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포트스테판/울릉공/골드코스트 8일~! 다들 작년 12월 31일에 무엇들을 하셨나요 ^-^? 저는...... 짐을싸고 있었습니다 =_=;; 무려무려......호주란곳을 가기 위해서죠~~~~~ 뭐 인솔출장이라 별스러울건 없었지만 서른이란 나이를 비행기에서 맞이한다는게 참 =_=ㅋ 껄쩍지근 하더군요 ㅋ 손님들을 모시고 부랴부랴 인천공항으로 고고싱~~~~ 수속~ 다아~~ 밟고~~~ 손님들은 면세점에 풀어드린후 포풍 쇼핑~!!!!!!!+_+!!!!!!! 뭐 제건 별로 없었습니다만...... 이번 출장의 면세쇼핑은 화장품 셔틀과 / 호주가이드의 담배셔틀 ㅠ_ㅠ 내껀 ㅠ_ㅜ? (호주는 담배가 굉장히 비싸요~~~간곡히 부탁하더군요) 포풍 쇼핑을 마친후~! 내나이 서른을 맞이할 비행기와 조우~! 자 위풍 당당한 대한항공 B747-400입니다. 엔진이 총 4개 좌석배열은 3-5-3 대형항공기이죠~ 시드니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0시간 30분 장거리 비행 잘부탁한다 비행기야~~~ 비행기 내부는 뭐 많이들 보셨으니 패스~! 좀 구형이었어요~~모니터 시스템을 보니 오래된 시스템이었음 ㅎ 그래도 영화 보며 잘 갔습니다. 이 몹쓸 몸뚱아리는 절대 비행기에서 30분이상 잘수없는 몸이라 밥먹고 영화보고 졸다가 영화보고 밥먹고 영화보고 졸고 그러다 보니 해가뜨고 있었습니다~!!!!!!(대한항공 기내에서 신년 이벤트 같은것도 안하냐~!!!) 저 멀리 보입니다 보입니다~~~~서른살을 알리는 태양이 ㅠ_ㅠ 한국은 흐렸다고 하던데...... 뭐 흐리고 자실것도 없이 구름위에서 태양을 보니 아주 쨍쨍하더군요 ㅋ 눈 나가는줄 알았습니다......(비싼눈인데 ㅠ) 이제 좀 많이 나왔죠?? 제자리가 복도쪽이라서 창가에 앉아있던 손님 일행분께 부탁한 샷~~~~ "반가워 서른살아 ㅠ_ㅠ 20대여 안녕~~~~~~" 속으로 생각하며 시드니 국제공항에 내렸습니다~ 세관검사가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모든 음식물 검사합니다 =_= 뭐이런~! 탐지견까지 동행하더군요 =_=;;; 어딜가나 입국장은 좀 간단하죠?? 생략했습니다. (옷갈아입기 바빴음....../한 여름.......) 날씨도 화창하고~~~~~~햇빛.......무지 뜨겁습니다......암요 겨울에 어디가서 이렇게 얼굴이 타겠습니까 ㅠ_ㅠ ㅎ ㅓㄴ ㅏ 그늘은 굉장히 시원하더군요.....(내가 원하는 날씨야 ㅠ_ㅠ......나 영주권좀 주면 안되겠니?) 시드니에서 현지 가이드와 미팅 후 이런 저런 얘기를 들으며 페더데일 동물원에 도착했습니다~! 큰 동물원은 아니지만 특색이있다하면 뭐냐~! 두둥.............. 동물들이 밖으로 돌아다닙니다. 철창도 굉장히 가깝습니다. 위 아래 동물은 캥거루를 닮았지만 캥거루는 아니고 왈라비라네요~~~ 뒤에 아이가 앞에 아이를 계속 등을 긁어주며 사이가 좋은거 같아서 물어봤더니.............. 글쎄...........글쎄........... 19금....장면을 연출하려고 하는중....이었습니다... 왈라비 아이들......볼일 잘보라고 한 후 역시 호주는 코알라죠?? 짜잔~~~~~~~~~~~~~~ 응???응??? 알라야~~~~~~ 자니?? 자는거니?? 네.........자는겁니다 =_=;; 뭐 일생의 반이상을 잠을 잔다고 하네요 자 움직일려고 하는 코알라~!!!!!! "움직여~~!!! 자 이리로 고개를 돌려봐~!!!" 저상태로 잡니다 =_=;; 대단하죠?? 잠을 많이 자는 이유중에 하나는 코알라의 주식인 유칼립투스 나뭇잎에는 알콜성분이 있대요~~~ 네 맞습니다...... 코알라는 취해서 자는겁니다 =_=;; 캥거루 우리로 이동했지만~~~~~ 바로옆에서 저렇게 잠만 잡니다~~~ 사람이 지나가든 가까이서 사진을 찍던 너넨 너네대로 노세요~~ 나는 잘테니~! 이러고 잡니다. 왈랄루 보단 좀 커보이죠?? 새끼 캥거루가 어미 배에있는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포착~! 우리가 아는 머리만 쏙 나와있는 새끼 캥거루는 조작된거라네요 =_=? 대부분은 저포즈랍니다 ㅋ 그 이유인 즉슨 어미 젖이 안쪽에 있어서 그리고 상식적으로 캥거루가 저 짧은 앞발로 지탱하며 뒤로 들어갈 필요가 ㅋ 두둥.!.!.!.!.!.!.!. 