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18세 흔...아니..여자사라....아니 오......아니좀............그냥 생물체에요ㅋㅋㅋㅋ 남친? 썸남? 그딴거 음스니 음슴체로 ㄱㅏ겠음 나님 우리 엄마랑 정말정말정말정말x1000000000000000000000000000 친구같은 사이임ㅋ (머.....요즘 친구같은 엄마님들 많으니까 놀랍지 않을수도.ㅠㅠㅠㅠㅠ) 우선 우리가족은 엄빠 나 그리고 남동생같은여동생이 같이 살고잇음ㅋㅋ 아빠는 일이 바빠서 일주일에 3~4번? 집에 왔다가 또 나가시뮤ㅠㅠㅠㅠ 그래서 나와 내 남동생같은동생님은 엄마랑 무지무지친함ㅋㅋㅋㅋㅋ 속옷도 같이입음 (핰 뭐 어쩌라고) 큼큼....뭐무튼..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은근 나랑 내동생 편애함..ㅡㅡㅡㅡㅡㅡ 내동생....애교? 마늠...엄마한테만 마늠...그래서 둘이 너무 친함 질투남 뭐 어쨋든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은근히 나 무시함 음...한가지 예를 들어 "엄마엄마 얘(동생) 진짜 귀엽지안아?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ㅋㅋㅋㅋ응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내딸이니까" - 엄마 "ㅋㅋㅋㅋ엄마엄마 나도 이쁘지? 귀엽지?" - 글쓴이 "아니 너는 못생겼어^^" - 엄마 .......ㅎ......ㅎ....ㅎㅏ....엄마.. 내가 이러고 삶^^ ㅋㅋㅋ이런 엄마와 나와 내동생의 동거생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ㅋㅋㅋㅋㅋㅋㅋ 1. 글쓴이 학원이 8시에 끝나는 날이엇슴(일주일내내감...학원...ㅠㅠㅠㅠㅠ) 문자로 엄마한테 나 데리러오면 안되냐고 문자함 우리엄마 왠일로 "그래^^" 라고 답장함 (올ㅋ) 학원끝나서 엄마 기다리는데 동생하고 둘이 키키키키키킼ㅋ대면서 오는거임 그래서내가 "왜오애ㅗ애오애????나도 알려줘 왜?" 라며 찌질st 잔뜩 풍기면서 물었음 동생이랑엄마랑 나데리러 슬슬 걸어오고 잇는데 내동생이 엄마 슴트폰을 뺏어가버림 "푸헤헿ㅎ엫ㄹ헬헬헬헬헬ㄹㄹ 엄마 스마트폰 내가 떨어뜨릴꺼야 이렇게" - 동생 하면서 엄마폰을 세게 던지는 시늉을 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우리엄마 "하..........................너 인생 그만살고싶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그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그만살고싶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딸이라고귀엽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쫄아서 "ㅁ....미....미안해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랑동생너무귀엽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것도 내 동생이랑 엄마얘기임 (.....나..왕따임..ㅠㅠㅠ) 동생이랑 엄마랑 티비를 보고잇엇다함 이런자세로(발그림ㅈㅅ)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엇는데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꾸 동생입술을 만지작만지작 거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동생입술에 뭔가 이상한게 난거같다고 만지작만지작 건들건들 하다가 그게 털 이라는걸 알아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그게 거슬렸던지 뽞!!!!!!! 뽑아버림ㅋ큐ㅠㅠㅠㅠㅠ "으아가유가아아악악아규아규아가ㅏ악아가아ㅏ악ㄱㄱㄱ가!!!!!" - 동생 "어멍머어머어멍머!! 아퍼? 아퍼?ㅠㅠㅠㅠㅠ" - 엄마 "으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뽑아그걸ㅠㅠ" - 동생 엄마가 털을 뽑은 자리에서 피가 낫다고함.....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동생입술에 점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은 얘긴뎈ㅋㅋㅋㅋㅋㅋ엄마가 "어?너 입술에 점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랬잖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ㅋㅋㅋㅋㅋ 3. 내 동생 요즘 겨울이라 살이 오름ㅋㅋㅋㅋㅋㅋ 원래 올라있었지만 더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이어트한다면서 자꾸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이 화장을 좀 잘함..