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초반 여대생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ㅜㅜ 얼마전에 친구가 중국에 다녀왔어요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정말 좋았다구 하면서 한국에서 해보지 못할 사치들을 해보고 왔다고 여러가지 에피소드 진짜 재밌게 들으면서 수다떨구 그랬어요 쇼핑해온 물건들도 자랑하고 저도 우와우와 하구요~~ 근데 저는 기념품이라든가 이런거 아예 생각자체를 안해서 그렇구나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가서 이랬대 저랬대 얘기 다하구 있는데 엄마가 니껀안사왔대?ㅋㅋ 라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어 정말? 이렇게 생각들었는데.. 이친구랑 저랑 몇년된 친구에요 고등학교때도 둘다 힘든시기였는데 틈만나면 서로 이야기하면서 정말잘 버텨내고 지냈거든요~ 점점 속터놓고 이야기하고 정말 깊은 관계 친구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생각을 하니 또 섭섭해지네요.. 근데 기념품 안사온거가지고 섭섭해하는 내자신 보면 진짜 쫌팽이로 보이기도 하고ㅡㅜ; 옛날에 저 알바한곳에서 저 알바한지 한달밖에 안되었었는데 태국 다녀온 같이 알바하는 친구가 사다주고 한 적 있었는데.. 이생각 나기도 하고;; 난 정말 깊은관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얜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ㅎㅎㅎ 쪼잔해보이긴 하지만.. 욕은 사절할게요..ㅜㅜ 쿨하게 걍 넘겨버리는게 낫겠죠??
기념품 안사온걸루 섭섭해하는건 속좁은거.......겠죠??
안녕하세요 20대 초초반 여대생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ㅜㅜ
얼마전에 친구가 중국에 다녀왔어요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정말 좋았다구 하면서 한국에서 해보지 못할 사치들을 해보고 왔다고
여러가지 에피소드 진짜 재밌게 들으면서 수다떨구 그랬어요
쇼핑해온 물건들도 자랑하고 저도 우와우와 하구요~~
근데 저는 기념품이라든가 이런거 아예 생각자체를 안해서 그렇구나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가서 이랬대 저랬대 얘기 다하구 있는데 엄마가 니껀안사왔대?ㅋㅋ 라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어 정말? 이렇게 생각들었는데..
이친구랑 저랑 몇년된 친구에요 고등학교때도 둘다 힘든시기였는데 틈만나면 서로 이야기하면서
정말잘 버텨내고 지냈거든요~
점점 속터놓고 이야기하고 정말 깊은 관계 친구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생각을 하니 또 섭섭해지네요..
근데 기념품 안사온거가지고 섭섭해하는 내자신 보면 진짜 쫌팽이로 보이기도 하고ㅡㅜ;
옛날에 저 알바한곳에서 저 알바한지 한달밖에 안되었었는데
태국 다녀온 같이 알바하는 친구가 사다주고 한 적 있었는데..
이생각 나기도 하고;;
난 정말 깊은관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얜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ㅎㅎㅎ
쪼잔해보이긴 하지만.. 욕은 사절할게요..ㅜㅜ
쿨하게 걍 넘겨버리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