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사는 19남입니당;; 판은 첨해보는데 ㅎㅎㅎㅎㅎ에공공;; 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친과저는 작년 9월에 가출해서 만났습니다 여친은 저랑갑이구 저두 자퇴하구 여친도 자퇴상태였습니당.. 가출과 자퇴했다는걸 보면 망나니로 생각하시겠지만 다 사정이있어요..ㅎㅎㅎ 저랑 가출한날 제여친도 가출했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어쩌다보니 만나게된여친과 같이 다니기 시작하다가 서로 마음이 통해서 사귀게되었는데 가출을했다보니 돈도없고 아파트 옥상에서 자는게 일상이였습니다.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며 알바도하고 여러번 싸우기도하고 하다보니 정도 짧은기간안에 엄청많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한번 싸워서 제가 헤어지자고한뒤 저는 11월달에 집에들어갔습니다 그러다 제가 후회해서 미안하다구 해서 바로 다음날 잡았는데 이제 저는집에 들어갔기때문에 여친한테 저희집에서 지내자고 했지요..ㅎㅎ 그러다가 여친의 친구라고하는 남자얘 한명도 가출했다해서 저희 집에서 지내게됐죠 집에 아빠 엄마 형 다있었는데 제가 사정사정해서 3명은 제방에서 살고있었죠 ㅎㅎ 가출한 9월부터 11월까지 24시간 같이 있었는데 저희집에 와서도 24시간 내내 같이있었죠... 알바하는곳도 같이가구 그러다보니 저는 더더욱 여친에게 빠졌는데 그 데려왔다는 남자얘 때문에 싸우게 되구 결국 한번더 헤어져버렸죠 ㅎㅎ.. 12월 중반쯤에 그러다 또 제가 너무 여친에게 빠져서인지 힘들고 못버티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미안하다하구 사귀게되서 저희집에서 지냈는데 저희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남자얘는 집으로 보내고 여친과 같이 살게되었는데 한 한달정도 지냈는데 부모님이 보내라고하는데 저는 너무 여친이 좋아서 보내기싫었어요 여친도 집에가기 싫다하구요.. ㅎㅎ 그러다가 저희부모님이 경찰서에서 여친 부모님 전화번호를 물어보러 가셧나봐요 경찰이 뜬금없이 번호 알려달라하니까 알려줄리가 없죠 ㅎㅎ 저희부모님은 상황을 설명했는데 경찰들이 그러면 안된다면서 강제로 저희집으로 와서 데려갔는데 여친은 울고 저는 엄마에게 엄청화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집에잘있다가 경찰 이 들이닥쳐서 데리고 나갔으니까요 그러다가 부모님도 그러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는말듣고 원망을안했는데 지금으로부터 2주전? 쯤에 집에 끌려가고 난후 연락을 2일동안은 잘되다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어쩌다 연락이됐는데 집에 가족이있을때는 연락을 못한데요 ㅎ 그걸 이해해주고 3~4일에 한번씩 세네마디 카톡만오고 연락이 슬슬 끊기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친집앞에서 기다려도보고 자주 놀러다니는데도 한번씩 가서 기다려봤는데 보이지않더라구요 어느새 2주가흘러 드디어!! 연락이 온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쁜년아 ㅠㅠ 하면서 문자와 전화를했죠 그런데 드디어 어제 만났는데 뭔가 차가워진 느낌이더라고요 그래도 느낌탓같아서 참았는데 제가 계속 말걸어도 눈도안마주치고 웃지도 않는겁니다 여친이랑만날날 친구들 모두 모였는데 제가 여친에게 갑자기 왜차가웠냐고 물어봤죠 그런데 여친이 말을 무시하고 그냥 걷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왜그러는건데 응? 응?^^ 이런식으로 계속했는데도 반응이 똑같아서 화나서 걍앞으로 걸어갔죠 그러더니 제친구한명이 제여친한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고있더라구요 ㅎ 그러고난후 여친 친구도 왔는데 여친이랑 여친친구가 잠시 어디 갔다온답니다 둘이 ㅎ 그사이에 그 이야기했던제친구가 와보라해서 갔는데 하는말이..ㅎㅎ........ 그냥 헤어지라더군요.... 