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 보다 남을 먼저 생각 하는사람.. 강한사람에겐 강하고,약한 이들에겐 힘이되어주는 사람.. 친 할머니 할아바지 라구 내게 인사시킨 불우하신 어르신이 10명도 넘는 사람.. 정말 아끼던 차와 오토바이도 불쌍한 할마니 병원비를 위해 팔아버리는 사람.. 조카라고 인사한 불우한 아이들이 10명도 넘는 사람.. 매월100만원이상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주는 사람.. 186cm,88kg자신이,작아지고 싶다는 사람.. 항상 내게 존경받던 사람.. 내 푸우 하며 안아줄때 젤 행복해 하던 사람.. 결혼전 잠자리 싫다구 했더니 연애10개월 만에 키스하는 사람.. 9살 연상이지만 항상 친구 같던 사람.. 춘천에 낚시가 얼물물에 빠져 뉴스에 나온사람.. 크리스마스에 이승철 콘서트 가자구 했더니 조영남 디너쇼 가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 찜찔방가서 쳐음 본 어머님 들과 수다떨고 같이 식사 하는 사람.. 국문과 나와 나름 유명했던 국어 강사인 사람.. 음대를 나와 갑자기 독일로 유학간 사람.. 유학가기 3일전에 얘기해서 날 미쳐버리게 한 사람.. 운전하다 택시기사랑 싸우고,회사 까지 찾아가 죄송했었다 사과 하는 사람.. 항상 당당하고,항상 웃는 사람.. 개그맨 보더 더 웃긴 사람.. 슬픈 영화를 보면 남 몰래 눈물을 훔치는 사람..
2002년 고2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의사선생님께 공부를 배웠습니다.내 푸우 내 오빠는 그 선생님에 친 동생이구여.같이 살진 않지만 같은 동내구,오빠가 조카보러 자주 왔었습니다.첫눈에 반해 고백 했지만,오빤 대학가면 만나줄께 하구 동생으루 지냈습니다.대학생 입학하자마자 연애 시작 했습니다.. 정밀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2005년 여름 갑자기 유학을 간다구 합니다.좋은 직장 다버리구,오빠에 꿈이기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조금일찍 얘기 했다면 더 잘 해 줬을텐데 3일 전에 얘기 하더라구여. 방학하자마자 독일에 날아가서 오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구,전 2학년2학기만 끝내구 유학 갈 계획까지 있었구여..2005년 12월 어느날 넘 보구 싶구,옆에 없다는게 화가나 오빠에게 화가나서 끝내자구 했습니다. 정말 무섭게 돌아 서더군여..2년 정도 지난후 오빠가 나를 위해서 그런 사실을 알았을때는 정말 더 힘들었습니다..사실 지금도 넘 좋구 보고 싶구 사랑합니다.가끔 아주 가끔 연락은 하구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오빠에 형님 부부와는 지금도 연락을 하시구여,쵸등학생인 오빠에 조카와도 가끔 만나서 놀아 주기두 합니다.
설 준비로 바쁜 1월21일 토요일에,오빠가 사랑한 조카가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그만 교통 사고로 하늘 나라에 갔습니다.소식을 듣고 오빠가 한국에 왔었구요. 교회에서 예배들이는 동안 눈물만 흘리더군요.뭐라 한마디 말도 못하고 슬퍼하는 오빠 주의에서 눈물만 흘렸습니다.내가 이런 상황에 이런 생각을 하는게 잘못이란거 잘알지만,조금은 듬직해진 몸과,짧아진 머리 외엔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7년만에 만남이지만 제 맘속엔 항상 오빠만 생각했으니까여.서로 싫어서 끝난것도 아니고,이런 제 생각이 비난 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1월31일이 오빠 생일입니다.가족들 신경쓰신다고,어제 30일 다시 독일로 떠났습니다. 공항엔 저와 같이 갔었는데,모든게 다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그래 라구 3일만에 첨으루 얘기하는데 정말 한없이 울었습니다.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꺼내지도 못하구 울음만 흘렸습니다. 오빠 진심으루 생일 축하하구,오빠 입으루 나 생일이란 얘기 안할 사람인것두 알아.31일 오늘에야 집에 들어갔겠다.그래두 생일이니까 저녁에 꼭 밥 챙겨벅구,정말 다시 사랑하구싶다. 판 이런거 모를 사람이라 적어봅니다. Cjy 생일축 하해.그리구 아직두 많이 정말 많이 사랑해.
