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자기 물건 분실하면...

꽃녰2012.02.01
조회279

음슴체 바로감.

 

 

주말 오후 알바하다가

인수인계하고 집에 갈때

알바하는곳에 실수로 내 물건을 두고 왔음

그 다음날 가지러 가려고 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그 지역에 없었음 (시골감)

그리고 다시 돌아왔음

하지만 시간은 4일 정도? 흘러서 찾으러 갔음

물건이 그대로 있었음

완전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현금처럼 쓸수 있는 물건이 사라짐.

(지갑 비슷함 , 버카와 같은 물건이라고 생각하면 됨.)

.......거기 안에 하루 알바비 있는데 사라짐

사장이고 알바생이고 다 알고 있음 내 물건 사라진거.

cctv도 바로 보일수 있어서 (카운터)

누가 가져 간건지 알수 있을거라고 생각됨

그리고 그 4일이라는 기간동안 누가 했는지 다 알고 있음.

근데 사장이고 뭐고 찾으려는 기미가 안보임.......

잘못이 나한테 있다는건 아는데 사장이 찾아줄 생각을 안함.

아니 안 찾아줘도 되니까 cctv한번이라도 보고 했으면 기분이라도 덜 나빳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내가 여기 알바한지 오래 안되서 그런지

원래 있던 알바생들 위주로 굴러가는거 같음.

알바생들 일도 더럽게 안하고

내가 주말에 오면 청소하고 물건정리하고 채워넣는데

내 위에 알바생은 일도 안하고 나한테 다~ 맞기고 가는데

사장도 밉고 일도 하기 싫음.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임.

그만둘까도 생각중이고.......... 지금 속상해서 다 보기도 싫음..

정말 더 기분나쁜건 그거 떼서 가져 가는데 더 힘든데

와.......진짜 속상함.

원래는 사장들이 다 찾아보고 그러지 않음?

속상해 죽겠음.. 시급도 거진데..


짱나 죽겠음. 망할.

 

cctv 내가 혼자 알바할때 보고 싶은데

망할 오전 알바들이 일을 안해놈.

진심 하나도 안함.

문제는 야간도 잘안한다는거임..

오후 알바가 제 타임인데 오자마자 담배보루만 40개 정도 까고 있음 ㅡㅡ

특히 위치가 동네쪽이 아니라 유흥가쪽이라서 그런지 더 잘팔림.. 

그리고 cctv보고싶은데 cctv 보는쪽에 또 cctv가 있어서 보기도 그렇고.

어떻게 보는지도 모름 ㅠㅠㅠㅠㅠㅠㅠ 헝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