왜그러냐구 했더니 5월달에 유학을 간데요 2~3년동안 ㅎ 아무튼 여친이 제친구보고 절대말하지말랬는데 저에게말해주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화낸것도 미안하구 어차피 헤어지려고 맘먹은 여친에게 남은 기간동안 웃으면서 지내려구했는데 친구랑 대화하고온여친이 더욱 차가워져서 오더니 손도 안잡고 추우니까 옷벗어줘도 싫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서로 말도없이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게되었는데 여친이 안부를 부르는겁니다...ㅎㅎㅎㅎ 여친은 생각없이 부른것 같던데 저는 그만 눈물이 났습니다.....ㅜ 그러다가 몰래 울고있는데 울고있던걸 본 얘들이 불러내더라구요 ㅎㅎ 근데 전 안나가다가 결국 어떤얘따라나갔는데 전 친구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어차피 헤어질꺼 아는데 그래서... 잘해주고싶은데 ... 그것마저도 거부하고,,, 전 진짜 미치도록 울고싶었는데 친구앞인지라..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다른얘가 나와서 같이 이야기하다가 결단을 내려야겠다며 여친을 불러달라했습니다 제가 눈물 다닥고 밖에서 웃으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여친이 올라오길래 방긋웃으면서 다알아 유학가는거 ㅋㅋ 이런식으로 했는데 여친은 암말도안하고있길래 제가 두가지중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ㅎㅎ 첫번째는 남은기간동안 계속 사귀면서 추억을 쌓는것이였구 두번째는 지금이자리에서 헤어질까 였습니다 그러더니 여친은 다알잖아?? 이러는겁니다 제가 모른다했더니 헤어지는거랍니다 ㅋㅋ... 그래서 전 아... 그래 ^^ 하면서 노래방으로 들어간뒤 노래방에서 혼자 우울타고있었는데 노래방이 끝나고 당구장을 간댑니다 ㅎ 저는 도저히 이제 얼굴을 못보겠더라구요... 말도 안하고 저 피하고있고 그래서 저는 걍 먼저 집에 간다고 한뒤 집에 왔습니다.. ㅎㅎ 집에서 울고난뒤 잠들고 갑자기 마음이 차분해지더니 제가 이럴때가 아니라는걸 깨닳고 얘들에게 모두 잠수라고 말해뒀습니다.. 싸이도 다이어리만 남겨두구 네이트온은 지워버리고 ㅎㅎㅎ... 여친은 유학가서 공부하고 돌아오는데 저는 헤어졌지만 여친이랑 유학은 같이 못가지만 나중에 만났는데 제가 쓰래기처럼 지내면 미래가 없다고 판단해서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하려합니다 ㅎㅎ.. 알바도뛰고 고시 준비도 해야되고 이러면 바쁘니까 여친생각도 안나겠지요 그리고 제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적어도 여친이 돌아왔을때 사람됐다라는 생각이라도 들게 하려고합니다!!! 앞으로 1년간 공부도하고 대학 준비도 해야겠네요 ㅎㅎ... 글고 제가 바라는건... 제 작은 소망이지만 유학갔다오고나서 둘다 성인이되어있을때 만나서!! 저도 괜찮은 남자가 되어있는걸보고 여친이 돌아 오길 바라는마음입니다 ㅎㅎ 그럴리는없겠지만요..ㅎㅎ 말도안되지만 과연 제가 공부도열심히해서 직장도 괜찮은데 구하고나서 여친에게 프로포즈 하면 받아줄까요?ㅎㅎ 제말투가 안슬퍼 보이는거같다고 느끼실꺼같은데 ㅎ 저지금 입술 꽉물고 적고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긴 글 읽어주실분은 얼마 없겠지만... 이런곳에라도 심정을 털어놓고싶어서 올려봤어요... 사랑했다 ㅅㅇ야 난 힘들어도 참고 기다릴자신있는데 너가 많이 힘든가보구나... 나 너랑 함께 5달 24시간 거의같이 있던 정을 한번에 못버려^^.... 내가 정말 미안했고 만약 아주 만약 다음에 만날때 웃으면서 보자! 글고 너때문에 친구들이 적응못할정도로 성격도 마니 변했고 달라진점들이 많아 넌 내 생에 하늘이준 가장 뜻깊은 선물이였나봐 항상 재수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던내가 그런생각도 없어지게됐구 고마웠어^^... 마무리가 어설프네요 ㅎㅎㅎㅎ 그럼 이만...ㅜㅜ 4
연락잘안되던 여친만나서 오랜만에만났는데 헤어졌네요ㅎ..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19남입니당;;
판은 첨해보는데 ㅎㅎㅎㅎㅎ에공공;;
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친과저는 작년 9월에 가출해서 만났습니다
여친은 저랑갑이구 저두 자퇴하구 여친도 자퇴상태였습니당..