큰.........흰.............쥐........가 아닙니다. 하얀 캥거루 입니다...... 만마리중 한마리꼴로 태어난다는 귀한종이랍니다 근데.......계속 보면 볼수록 쥐같다는 느낌......... 다른 여러동물들도 있었지만...... 뭐 인솔출장은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진은 G,G ㅠ_ㅠ 페더데일 동물원은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점심은~~ 현지식 룰루랄라~~~~~ 호주의 현지식은...........네...........스테이크 하나입니다.=_=;; 스테이크를 냠냠 한 후에 호주에서 빼놓을수 없는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으로 고고싱~~ 산입니다... 산입죠~! 호주 산은 우리나라 산처럼 뾰족하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저리 평평하대요~~ 머나먼 옛날 해양속에서 솟아오른 증거라나 뭐라나~~~? 여기도 평평~~~ 저 뒤에까지 전부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입니다. 파랗죠?? 파랗죠?? 하늘색과 산 색이 비슷하죠? 그래서 블루 마운틴입니다. 이유인즉슨 호주의 산은 대부분 유칼립투스나무로 이루어져있는데 잎에 있는 알콜성분이~!!!(여기서도 나오는군요 ㅋ) 햇빛을 받아 증발하면서 빛을 반사시키는데 파란색만 반사를 시킨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파랗게 보인다네요?? (위 내용은 가이드의 설명입니다 =_=) 마지막에 이게 왠 테러냐~! 이러실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인증샷 하나정도는 올려야 인지상정이므로 하나 투척합니다. 블루마운틴을 끝으로 2일째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호주는 굉장히 여유있어요 일정이 6시되면 호텔에 데려다 줍니다~~ 시드니 시내와는 좀 거리가 있는 호텔이라 밤에 돌아다니는 재미는 없었지만 푹 쉴수 있어서 좋았다죠 ㅎㅎㅎ 첫날부터 둘째날 까진 이렇게 끝났습니다~~~ 다음편은 언제 나올까요?? 저도 모릅니다 =_=;;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보여드릴것도 많지도 않고 뭐 ............. 그럼 투 Be 컨티뉴 =_=;; 8
[호주]호주에서 서른살의 첫날부터~~시작~!
시드니/포트스테판/울릉공/골드코스트 8일~!
다들 작년 12월 31일에 무엇들을 하셨나요 ^-^?
저는...... 짐을싸고 있었습니다 =_=;;
무려무려......호주란곳을 가기 위해서죠~~~~~
뭐 인솔출장이라 별스러울건 없었지만
서른이란 나이를 비행기에서 맞이한다는게 참 =_=ㅋ
껄쩍지근 하더군요 ㅋ
손님들을 모시고 부랴부랴 인천공항으로 고고싱~~~~
수속~ 다아~~ 밟고~~~ 손님들은 면세점에 풀어드린후
포풍 쇼핑~!!!!!!!+_+!!!!!!!
뭐 제건 별로 없었습니다만......
이번 출장의 면세쇼핑은 화장품 셔틀과 / 호주가이드의 담배셔틀 ㅠ_ㅠ 내껀 ㅠ_ㅜ?
(호주는 담배가 굉장히 비싸요~~~간곡히 부탁하더군요)
포풍 쇼핑을 마친후~!
내나이 서른을 맞이할 비행기와 조우~!
자 위풍 당당한 대한항공 B747-400입니다.
엔진이 총 4개 좌석배열은 3-5-3 대형항공기이죠~
시드니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10시간 30분
장거리 비행 잘부탁한다 비행기야~~~
비행기 내부는 뭐 많이들 보셨으니 패스~!
좀 구형이었어요~~모니터 시스템을 보니 오래된 시스템이었음 ㅎ
그래도 영화 보며 잘 갔습니다.
이 몹쓸 몸뚱아리는 절대 비행기에서 30분이상 잘수없는 몸이라
밥먹고 영화보고 졸다가 영화보고 밥먹고 영화보고 졸고 그러다 보니
해가뜨고 있었습니다~!!!!!!(대한항공 기내에서 신년 이벤트 같은것도 안하냐~!!!)
저 멀리 보입니다 보입니다~~~~서른살을 알리는 태양이 ㅠ_ㅠ
한국은 흐렸다고 하던데...... 뭐 흐리고 자실것도 없이 구름위에서
태양을 보니 아주 쨍쨍하더군요 ㅋ 눈 나가는줄 알았습니다......(비싼눈인데 ㅠ)
이제 좀 많이 나왔죠??