ㅋㅋㅋㅋ......(학생이 화장하는게 자랑은 아니다만.ㅋㅋㅋ) 적어도 나보다는 잘하뮤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장한 얼굴에는 자신이 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화장한 얼굴로 "엄마 나 이쁘지? 화장하고 다니면 진짜 이쁘겠지?" - 동생 "응"- 엄마 "히힣" - 동생 하지만 글쓴이는 들었음 그 뒤에 엄마가 한말을 "......살만 빼면 될거야 우리딸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크게 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조용하게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글쓴이의 동생은 남동생같은여동생임 한때 내 폰에 남동생이라 저장되있을 때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남자 형제가 너문무너무넘누머ㅜ너무 갖고 싶었으뮤ㅠㅠ 판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남동생, 오빠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러웠으뮤ㅠㅠ 그래서 하루는 엄마한테 "엄마...나도 오빠가 갖고싶다" - 글쓴이 "ㅋ....택도없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 엄마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그럼 남동생이라도ㅠㅠ"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의 엄마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과 아빠와 나를 빵터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쟤가 여자로 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쟤가 힘도세고 하는짓도 머슴아같고 그래도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대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내동생 하는짓이 점점더 남자다워짐 글쓴이는 든든한 남동생이 한마리 생긴 느낌 그후로 동생 가끔 나한테 누나라고함ㅋㅋㅋㅋ 죄송해요 밤이라 생각이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나중에 더 생각나면 올릴게욬ㅋㅋㅋㅋㅋ 글쓴이혼자만 재미있어했을수도 있는 판이었지만 그래도 엄마랑 저랑 제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재미지게 화목하게살아욬ㅋㅋㅋㅋㅋ 가끔 몸다툼을 하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행복해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ㅠㅠ 추천하면 남친생긴다 <---이거 이제 식상하니까 추천하면 좋은담임 만난다 빨간 동그라미 꾸욱 빨간동그라미 요깅네??? ↘↘↘↘↘↘↘↘ 3
★★★★친구같은 엄마랑 18년째 동거중★★★★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18세 흔...아니..여자사라....아니 오......아니좀............그냥 생물체에요ㅋㅋㅋㅋ
남친? 썸남? 그딴거 음스니 음슴체로 ㄱㅏ겠음
나님 우리 엄마랑 정말정말정말정말x1000000000000000000000000000 친구같은 사이임ㅋ
(머.....요즘 친구같은 엄마님들 많으니까 놀랍지 않을수도.ㅠㅠㅠㅠㅠ)
우선 우리가족은 엄빠 나 그리고 남동생같은여동생이 같이 살고잇음ㅋㅋ
아빠는 일이 바빠서 일주일에 3~4번? 집에 왔다가 또 나가시뮤ㅠㅠㅠㅠ
그래서 나와 내 남동생같은동생님은 엄마랑 무지무지친함ㅋㅋㅋㅋㅋ
속옷도 같이입음
(핰 뭐 어쩌라고)
큼큼....뭐무튼..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은근 나랑 내동생 편애함..ㅡㅡㅡㅡㅡㅡ
내동생....애교? 마늠...엄마한테만 마늠...그래서 둘이 너무 친함 질투남
뭐 어쨋든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은근히 나 무시함
음...한가지 예를 들어
"엄마엄마 얘(동생) 진짜 귀엽지안아?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ㅋㅋㅋㅋ응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내딸이니까
" - 엄마
"ㅋㅋㅋㅋ엄마엄마 나도 이쁘지? 귀엽지?" - 글쓴이
"아니 너는 못생겼어^^" - 엄마
.......ㅎ......ㅎ....ㅎㅏ....엄마..
내가 이러고 삶^^
ㅋㅋㅋ이런 엄마와 나와 내동생의 동거생활 이야기를 시작하겠슴ㅋㅋㅋㅋㅋㅋㅋ
1.
