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글씨 안보여서..걍 저가 글옴겨 적었어요 출처 : http://blog.naver.com/si7689 ---------------------------------------------- 헐...조회수 장난아니네요. 이글은 위 출처 블로그에서 퍼온거에요. 모든 애견샵이 저렇 치는않아요. 정말 동물을 사랑하고 정직한곳도 많아요. 사기꾼 땜에 정말 정직하게 일하는분들도 피해를 보는 세상... 어떻게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밑에 그림 4장 그냥 기분 너무 꿀꿀할까바..올린건데 문제되면 내릴게요. 곱게 잘 단장된 애견샵 이면의 모습을 아십니까?애견샵 유리관에 디스플레이된 생후 한달 된 아가 몽이들...이들 대부분이 번식농장 출신으로 도매, 경매를 통해 데리고와샵에서 마진을 남겨 판매하는 거랍니다.. (폰전용 : 종견번식장의 모습, 비위생적 환경에서 평생을 갇혀 번식용으로 쓰인다.) (폰전용 : 일반적인 종견번식자의 모습, 썰매끄는 개로 유명한 시베리안 허스키, 제몸 보다 적은 케이지에 움츠린 채 갇혀 있다..) 이처럼... 이 농장의 종,모견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입니다. (샵에서 분양 받은 아이들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이런 환경적인 문제가 있는거지요) 종자견은 평생 철창에 가둬져서 죽을때까지 새끼만 낳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여기엔 밥과물도 제대로 안주고 (탈수로 많이 죽는다함) 빛도 들어오지 않는 작은 철창에서 평생을 갇혀지내는데다 평생중, 이들이 케이지밖으로 나오는 날은 강제 교배당하는 날일 뿐입니다.. 그렇게 인간들 돈벌이를 위해 새끼만을 낳습니다.. 새끼 빼고 또 빼고젖이 늘어질 정도로 빼고.. 암 종양 덩어리를 달고도 새끼 낳고.. 백내장이 와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그저 또 낳고.. 그러다.. 제 새끼 빼앗기는 허탈감에 스트레스까지.. 미처 젖도 안뗀 아가들을 농장주는 샵등에 팔아버립니다. (사람들이 좀 더 작고 어린 아가들을 원하니까요.. 반성들해야겠어요..) 이 아이들의 상당수가, 주인이 버린 유기견 출신이란거 아십니까? 물론, 중성화가 안되었으니.. 번식농장으로 흘러 들어간거구요. 시위탁 보호소나 일부 악덕한 보호소에선 중성화가 안된 아이들은 뒷거래로.. 번식 농장으로 팔아버립니다. 돈벌이가 된다 싶으니까요.. 상당수 아이들이 최후엔... 개고기집으로 팔려가지요. 대량 공장에서 물량 찍어내듯, 일 평생을 새끼만 생산해내고 있는 이 가엾은 영혼들! 강아지 공장에서의 이 감옥살이는 언제야 끝이날까요.. 대체..저 무슨 죄를 졌길래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감옥살이로 죽을때까지 평생 배아픈 고통을 연달아 겪으며 새끼만 낳다가 죽어야하는지........ 낳은 지새끼 만나자 마자 생이별 해야하는 아픔은 또 어떻고..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는 법! 지금도 애견샵에서 분양 받을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새 식구를 맞이 할 계획중인 분들 부디... 안락사 위기에 처해있는 유기견 보호소로 눈을 돌려주세요. 그곳엔 주인을 만나지 못해 태어나자마자 안락사 당하는 개들도 정말 많구요 그게 진정 값지고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당신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꺼져가는 생명들을 살릴수 있으니까요.(유기견이어서 문제 있을거라는 편견은 부디 버려주세요.그저... 그저.. 책임감 없는 주인을 만난 죄 밖에 이 아이들에겐 없거든요) 밑에는 그냥 그림 2,3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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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글씨 안보여서..걍 저가 글옴겨 적었어요
출처 : http://blog.naver.com/si7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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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조회수 장난아니네요.
이글은 위 출처 블로그에서 퍼온거에요.
모든 애견샵이 저렇 치는않아요.
정말 동물을 사랑하고 정직한곳도 많아요.
사기꾼 땜에 정말 정직하게 일하는분들도
피해를 보는 세상... 어떻게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밑에 그림 4장 그냥 기분 너무 꿀꿀할까바..올린건데
문제되면 내릴게요.
곱게 잘 단장된 애견샵 이면의 모습을 아십니까?
애견샵 유리관에 디스플레이된 생후 한달 된 아가 몽이들...
이들 대부분이 번식농장 출신으로 도매, 경매를 통해 데리고와
샵에서 마진을 남겨 판매하는 거랍니다..
(폰전용 : 종견번식장의 모습,
비위생적 환경에서 평생을 갇혀 번식용으로 쓰인다.)
(폰전용 : 일반적인 종견번식자의 모습,
썰매끄는 개로 유명한 시베리안 허스키,
제몸 보다 적은 케이지에 움츠린 채 갇혀 있다..)
이처럼...
이 농장의 종,모견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입니다.
(샵에서 분양 받은 아이들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이런 환경적인 문제가 있는거지요)
종자견은 평생 철창에 가둬져서 죽을때까지 새끼만 낳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여기엔 밥과물도 제대로 안주고
(탈수로 많이 죽는다함)
빛도 들어오지 않는 작은 철창에서 평생을 갇혀지내는데다
평생중, 이들이 케이지밖으로 나오는 날은
강제 교배당하는 날일 뿐입니다.. 그렇게 인간들 돈벌이를 위해 새끼만을 낳습니다..
새끼 빼고 또 빼고
젖이 늘어질 정도로 빼고..
암 종양 덩어리를 달고도 새끼 낳고..
백내장이 와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그저 또 낳고..
그러다..
제 새끼 빼앗기는 허탈감에 스트레스까지..
미처 젖도 안뗀 아가들을 농장주는 샵등에 팔아버립니다.
(사람들이 좀 더 작고 어린 아가들을 원하니까요.. 반성들해야겠어요..)
이 아이들의 상당수가, 주인이 버린 유기견 출신이란거 아십니까?
물론, 중성화가 안되었으니.. 번식농장으로 흘러 들어간거구요.
시위탁 보호소나 일부 악덕한 보호소에선 중성화가 안된 아이들은
뒷거래로..
번식 농장으로 팔아버립니다.
돈벌이가 된다 싶으니까요..
상당수 아이들이 최후엔... 개고기집으로 팔려가지요.
대량 공장에서 물량 찍어내듯,
일 평생을 새끼만 생산해내고 있는 이 가엾은 영혼들!
강아지 공장에서의 이 감옥살이는 언제야 끝이날까요..
대체..저 무슨 죄를 졌길래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감옥살이로 죽을때까지
평생 배아픈 고통을 연달아 겪으며 새끼만 낳다가 죽어야하는지........
낳은 지새끼 만나자 마자 생이별 해야하는 아픔은 또 어떻고..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는 법!
지금도 애견샵에서 분양 받을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새 식구를 맞이 할 계획중인 분들 부디...
안락사 위기에 처해있는 유기견 보호소로 눈을 돌려주세요.
그곳엔 주인을 만나지 못해 태어나자마자 안락사 당하는 개들도 정말 많구요
밑에는 그냥 그림그게 진정 값지고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당신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꺼져가는 생명들을 살릴수 있으니까요.
(유기견이어서 문제 있을거라는 편견은 부디 버려주세요.
그저... 그저.. 책임감 없는 주인을 만난 죄 밖에 이 아이들에겐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