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리기엔 부적절한 글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한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후반에 접어들고 있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한 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를 쓰려고 했으나 글의 분위기에 맞지않는것 같아서 그냥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어도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2학년 4반에는 누구하나 꼽을 수 없이 이쁘고 착한 친구들이 너무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중추가 되는 반장! 송아현양을 중심으로 우리반은 너무너무나 화목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현이가 이제 저희 곁을 영영 떠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너무 먼 독일로 말이죠. 처음에 그 소식을 듣고 저희반은 어쩔 줄 몰라하며 당황을 했고 심지어 우는 친구들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저희의 우정이 돈독했다는 거겠죠.. 아현이의 집 경제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어갔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 그리고 동생의 건강악화때문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아현이가 왜 가는지 이유를 몰라 왜 가는지 말해달라며 닦달했을때 아현이가 이런얘기를 털어놓더군요. 저희는 친구로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저희가 어른이 아니기때문에 경제적 능력도 없었고 아현이가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아현이를 위해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동영상을 올려서 당첨?이 되면 상금 500만원과 TV출연을 시켜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솔깃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빅맥송 아현이는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너무 많았고 진로도 그 쪽으로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아현이는 공부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이 친구는 전교1등을 하면서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지울 수는 없었나봅니다. 항상 우리에게 왜 자기는 예술쪽으로 갈 수 없나 하며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빅맥송에 참여해서 잘 되서 상금을 받으면 상금을 아현이를 위해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현이가 독일로 가게되면 예술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보다 더욱 많아질텐데 우리가 이 500만원을 아현이에게 보낸다면 이 친구는 예술공부에 힘껏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쇠뿔도 단 김에 빼라고 저희는 당장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바깥에 나가서 아이디어 구상하고 촬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사는곳이 제주도이기 때문에 제주도의 가장 큰 특징인 제주도 사투리로 새로이 가사를 바꿔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현이를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말이죠 톡커 여러분, 저희 아현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예술세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도록, 그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 링크에 걸린 홈페이지에 가셔서 동영상을 보시고 추천 한번만 해주세요.. →http://www.bigmacbigstar.com/uservideo_view.php?id=15855 여러분의 클릭한번이 투표수를 높이고 그 투표수가 저희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반강제로 이민가게 되는 제주도의 한 소녀를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여기에 올리기엔 부적절한 글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한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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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후반에 접어들고 있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한 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를 쓰려고 했으나 글의 분위기에
맞지않는것 같아서 그냥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어도 제발 한번만 읽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2학년 4반에는 누구하나 꼽을 수 없이
이쁘고 착한 친구들이 너무너무나 많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의 중추가 되는 반장! 송아현양을
중심으로 우리반은 너무너무나 화목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현이가 이제 저희 곁을 영영 떠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너무 먼 독일로 말이죠.
처음에 그 소식을 듣고 저희반은 어쩔 줄 몰라하며
당황을 했고 심지어 우는 친구들까지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저희의 우정이 돈독했다는 거겠죠..
아현이의 집 경제상황이 극도로 악화되어갔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 그리고 동생의 건강악화때문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아현이가 왜 가는지 이유를 몰라 왜 가는지 말해달라며
닦달했을때 아현이가 이런얘기를 털어놓더군요.
저희는 친구로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저희가 어른이 아니기때문에 경제적 능력도 없었고
아현이가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반 친구들은 아현이를 위해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동영상을 올려서 당첨?이 되면 상금 500만원과
TV출연을 시켜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솔깃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빅맥송
아현이는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너무 많았고 진로도 그 쪽으로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아현이는 공부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이 친구는 전교1등을 하면서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지울 수는 없었나봅니다.
항상 우리에게 왜 자기는 예술쪽으로 갈 수 없나 하며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빅맥송에 참여해서 잘 되서 상금을 받으면 상금을 아현이를 위해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현이가 독일로 가게되면 예술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한국보다 더욱 많아질텐데 우리가 이 500만원을 아현이에게 보낸다면
이 친구는 예술공부에 힘껏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쇠뿔도 단 김에 빼라고
저희는 당장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바깥에 나가서 아이디어 구상하고 촬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사는곳이 제주도이기 때문에
제주도의 가장 큰 특징인 제주도 사투리로 새로이
가사를 바꿔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현이를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말이죠
톡커 여러분, 저희 아현이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미래의 예술세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도록, 그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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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한번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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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클릭한번이 투표수를 높이고 그 투표수가
저희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