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게 못생긴 너를 좋아한다던 글쓴이입니다.

女자병신2012.01.31
조회1,460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솔찍히너도 니못생긴거알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글쓴이에욤^ㅠ^

판을 처음써본거였는데 쓰면서 정말 마니 떨리고 내가 진짜조아하긴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돼고 조은 경험이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진짜 묻힐줄 알았는데 실시간 5위까지 가고 너무 신기했어요

근데도 아무한테도 자랑 못할 판이었기에.. 슬프기도 했고요 ㅋ..

 

댓글다 봤는데여 ㅋ

저 여자에염ㅋ

우왕 왜 남자로 느끼신거지;;??ㅋㅋ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매우 흔한 흔년뎅ㅋ

 

글고 초성힌트 달라고 하시는데ㅎ

초성 다드리자니 ㅜ쪼끔무서워서

그리고 못생겼다는게 조은말도 아니라서 ㅋㅋ

걍.. 그애는 김씨 18살 남자애입니다.^ㅠ^

(저는 17살 하지만 빠른 이므로 학년은 같은 여자 박씨ㅋ)

 

그리고 섹시하게 못생긴게 뭐냐고 하신분들?!!ㅋㅋ

그건..^,^

딱 봤을때 잘생기진 않았지만.. 객관적으로 못생겼찌만ㅋ.ㅋ

걍 매력이 터지는 괜시리 끌리는 ㅎㅎㅎㅎㅎ그런얼굴.. 모르시나염 ㅋㅋㅋㅋ

굳이 예를 들자면~(팬분들 기분나빠하지마세요ㅜㅜ 전 좋은 뜻사랑)

대성? 유해진? 개리?

이정도? ㅋㅋㅋㅋㅋ

넴 감이 오시죠??ㅋㅋ

 

또 궁금한거 있으시다면 댓글로ㄱㄱㄱ

 

끝으로.. 응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ㅋㅋ

그치만.. 그아이와는 걍 ㅊ친구로 지내게 될것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 도저히 겁이나서 고백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장거리라서 끝까지 이 마음 간직할 자신도 없어서..ㅎ

이 설레임은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기로 했습니다...ㅠㅠ

그리고 한창 공부할나이기도하고...

그아이 상황도 연애할 상황이 아니고 ㅋ

음.. 그애가 먼저 다가와준다면 모를까...부끄

하지만 그애에게 전 친구이상그이하의 감정도 없는거 같군녀..ㅎ..;;

암튼!! 댓글달아주셨던 분들.. 설레여주셨던 분들..♡추천해주셨던 분들.. 조회수 1이라도 올려주셨던 분들!!

다들 정말 감사드리고 저.. 감동받았습니다 ㅜㅜ

정말 저에게 힘이되었고요..

앞으로는 눈팅못할꺼같아요ㅠㅠㅠㅠㅠ

다들 복받으실 겁니다!!

괜히.. 별것도 아닌데 ㅋ 글이 길어졌네요^^

이 카테고리에 접속해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예쁜사랑하셧음 좋겠네요

진짜루ㅎ.ㅎ

 

여러분께 제 진심이 전해졌다면 좋겠네요ㅎ 그리고 그애한테도..ㅎ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