준 빨간 쪽지 하나.
이게 뭘까?? 뭐지??
,,,!!!
이건 뭔가 '단서'구나 하곤 감이 뽝!! 하고 왔다.
잔액이 부족하다,,
그렇담!!
보충기지!! ><
보충기 앞에 서서 두리번 거리다 저기 저 빨간 거 발견!!
,,,??????????????
정말,, 여기서 한동안 고민했다;;
사과껍질을 깎아 먹자고??
근처 과일가게에 얘가 기다리고 있나??
ㅋㅋㅋ
이런 오만 생각하는 중,
저 그림에 눈길이 확!
아!!
바로 내 휴대폰(=아이폰 = 애플)의
폰 케이스(=껍집)을 열어보았다.
,,,!!!!
아뉫!! 이걸 언제 넣었지!??!?
순간 섬찟하면서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
어쩐지 점심 먹을때 내 폰을 만지작 거리더라니,
ㅋㅋ 귀여운것♥
폰 케이스 안에서 나온 다음 단서.
1호선,,,"02??" "ㅁㄹ??"
숫잔지 초성인지 헷갈려
결국 여자친구에게 카톡날림,,;;;;
초성이랜다;; ㅋㅋㅋ
그럼 "ㅁㄹ"
미음 리을 이면 '명륜!!' 이군!
명륜 지하철역으로 가서
이번에도 역시 교통카드 보충기를 두리번 거리다가
발견했다.
'늙은콩'
여자친구가 본인의 '큰언니'를 지칭하는 말.
그 큰언니의 '주위를 지키는 사람' 이라,,,
큰언니 분은 명륜 지하철역 근처의 롯데마트의 더 페이스 샵에 근무하신다.
일단 그리로 향함.
가보니,,!!
ㅋㅋㅋㅋㅋㅋㅋ
더 페이스 샵에 들어가기전
보통 마트에 보면 들어가는 입구에 서서
어서오십시오~ 하는 그 안내분이 눈에 들어오더라.
여차여차해서
이분께 마지막 단서인 하트쪽지와 상자 하나를 받음.
그 상자안에는,,,
이런 열쇠갓!!! '0'/!!!
당장 롯데마트의 84번 케비닛을 찾아 열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ㅠㅠㅠㅠ♥
,,,!!! 헉!!!
흑흑,, ㅠㅠ 이럴수가!!!,ㅠㅠ
이게 다 그럼 선물 줄려고 했던 '이벤트'인거????????
ㅠㅠㅠ♥
안에는 정성스럽게 손으로 만든 생일카드와
생일선물이 들어있었다,,!!
힝,, 감동이 쓰나미야,, ㅠㅠㅠ
고마워 쟈기야,, ㅠㅠ♥
그리고 마지막 빨간 쪽지엔 근처 카페의 주소가,,, ㅋㅋ
그곳에 가니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더라
아고 이뽓!! ㅋㅋ
고맙다고 그리고 재밌었다고 했다.
또하나!
각 단서 쪽지의 뒤엔 초성이 하나씩 쓰여있었는데
다 합쳐보니
'사랑 ㅐ♥'
히히~,,?!
'ㅎ'은??
히읗은??
ㅋㅋㅋ
카톡으로 이미 'ㅎ'을 보내줬었음 ^-^
다 합치니깐 완벽한
'사랑해♥'
가 되었다.
ㅋㅋ
나도 사랑해♥
선물은 바로 이 블랙워커 되시겠다!!
참, 내가 이걸 원하는지 어찌 알고 또,, ㅠㅠ
다시 한번 고마워~☆♥
이렇게 평생 잊지못할 생일 선물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쟈기 생일때,
으흐흐흐,
기대해~~★
(큰일났다,,, 뭐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