7년만에 다시 만난 사랑,눈물을 보았습니다.
자신 보다 남을 먼저 생각 하는사람..
강한사람에겐 강하고,약한 이들에겐 힘이되어주는 사람..
친 할머니 할아바지 라구 내게 인사시킨 불우하신 어르신이 10명도 넘는 사람..
정말 아끼던 차와 오토바이도 불쌍한 할마니 병원비를 위해 팔아버리는 사람..
조카라고 인사한 불우한 아이들이 10명도 넘는 사람..
매월100만원이상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주는 사람..
186cm,88kg자신이,작아지고 싶다는 사람..
항상 내게 존경받던 사람..
내 푸우 하며 안아줄때 젤 행복해 하던 사람..
결혼전 잠자리 싫다구 했더니 연애10개월 만에 키스하는 사람..
9살 연상이지만 항상 친구 같던 사람..
춘천에 낚시가 얼물물에 빠져 뉴스에 나온사람..
크리스마스에 이승철 콘서트 가자구 했더니 조영남 디너쇼 가서 날 화나게 했던 사람..
찜찔방가서 쳐음 본 어머님 들과 수다떨고 같이 식사 하는 사람..
국문과 나와 나름 유명했던 국어 강사인 사람..
음대를 나와 갑자기 독일로 유학간 사람..
유학가기 3일전에 얘기해서 날 미쳐버리게 한 사람..
운전하다 택시기사랑 싸우고,회사 까지 찾아가 죄송했었다 사과 하는 사람..
항상 당당하고,항상 웃는 사람..
개그맨 보더 더 웃긴 사람..
슬픈 영화를 보면 남 몰래 눈물을 훔치는 사람..
2002년 고2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의사선생님께 공부를 배웠습니다.내 푸우 내 오빠는 그 선생님에 친 동생이구여.같이 살진 않지만 같은 동내구,오빠가 조카보러 자주 왔었습니다.첫눈에 반해 고백 했지만,오빤
대학가면 만나줄께 하구 동생으루 지냈습니다.대학생 입학하자마자 연애 시작 했습니다..
정밀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2005년 여름 갑자기 유학을 간다구 합니다.좋은 직장 다버리구,오빠에 꿈이기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조금일찍 얘기 했다면 더 잘 해 줬을텐데 3일 전에 얘기 하더라구여.
방학하자마자 독일에 날아가서 오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구,전 2학년2학기만 끝내구 유학 갈 계획까지 있었구여..2005년 12월 어느날 넘 보구 싶구,옆에 없다는게 화가나 오빠에게 화가나서 끝내자구 했습니다.
정말 무섭게 돌아 서더군여..2년 정도 지난후 오빠가 나를 위해서 그런 사실을 알았을때는 정말 더 힘들었습니다..사실 지금도 넘 좋구 보고 싶구 사랑합니다.가끔 아주 가끔 연락은 하구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오빠에 형님 부부와는 지금도 연락을 하시구여,쵸등학생인 오빠에 조카와도 가끔 만나서 놀아 주기두 합니다.
설 준비로 바쁜 1월21일 토요일에,오빠가 사랑한 조카가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그만 교통 사고로 하늘 나라에 갔습니다.소식을 듣고 오빠가 한국에 왔었구요.
교회에서 예배들이는 동안 눈물만 흘리더군요.뭐라 한마디 말도 못하고 슬퍼하는 오빠 주의에서 눈물만 흘렸습니다.내가 이런 상황에 이런 생각을 하는게 잘못이란거 잘알지만,조금은 듬직해진 몸과,짧아진 머리 외엔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7년만에 만남이지만 제 맘속엔 항상 오빠만 생각했으니까여.서로 싫어서 끝난것도 아니고,이런 제 생각이 비난 받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1월31일이 오빠 생일입니다.가족들 신경쓰신다고,어제 30일 다시 독일로 떠났습니다.
공항엔 저와 같이 갔었는데,모든게 다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그래 라구 3일만에 첨으루 얘기하는데 정말 한없이 울었습니다.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꺼내지도 못하구 울음만 흘렸습니다.
오빠 진심으루 생일 축하하구,오빠 입으루 나 생일이란 얘기 안할 사람인것두 알아.31일 오늘에야 집에 들어갔겠다.그래두 생일이니까 저녁에 꼭 밥 챙겨벅구,정말 다시 사랑하구싶다.
판 이런거 모를 사람이라 적어봅니다.
Cjy 생일축 하해.그리구 아직두 많이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