제자리가 복도쪽이라서 창가에 앉아있던
손님 일행분께 부탁한 샷~~~~
"반가워 서른살아 ㅠ_ㅠ 20대여 안녕~~~~~~"
속으로 생각하며 시드니 국제공항에 내렸습니다~
세관검사가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모든 음식물 검사합니다 =_= 뭐이런~!
탐지견까지 동행하더군요 =_=;;;
어딜가나 입국장은 좀 간단하죠?? 생략했습니다.
(옷갈아입기 바빴음....../한 여름.......)
날씨도 화창하고~~~~~~햇빛.......무지 뜨겁습니다......암요
겨울에 어디가서 이렇게 얼굴이 타겠습니까 ㅠ_ㅠ
ㅎ ㅓㄴ ㅏ 그늘은 굉장히 시원하더군요.....(내가 원하는 날씨야 ㅠ_ㅠ......나 영주권좀 주면 안되겠니?)
시드니에서 현지 가이드와 미팅 후
이런 저런 얘기를 들으며 페더데일 동물원에 도착했습니다~!
큰 동물원은 아니지만 특색이있다하면 뭐냐~!
두둥..............
동물들이 밖으로 돌아다닙니다.
철창도 굉장히 가깝습니다.
위 아래 동물은 캥거루를 닮았지만 캥거루는 아니고 왈라비라네요~~~
뒤에 아이가 앞에 아이를 계속 등을 긁어주며 사이가 좋은거 같아서 물어봤더니..............
글쎄...........글쎄........... 19금....장면을 연출하려고 하는중....이었습니다...
왈라비 아이들......볼일 잘보라고 한 후
역시 호주는 코알라죠??
짜잔~~~~~~~~~~~~~~
응???응??? 알라야~~~~~~ 자니?? 자는거니??
네.........자는겁니다 =_=;;
뭐 일생의 반이상을 잠을 잔다고 하네요
자 움직일려고 하는 코알라~!!!!!!
"움직여~~!!! 자 이리로 고개를 돌려봐~!!!"
저상태로 잡니다 =_=;; 대단하죠??
잠을 많이 자는 이유중에 하나는
코알라의 주식인 유칼립투스 나뭇잎에는 알콜성분이 있대요~~~
네 맞습니다...... 코알라는 취해서 자는겁니다 =_=;;
캥거루 우리로 이동했지만~~~~~
바로옆에서 저렇게 잠만 잡니다~~~
사람이 지나가든 가까이서 사진을 찍던
너넨 너네대로 노세요~~ 나는 잘테니~! 이러고 잡니다.
왈랄루 보단 좀 커보이죠??
새끼 캥거루가 어미 배에있는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포착~!
우리가 아는 머리만 쏙 나와있는 새끼 캥거루는 조작된거라네요 =_=?
대부분은 저포즈랍니다 ㅋ 그 이유인 즉슨 어미 젖이 안쪽에 있어서
그리고 상식적으로 캥거루가 저 짧은 앞발로 지탱하며 뒤로 들어갈 필요가 ㅋ
두둥.!.!.!.!.!.!.!.
큰.........흰.............쥐........가 아닙니다.
하얀 캥거루 입니다......
만마리중 한마리꼴로 태어난다는 귀한종이랍니다
근데.......계속 보면 볼수록 쥐같다는 느낌.........
다른 여러동물들도 있었지만......
뭐 인솔출장은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진은 G,G ㅠ_ㅠ
페더데일 동물원은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점심은~~ 현지식 룰루랄라~~~~~
호주의 현지식은...........네...........스테이크 하나입니다.=_=;;
스테이크를 냠냠 한 후에
호주에서 빼놓을수 없는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으로 고고싱~~
산입니다... 산입죠~!
호주 산은 우리나라 산처럼 뾰족하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저리 평평하대요~~
머나먼 옛날 해양속에서 솟아오른 증거라나 뭐라나~~~?
여기도 평평~~~ 저 뒤에까지 전부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입니다.
파랗죠?? 파랗죠?? 하늘색과 산 색이 비슷하죠? 그래서 블루 마운틴입니다.
이유인즉슨 호주의 산은 대부분 유칼립투스나무로 이루어져있는데
잎에 있는 알콜성분이~!!!(여기서도 나오는군요 ㅋ) 햇빛을 받아 증발하면서
빛을 반사시키는데 파란색만 반사를 시킨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파랗게 보인다네요??
(위 내용은 가이드의 설명입니다 =_=)
마지막에 이게 왠 테러냐~! 이러실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인증샷 하나정도는 올려야 인지상정이므로 하나 투척합니다.
블루마운틴을 끝으로 2일째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호주는 굉장히 여유있어요 일정이 6시되면 호텔에 데려다 줍니다~~
시드니 시내와는 좀 거리가 있는 호텔이라 밤에 돌아다니는 재미는 없었지만
푹 쉴수 있어서 좋았다죠 ㅎㅎㅎ
첫날부터 둘째날 까진 이렇게 끝났습니다~~~
다음편은 언제 나올까요??
저도 모릅니다 =_=;;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보여드릴것도 많지도 않고 뭐 .............
그럼
투 Be 컨티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