글쓴이 학원이 8시에 끝나는 날이엇슴(일주일내내감...학원...ㅠㅠㅠㅠㅠ)
문자로 엄마한테 나 데리러오면 안되냐고 문자함
우리엄마 왠일로 "그래^^" 라고 답장함 (올ㅋ)
학원끝나서 엄마 기다리는데 동생하고 둘이 키키키키키킼ㅋ대면서 오는거임
그래서내가 "왜오애ㅗ애오애????나도 알려줘 왜?" 라며 찌질st 잔뜩 풍기면서 물었음
동생이랑엄마랑 나데리러 슬슬 걸어오고 잇는데 내동생이 엄마 슴트폰을 뺏어가버림
"푸헤헿ㅎ엫ㄹ헬헬헬헬헬ㄹㄹ 엄마 스마트폰 내가 떨어뜨릴꺼야 이렇게" - 동생
하면서 엄마폰을 세게 던지는 시늉을 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우리엄마
"하..........................너 인생 그만살고싶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그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그만살고싶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딸이라고귀엽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쫄아서
"ㅁ....미....미안해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랑동생너무귀엽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것도 내 동생이랑 엄마얘기임 (.....나..왕따임..ㅠㅠㅠ)
동생이랑 엄마랑 티비를 보고잇엇다함
이런자세로(발그림ㅈㅅ)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엇는데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꾸 동생입술을 만지작만지작 거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동생입술에 뭔가 이상한게 난거같다고 만지작만지작 건들건들 하다가
그게 털 이라는걸 알아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그게 거슬렸던지 뽞!!!!!!! 뽑아버림ㅋ큐ㅠㅠㅠㅠㅠ
"으아가유가아아악악아규아규아가ㅏ악아가아ㅏ악ㄱㄱㄱ가!!!!!" - 동생
"어멍머어머어멍머!! 아퍼? 아퍼?ㅠㅠㅠㅠㅠ" - 엄마
"으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뽑아그걸ㅠㅠ" - 동생
엄마가 털을 뽑은 자리에서 피가 낫다고함.....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동생입술에 점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은 얘긴뎈ㅋㅋㅋㅋㅋㅋ엄마가 "어?너 입술에 점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그랬잖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ㅋㅋㅋㅋㅋ
3.
내 동생 요즘 겨울이라 살이 오름ㅋㅋㅋㅋㅋㅋ
원래 올라있었지만 더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이어트한다면서 자꾸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이 화장을 좀 잘함..ㅋㅋㅋㅋ......(학생이 화장하는게 자랑은 아니다만.ㅋㅋㅋ)
적어도 나보다는 잘하뮤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장한 얼굴에는 자신이 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화장한 얼굴로
"엄마 나 이쁘지? 화장하고 다니면 진짜 이쁘겠지?" - 동생
"응"- 엄마
"히힣
" - 동생
하지만 글쓴이는 들었음 그 뒤에 엄마가 한말을
"......살만 빼면 될거야 우리딸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크게 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조용하게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위에서도 말했다싶이 글쓴이의 동생은 남동생같은여동생임
한때 내 폰에 남동생이라 저장되있을 때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남자 형제가 너문무너무넘누머ㅜ너무 갖고 싶었으뮤ㅠㅠ
판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남동생, 오빠있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러웠으뮤ㅠㅠ
그래서 하루는 엄마한테
"엄마...나도 오빠가 갖고싶다" - 글쓴이
"ㅋ....택도없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 엄마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그럼 남동생이라도ㅠㅠ" -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의 엄마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과 아빠와 나를 빵터뜨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쟤가 여자로 보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쟤가 힘도세고 하는짓도 머슴아같고 그래도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대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내동생 하는짓이 점점더 남자다워짐
글쓴이는 든든한 남동생이 한마리 생긴 느낌
그후로 동생 가끔 나한테 누나라고함ㅋㅋㅋㅋ
죄송해요
밤이라 생각이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나중에 더 생각나면 올릴게욬ㅋㅋㅋㅋㅋ
글쓴이혼자만 재미있어했을수도 있는 판이었지만
그래도 엄마랑 저랑 제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재미지게 화목하게살아욬ㅋㅋㅋㅋㅋ
가끔 몸다툼을 하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행복해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ㅠㅠㅠ
추천하면 남친생긴다 <---이거 이제 식상하니까
추천하면 좋은담임 만난다
빨간 동그라미 꾸욱
빨간동그라미 요깅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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