가출과 자퇴했다는걸 보면 망나니로 생각하시겠지만 다 사정이있어요..ㅎㅎㅎ
저랑 가출한날 제여친도 가출했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어쩌다보니 만나게된여친과 같이 다니기 시작하다가 서로 마음이 통해서 사귀게되었는데
가출을했다보니 돈도없고 아파트 옥상에서 자는게 일상이였습니다.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며 알바도하고 여러번 싸우기도하고 하다보니
정도 짧은기간안에 엄청많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한번 싸워서 제가 헤어지자고한뒤 저는 11월달에
집에들어갔습니다 그러다 제가 후회해서 미안하다구 해서 바로 다음날 잡았는데
이제 저는집에 들어갔기때문에 여친한테 저희집에서 지내자고 했지요..ㅎㅎ
그러다가 여친의 친구라고하는 남자얘 한명도 가출했다해서 저희 집에서 지내게됐죠
집에 아빠 엄마 형 다있었는데 제가 사정사정해서 3명은 제방에서 살고있었죠 ㅎㅎ
가출한 9월부터 11월까지 24시간 같이 있었는데 저희집에 와서도 24시간 내내 같이있었죠...
알바하는곳도 같이가구 그러다보니 저는 더더욱 여친에게 빠졌는데
그 데려왔다는 남자얘 때문에 싸우게 되구 결국 한번더 헤어져버렸죠 ㅎㅎ.. 12월 중반쯤에
그러다 또 제가 너무 여친에게 빠져서인지 힘들고 못버티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미안하다하구
사귀게되서 저희집에서 지냈는데 저희 부모님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남자얘는 집으로 보내고 여친과 같이 살게되었는데 한 한달정도 지냈는데 부모님이 보내라고하는데
저는 너무 여친이 좋아서 보내기싫었어요 여친도 집에가기 싫다하구요.. ㅎㅎ
그러다가 저희부모님이 경찰서에서 여친 부모님 전화번호를 물어보러 가셧나봐요
경찰이 뜬금없이 번호 알려달라하니까 알려줄리가 없죠 ㅎㅎ 저희부모님은 상황을 설명했는데
경찰들이 그러면 안된다면서 강제로 저희집으로 와서 데려갔는데 여친은 울고
저는 엄마에게 엄청화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집에잘있다가 경찰 이 들이닥쳐서
데리고 나갔으니까요 그러다가 부모님도 그러고싶어서 그런게 아니라는말듣고 원망을안했는데
지금으로부터 2주전? 쯤에 집에 끌려가고 난후 연락을 2일동안은 잘되다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어쩌다 연락이됐는데 집에 가족이있을때는 연락을 못한데요 ㅎ
그걸 이해해주고 3~4일에 한번씩 세네마디 카톡만오고 연락이 슬슬 끊기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친집앞에서 기다려도보고 자주 놀러다니는데도 한번씩 가서 기다려봤는데 보이지않더라구요
어느새 2주가흘러 드디어!! 연락이 온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쁜년아 ㅠㅠ 하면서 문자와 전화를했죠
그런데 드디어 어제 만났는데 뭔가 차가워진 느낌이더라고요 그래도 느낌탓같아서 참았는데
제가 계속 말걸어도 눈도안마주치고 웃지도 않는겁니다
여친이랑만날날 친구들 모두 모였는데 제가 여친에게 갑자기 왜차가웠냐고 물어봤죠
그런데 여친이 말을 무시하고 그냥 걷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왜그러는건데 응? 응?^^ 이런식으로
계속했는데도 반응이 똑같아서 화나서 걍앞으로 걸어갔죠
그러더니 제친구한명이 제여친한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고있더라구요 ㅎ
그러고난후 여친 친구도 왔는데 여친이랑 여친친구가 잠시 어디 갔다온답니다 둘이 ㅎ
그사이에 그 이야기했던제친구가 와보라해서 갔는데 하는말이..ㅎㅎ........
그냥 헤어지라더군요....
