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정)★☆★☆경기도 시흥시 ㄷㅇ동ㅅㅊㅇㅎ병원근처에서 인신매매당할뻔!!!☆★☆★

김포뇨2012.01.31
조회26,312

헐..........제 글이 톡이........!!!!!!!!!!!

가,감사합니다 생애첫 톡..!

 

아 그리고 댓글보니까...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많았는데ㅠㅠㅠㅠㅠ

진짜 자작아니예요 뭣하러 이렇게 주소 자세히 써놔가면서 까지

글을 올리겠어요..ㅠㅠㅠ

그냥 저희 동네에 사시는 분들 저주변이 조금 어둠컴컴하고 위험하니까

밤늦게 다니실때 조심하시라고 알려드리는 건데...ㅠㅠㅠ

진짜 자작아니고요!

 

 

자! 그럼 톡이 됐으니까 더 더 더 대박인거 알려드릴게요!!!!!!!

 

저 일이 있고 그 다음날 제친구 두명중

한명이 저 ㅅㅊㅇㅎ병원 신호등을 건너고 있었는데

어제 봤던 할머니가 있더래요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지금쓸라니까 또무서워ㅠㅠㅠ

근데 그 할머니가 어제와는 다르게 지팡이도 없이

똑바로 걸어다니시고 화장까지 했더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저집에 들어갔으면 우린어떻게......

 

 

저 주변에 다니시는 분들!!! 조심히 다니세요!!!!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부끄

 

김태경,박소희,유은진,이현지,임예랑,1-13반 모든 아이들!!

그리고 은행고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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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18살 학생입니다.

요즘 세상이 뒤숭숭하고 무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서

인신매매얘기도 네이트판에 많이 올라온걸 봤어요

근데 제가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어요

 

저도 그 인신매매를 당할 뻔 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유지금도생각하면

무서워요!!!!!

 

때는 최근에 저와 제 친구 두명과 함께 밤늦게까지 복지회관에서 공부를하다가

집으로 오는 길이 였습니다

 

저희동네에 사시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ㅅㅊㅇㅎ병원위로 올라오다보면

ㅅ으로 시작하는 비디오방이 하나있어요. 그곳을 막 지나치려고 하는데

저희 앞에 어떤 할머니 한분이 다리를 절뚝거리시면서

지팡이를 짚으면서 우유두개를 가지고 저희를 갑자기 부르시는거예요

"저기 학생들"

"네?"

"이것 좀 집까지 들어다줘."

이러시는거예요.......그때 제가 조금 겁이많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춤하고있는데

제옆에있는 한 친구가 할머니 우유를 들어다드리면서

"네 할머니."

이러고 다시 내려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따라내려갔어요

그런데 이상한게 아까 그 우유를 들어다달라고 하셨던 곳에서

1분도 안돼는 거리에 딱 서있으시면서

"여기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뭔가이상한게.......

방금전까지 다리를 절으시면서 오시던 할머니께서

굳이 지팡이를 짚던 손으로 철문을 가르키시는 거예요.....

그때부터 제가 뭔가 이상하다...라고 느꼈는데

일단 할머니께 우유를 드리고 "여기요 할머니"

라고 말하고나서 가려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다시 잡으시더니

"저기 저 우리집까지 들어다줘"

하시는데...........

 

근데 하필 낮이면 좋았던게 밤이라

완전진짜로 암흑같이 어둡고 저 끝에서 불빛하나만 빛나면서

문이하나있었는데 완전...........무섭고 진짜 또 무서웠어요

게다가 막 저희 뒤에 승용차 한대가 있는데

계속 시동이 걸려있었는데 안가고 서 있는거예요

그거랑 상관이없을수도 있는데 그때 상황에선

완전 오줌지를뻔.

 

제가 이런생각 저런생각 다 하고있을때

아까 처음에 들어줬던 친구가 다시

"네 할머니"

이렇게 말하고 안으로 들어가는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지금 생각하면 용기 짱.....

그렇게 저희는 할머니와 함께 집앞까지 가서

"할머니 여기요 "

라고 말하고 이번엔 진짜로 가려고 하는데

또!!!!

또!!!!!!!할머니께서 잡으시더니

 

 

 

 

 

 

 

 

"우리집 문열고 안으로 놔줘."

 

 

........저희 진짜 초당황..............

"네?"

 

이러고............진짜 정적.....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거예요

아무리 팔이아프셔도...집문열고까지 들어가서 놔줘야하나?

그리고  제가 영화를좀많이봐서 '아저씨'같은 할머니면 어떡하지

별별생각 다하고 있고 막 무서워서 얼어있었는데

 

제친구들도 아무래도 이건 좀 아니였나봐요

서로 눈짓주고받으면서

동시에 할머니 집앞에 우유를 놓으면서

"할머니 죄송해요"

이러고 뛰쳐나와서 계속뛰었어요!!!!

와나 진짜그때 소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무서워서!!!!

혹시나 할머니가 막 뒤쫓아오진않을까

뒤돌아보면서 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진짜 저에겐 너무너무 무서운 일이였어요...........

 

 

 

 

 

 

 

 

 

 

만약에 이글이 톡된다면

더 대박인거를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