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시간 베스트에 올랐네요. 톡써본적 없었는데..하필 이런걸로..ㅜㅜ 어제 다이어리에 적어둔거 보고 화났었는데 지금은 정말 속시원해요 이제라도 끊은게 다행인듯싶어서요ㅎㅎ 추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가 없어서 더.. 신기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22살 경기도에 사는 여자입니다 지금 매우 매우 어ㅋ이ㅋ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전에 서로 많이좋아하던 남자가 있음. 한살연하 솔직히 안좋은일도 많지만 서로 많이좋아하다가 끝남 그뒤로 아주 간간히? 가끔 연락하고지냄 근데 어느날 카톡이옴 내용인 즉슨 ㅡ2월7일에 군대를 간다고 군대가기전에 한번만 보자고, 보고나면 마음 편히 갈수있을거같다고 누나한테 이런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리로 갈테니 한번만 보자는 내용이었음. 고민했음..사실 얘가 상처줬던거 있고해서 만날까 말까하다가 한번 보는게 나도 마음 편하겠다 싶어 그저껜가 약속 잡고 만남 걔가 내가 사는곳으로 왔음. 한시간반정도걸려서ㅎㅎ 만났는데 어색돋았음. 예전부터 가끔 누나랑 헤어진거 후회된다는식으로 말했던적이 있는데 술먹으러 가서도 그런느낌 풍기면서, 지금 여친이 있는데 8일됐는데 군대가니까 헤어질꺼라는 둥, 자기는 그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적극적이여서 헤어지기 무섭다는 둥, 무서우니까 누나가 여자친구 인척 해서 헤어지게 도와주는건 어떠냐는둥, 누나랑 헤어진게 후회된다고 그땐 무슨 거만함에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둥, 누나한테 부탁이 있다면 군대가있을때 편지 한통만 써달라는둥 이런얘기하는거임 그때 좀 어이가 없었음ㅋㅋ 얘기하면서 나도 도움이 되는쪽으로, "니가 만약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하면 일단 여자친구는 너를 기다린다 하겠지만 8일 사귄여자친구로써는 너와의 추억도 없고 기다릴지는 모르지 봐야 아는거야, 너가 정해야지" 라는식으로 말해주었음. (참고로 지금 여친은 일주일 뒤?면 군대가는거 아직도 모르던 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너 군대가는거 빨리말해주라고, 갑자기 알게되면 너 여친은 얼마나 충격이겠냐는 식으로 빨리 말하라한거지 빨리 헤어지라고 헤어짐을 유도한건아님)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헤어짐 이쪽으로 온게 고맙고 미안해서 밤에 잘들어갔냐고 카톡했음. 고맙고 미안해ㅡ라고 답장이옴. 몇시간뒤 또 카톡이옴. 자기여친한테 헤어지자했다고함 근데 만나서얘기하자고 했다고 카톡까지 친히 캡쳐해서 보내주심 얘기하다가 또 하는말이ㅡ자기가 군대만 안가면 오늘도 다시만나자 했을꺼라고 하며/ 여자사귀려면 자꾸 누나가 생각나서 사귈수가 없다며 얘기함. 그냥 넘기고 너알아서하라고 하고 난잤음. 다음날 어떻게됐는지 궁금해서 어떻게됐냐니깐 결국만나서 여자친구가 기다려준다했다고함. 다신 여자한테 상처안줘야겠다며ㅋ 믿고 잘사겨봐야겠다함. 아아 잘사귀라하고 다른얘기하다가 카톡끊음. 그러다가 갑자기 카톡프로필을 보게됐음. 갑자기 그여자 이름 써있고ㅋㅋ 잘사귀는거에 대해 화나는게아님. 좀어이가없었음. 어제 나한테 한소리는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더럽고 역겹게 느껴졌음. 그리고 동시에 그 지금 여자친구도 너무 불쌍하게 느껴짐. 그래서 연락끊자고 말을 했음. 말을 하니 지금 이해가 안간다고, 어이가없다며 자꾸 말을 함 그러다가 답장이 어느순간 안옴. 생각해보니 답장도 안오고 괜히 미안해졌음...군대갈 아이에게 마음편히 못가게 한것같아서..그러다가 얘기 끝낸후 이십분뒤? 걔 싸이를 들어감. (걔가 원래 평소에 내가 자기다이어리 보는거 알고 다이어리 많이 썼었음) 설마하고 들어가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글이 딱!!!!!!!!있는거임..ㅋ난 매우 열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락끊자고 한거 매우 잘한것같음^^ 유치해서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잘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지금 너무 분함 마음같아선 지금여친한테 말해주고싶으나 난 여친의 이름과 나이만 알뿐.. 그리고 사귈때 얻어먹은거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연상이여서 더 신경쓰여서, 더 썼으면 더 썼을거구요 얻어 먹은거없고 자기가 사준데서 나간거였음. 그리고^^ 술값 2만원ㅋ나왔습니닼ㅋㅋㅋ 장난하나 2만원가지고 거지근성이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수건같이 남자 막 만나고 다녔다가 걸린적도 없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차단한것도 제가 한거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차단하고 ㅋㅋㅋㅋㅋㅋㅋ카톡으론 말도 못하면서 다이어리에 일기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순간에 수건되고 거지근성녀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판보는 그쓰레기가 볼수있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1
★지금 너무 화가납니다. 캡쳐사진有/스압주의★
지금 실시간 베스트에 올랐네요.
