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푼이라도 아껴 보려는 남편과, 아끼면 똥된다는 생각의 아내.. 돈에 대한 충돌이 자꾸 일어나는데 확 부도나도 나서 길거리로 내 앉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몸으로 겸험을 해야 느끼지 아무리 말로 해서는 소용이 없네여.. 연체도 해보고 신용불량자도 되고, 정말이지 돈 막쓰다 똥에서 뒹굴러 봐야 고쳐질듯한데 답답합니다. 나혼자 죽어라 아끼고 절약하면 뭐합니까.. 한번에 확질러 버리면 끝인걸... 돈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혼자 끙끙거리면서 우리의 가정이라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이 불쌍하고 그렇게 사는 자신에게 화가나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돈 천원도 아까워 아무리 덥고 목이말라도 참고 돌아디니는 나.. 내가 바도 같은 건지 모르겠네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시나여??
우리집 부도 났으면 좋겠습니다.
한푼이라도 아껴 보려는 남편과, 아끼면 똥된다는 생각의 아내..
돈에 대한 충돌이 자꾸 일어나는데 확 부도나도 나서 길거리로 내 앉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몸으로 겸험을 해야 느끼지 아무리 말로 해서는 소용이 없네여..
연체도 해보고 신용불량자도 되고, 정말이지 돈 막쓰다 똥에서 뒹굴러 봐야 고쳐질듯한데
답답합니다.
나혼자 죽어라 아끼고 절약하면 뭐합니까.. 한번에 확질러 버리면 끝인걸...
돈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혼자 끙끙거리면서 우리의 가정이라는 것을 위해 노력하는 제 자신이 불쌍하고 그렇게 사는 자신에게 화가나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돈 천원도 아까워 아무리 덥고 목이말라도 참고 돌아디니는 나.. 내가 바도 같은 건지 모르겠네여..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