왜그러냐구 했더니 5월달에 유학을 간데요 2~3년동안 ㅎ
아무튼 여친이 제친구보고 절대말하지말랬는데 저에게말해주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화낸것도 미안하구 어차피 헤어지려고 맘먹은 여친에게 남은 기간동안 웃으면서 지내려구했는데
친구랑 대화하고온여친이 더욱 차가워져서 오더니 손도 안잡고 추우니까 옷벗어줘도 싫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서로 말도없이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게되었는데 여친이 안부를 부르는겁니다...ㅎㅎㅎㅎ
여친은 생각없이 부른것 같던데 저는 그만 눈물이 났습니다.....ㅜ 그러다가 몰래 울고있는데 울고있던걸
본 얘들이 불러내더라구요 ㅎㅎ 근데 전 안나가다가 결국 어떤얘따라나갔는데 전 친구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어차피 헤어질꺼 아는데 그래서... 잘해주고싶은데 ... 그것마저도 거부하고,,,
전 진짜 미치도록 울고싶었는데 친구앞인지라..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다른얘가 나와서 같이 이야기하다가 결단을 내려야겠다며 여친을 불러달라했습니다
제가 눈물 다닥고 밖에서 웃으면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여친이 올라오길래 방긋웃으면서
다알아 유학가는거 ㅋㅋ 이런식으로 했는데 여친은 암말도안하고있길래 제가 두가지중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ㅎㅎ
첫번째는 남은기간동안 계속 사귀면서 추억을 쌓는것이였구
두번째는 지금이자리에서 헤어질까 였습니다
그러더니 여친은 다알잖아?? 이러는겁니다 제가 모른다했더니
헤어지는거랍니다 ㅋㅋ... 그래서 전 아... 그래 ^^ 하면서 노래방으로 들어간뒤 노래방에서 혼자 우울타고있었는데
노래방이 끝나고 당구장을 간댑니다 ㅎ 저는 도저히 이제 얼굴을 못보겠더라구요... 말도 안하고 저 피하고있고
그래서 저는 걍 먼저 집에 간다고 한뒤 집에 왔습니다.. ㅎㅎ 집에서 울고난뒤 잠들고
갑자기 마음이 차분해지더니
제가 이럴때가 아니라는걸 깨닳고 얘들에게 모두 잠수라고 말해뒀습니다..
싸이도 다이어리만 남겨두구 네이트온은 지워버리고 ㅎㅎㅎ...
여친은 유학가서 공부하고 돌아오는데 저는 헤어졌지만
여친이랑 유학은 같이 못가지만 나중에 만났는데 제가 쓰래기처럼 지내면 미래가 없다고 판단해서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하려합니다 ㅎㅎ..
알바도뛰고 고시 준비도 해야되고 이러면 바쁘니까 여친생각도 안나겠지요
그리고 제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적어도 여친이 돌아왔을때
사람됐다라는 생각이라도 들게 하려고합니다!!!
앞으로 1년간 공부도하고 대학 준비도 해야겠네요 ㅎㅎ...
글고 제가 바라는건... 제 작은 소망이지만 유학갔다오고나서 둘다 성인이되어있을때
만나서!! 저도 괜찮은 남자가 되어있는걸보고 여친이 돌아 오길 바라는마음입니다 ㅎㅎ
그럴리는없겠지만요..ㅎㅎ
말도안되지만 과연 제가 공부도열심히해서 직장도 괜찮은데 구하고나서 여친에게 프로포즈 하면 받아줄까요?ㅎㅎ
제말투가 안슬퍼 보이는거같다고 느끼실꺼같은데 ㅎ 저지금 입술 꽉물고 적고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긴 글 읽어주실분은 얼마 없겠지만... 이런곳에라도 심정을 털어놓고싶어서 올려봤어요...
사랑했다 ㅅㅇ야 난 힘들어도 참고 기다릴자신있는데 너가 많이 힘든가보구나...
나 너랑 함께 5달 24시간 거의같이 있던 정을 한번에 못버려^^....
내가 정말 미안했고 만약 아주 만약 다음에 만날때 웃으면서 보자!
글고 너때문에 친구들이 적응못할정도로 성격도 마니 변했고 달라진점들이 많아
넌 내 생에 하늘이준 가장 뜻깊은 선물이였나봐
항상 재수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던내가 그런생각도 없어지게됐구
고마웠어^^...
마무리가 어설프네요 ㅎㅎㅎㅎ
그럼 이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