톡써본적 없었는데..하필 이런걸로..ㅜㅜ
어제 다이어리에 적어둔거 보고 화났었는데
지금은 정말 속시원해요
이제라도 끊은게 다행인듯싶어서요ㅎㅎ
추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가 없어서 더.. 신기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22살 경기도에 사는 여자입니다
지금 매우 매우 어ㅋ이ㅋ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전에 서로 많이좋아하던 남자가 있음. 한살연하
솔직히 안좋은일도 많지만 서로 많이좋아하다가 끝남
그뒤로 아주 간간히? 가끔 연락하고지냄
근데 어느날 카톡이옴 내용인 즉슨
ㅡ2월7일에 군대를 간다고 군대가기전에 한번만 보자고,
보고나면 마음 편히 갈수있을거같다고 누나한테 이런말하기 염치없지만 그리로 갈테니 한번만 보자는
내용이었음.
고민했음..사실 얘가 상처줬던거 있고해서 만날까 말까하다가 한번 보는게 나도 마음 편하겠다 싶어
그저껜가 약속 잡고 만남
걔가 내가 사는곳으로 왔음. 한시간반정도걸려서ㅎㅎ
만났는데 어색돋았음.
예전부터 가끔 누나랑 헤어진거 후회된다는식으로 말했던적이 있는데
술먹으러 가서도 그런느낌 풍기면서,
지금 여친이 있는데 8일됐는데 군대가니까 헤어질꺼라는 둥,
자기는 그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적극적이여서 헤어지기 무섭다는 둥, 무서우니까 누나가 여자친구 인척 해서 헤어지게 도와주는건 어떠냐는둥, 누나랑 헤어진게 후회된다고 그땐 무슨 거만함에 그랬는지 모르겠다는 둥, 누나한테 부탁이 있다면 군대가있을때 편지 한통만 써달라는둥 이런얘기하는거임 그때 좀 어이가 없었음ㅋㅋ
얘기하면서 나도 도움이 되는쪽으로,
"니가 만약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하면 일단 여자친구는 너를 기다린다 하겠지만 8일 사귄여자친구로써는 너와의 추억도 없고 기다릴지는 모르지 봐야 아는거야, 너가 정해야지"
라는식으로 말해주었음.
(참고로 지금 여친은 일주일 뒤?면 군대가는거 아직도 모르던 상태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너 군대가는거 빨리말해주라고, 갑자기 알게되면 너 여친은 얼마나 충격이겠냐는 식으로 빨리 말하라한거지 빨리 헤어지라고 헤어짐을 유도한건아님)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헤어짐
이쪽으로 온게 고맙고 미안해서 밤에 잘들어갔냐고 카톡했음.
고맙고 미안해ㅡ라고 답장이옴.
몇시간뒤 또 카톡이옴.
자기여친한테 헤어지자했다고함 근데 만나서얘기하자고 했다고 카톡까지 친히 캡쳐해서 보내주심
얘기하다가 또 하는말이ㅡ자기가 군대만 안가면 오늘도 다시만나자 했을꺼라고 하며/ 여자사귀려면 자꾸 누나가 생각나서 사귈수가 없다며 얘기함.
그냥 넘기고 너알아서하라고 하고 난잤음.
다음날 어떻게됐는지 궁금해서 어떻게됐냐니깐
결국만나서 여자친구가 기다려준다했다고함.
다신 여자한테 상처안줘야겠다며ㅋ 믿고 잘사겨봐야겠다함.
아아 잘사귀라하고 다른얘기하다가 카톡끊음.
그러다가 갑자기 카톡프로필을 보게됐음. 갑자기 그여자 이름 써있고ㅋㅋ
잘사귀는거에 대해 화나는게아님.
좀어이가없었음.
어제 나한테 한소리는 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더럽고 역겹게 느껴졌음.
그리고 동시에 그 지금 여자친구도 너무 불쌍하게 느껴짐.
그래서 연락끊자고 말을 했음. 말을 하니
지금 이해가 안간다고,
어이가없다며 자꾸 말을 함 그러다가 답장이 어느순간 안옴.
생각해보니 답장도 안오고
괜히 미안해졌음...군대갈 아이에게 마음편히 못가게 한것같아서..그러다가 얘기 끝낸후 이십분뒤?
걔 싸이를 들어감.
(걔가 원래 평소에 내가 자기다이어리 보는거 알고 다이어리 많이 썼었음)
설마하고 들어가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글이 딱!!!!!!!!있는거임..ㅋ난 매우 열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락끊자고 한거 매우 잘한것같음^^ 유치해서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잘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지금 너무 분함
마음같아선 지금여친한테 말해주고싶으나 난 여친의 이름과 나이만 알뿐..
그리고 사귈때 얻어먹은거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연상이여서 더 신경쓰여서, 더 썼으면 더 썼을거구요
얻어 먹은거없고
자기가 사준데서 나간거였음. 그리고^^ 술값 2만원ㅋ나왔습니닼ㅋㅋㅋ
장난하나 2만원가지고 거지근성이라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수건같이 남자 막 만나고 다녔다가 걸린적도 없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차단한것도 제가 한거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차단하고
ㅋㅋㅋㅋㅋㅋㅋ카톡으론 말도 못하면서 다이어리에 일기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순간에 수건되고 거지근성녀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판보는 그쓰레기가 볼수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