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18 버스에서날설레게하는 너

흔남2012.02.01
조회15,259

학교가려고 아침에 버스탈때 니처음봤는데 진짜귀엽더라

 

작은키에 커다란가방매고 동글동글하고이쁜눈에다가

 

 피부하얗고 귀엽게 웃는모습보면 뒤에서안아주고싶었다

 

바로 앞에 앉은적도 있는데 번호도 못물어보는 내가한심스럽다

 

닌 아마내얼굴도모를걸 눈도한번도못마주쳤으니깐

 

니네이트판하는지도몰라서이거볼지도모르겠고 이름도모르지만

 

개학하면 용기내서 눈이라도마주쳐볼게

 

 

 

 

 

 

 

수정했어요

 알고보니 친구가 이름을 알더라구요

 

부산10번버스 이다이 사랑해 이거혹시보게되면 꼭 댓글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