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쳐 자고있는 내 칭구뇬 이야기. 가명 쓰겠츰ㅇㅇ 제이름은 여인숙 칭구뇬이름은 노숙자. 12시가 넘은시간..자려고 이불펴고 장판위에서 꿈틀대고있는데 친구가 다른 친구 폰으로 문자가 왔음.. "인숙아 나 숙자인데 지금 니네 집에가도대??" "미쳤냐???!엄마아빠다계시는데 지금 우리집을 왜와ㅡㅡ" "니네집에서한밤만묵고갈께!나가출했어ㅋㅋ" "마이마더는 가출한 너를 받아들일생각1%도 없으실꺼야^^딴뇬이랑 놀아라!!" "(삐질)나사실은 가출안했어1!!그냥한소리야ㅋㅋ 그런데진짜안돼??" "아니ㅋ그냥오려면와 ㅋㅋ" "갈께이부자리준비햌ㅋㅋㅋ나폰없으니까초인종누르께" "안되!!!!!초인종은절때안되~~~!!!" "헐?비번이먼데??" "미쳤어!!음..그러면밖에공동현관은 #2714야 외우기 힘드면 이칠에십사~이렇게 외워ㅎ" "앞으로 35분뒤에 도착" 이런말을 남긴체 시간을 기다리다가 불쌍해서 마중 나갔더니 음 저희 아파트 일층이 요로코롬 생겼음.. 유리문1(비번) ----------------------------------- 엘리베이터 ----------------------------------- 유리문2(비번) 제가 유리문 1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돌아 보니까 어떤 아주머니께서 유리문2에서 멍하니서있다가 비번을 누르고 들어오시길래 봤더니 친구인거예요...ㅋㅋㅋ 그래서 노숙자!!이러면서 엘베타고 올라왓쥬.. 이자식 가출을 했더군욬ㅋㅋㅋ 가출내용: 예전에 몇번 노숙자의 어무이께서 숙자의 현금을 가져간적이 있으셨음.. 그런데 그날저녁 숙자가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보다가 웃긴것을 발견했다더라구요..ㅋ 이거보고 ㅋ 자기도 해봐야 겠다면서 방으로 들어갔었음 근데 만원짜리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숙자가 가능성이 있는 어무이께 가서 "혹시 내만원 가져갔어용?" 그랬더니 숙자의 어무이께서 "뭔소리야?!(과민반응)내가 언제 가적간적이 있다고 나한테와서 이지랄이야?" 이러길래 숙자가 어이없어서 "그럼 내가 거짓말을 기억하고있겠음?" "한번그랬따 한번 내가 툭하면 딸 돈뺏어가는 미치년으로 보이냐!!!" 이러면서 나무 몽둥이로 숙자의 옆구리를 퍽!!! 햇다죠 ㅋㅋ 숙자가 욱해서 집나와버렸음..하하;; 새벽1시에 와서 그런지 아직도 자고 있는 이자식.. 장판이 있으면 ------------------------- 동생.사촌.숙자.인숙 ------------------------- 요로코롬 자고있었는데 저희 어무이께서 회사 출근하시기전에 그모습을 보시더니 갑자기 대가리가 4개로 변했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명누구 냐고 하셔서.. 무서워서 "하하.."라고 했더니 "누구냐??" "숙자요..." "어제 저녁에는 없더니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냐??" "가출했데요..허허 하루만자고간다고 해서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 숙자는 아직 자고있음.. ↑이냔이 숙자임 ㅇㅇ..꾸벅 안녕히 계세요..ㅋ 1
♥내친구는 가출소녀♥
우리집에 쳐 자고있는 내 칭구뇬 이야기.
가명 쓰겠츰ㅇㅇ 제이름은 여인숙 칭구뇬이름은 노숙자.
12시가 넘은시간..자려고 이불펴고 장판위에서 꿈틀대고있는데
친구가 다른 친구 폰으로 문자가 왔음..
"인숙아 나 숙자인데 지금 니네 집에가도대??"
"미쳤냐???!엄마아빠다계시는데 지금 우리집을 왜와ㅡㅡ"
"니네집에서한밤만묵고갈께!나가출했어ㅋㅋ"
"마이마더는 가출한 너를 받아들일생각1%도 없으실꺼야^^딴뇬이랑 놀아라!!"
"(삐질)나사실은 가출안했어1!!그냥한소리야ㅋㅋ 그런데진짜안돼??"
"아니ㅋ그냥오려면와 ㅋㅋ"
"갈께이부자리준비햌ㅋㅋㅋ나폰없으니까초인종누르께"
"안되!!!!!초인종은절때안되~~~!!!"
"헐?비번이먼데??"
"미쳤어!!음..그러면밖에공동현관은 #2714야 외우기 힘드면 이칠에십사~이렇게 외워ㅎ"
"앞으로 35분뒤에 도착"
이런말을 남긴체 시간을 기다리다가 불쌍해서 마중 나갔더니
음 저희 아파트 일층이 요로코롬 생겼음..
유리문1(비번)
-----------------------------------
엘리베이터
-----------------------------------
유리문2(비번)
제가 유리문 1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돌아 보니까 어떤 아주머니께서 유리문2에서 멍하니서있다가 비번을 누르고 들어오시길래 봤더니
친구인거예요...ㅋㅋㅋ
그래서 노숙자!!이러면서 엘베타고 올라왓쥬..
이자식 가출을 했더군욬ㅋㅋㅋ
가출내용: 예전에 몇번 노숙자의 어무이께서 숙자의 현금을 가져간적이 있으셨음..
그런데 그날저녁 숙자가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보다가 웃긴것을 발견했다더라구요..ㅋ
이거보고 ㅋ 자기도 해봐야 겠다면서 방으로 들어갔었음 근데 만원짜리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숙자가 가능성이 있는 어무이께 가서 "혹시 내만원 가져갔어용?" 그랬더니
숙자의 어무이께서 "뭔소리야?!(과민반응)내가 언제 가적간적이 있다고 나한테와서 이지랄이야?"
이러길래 숙자가 어이없어서 "그럼 내가 거짓말을 기억하고있겠음?" "한번그랬따 한번 내가 툭하면 딸 돈뺏어가는 미치년으로 보이냐!!!" 이러면서 나무 몽둥이로 숙자의 옆구리를 퍽!!! 햇다죠 ㅋㅋ 숙자가 욱해서 집나와버렸음..하하;;
새벽1시에 와서 그런지 아직도 자고 있는 이자식..
장판이 있으면
-------------------------
동생.사촌.숙자.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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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자고있었는데
저희 어무이께서 회사 출근하시기전에 그모습을 보시더니 갑자기
대가리가 4개로 변했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명누구 냐고 하셔서..
무서워서
"하하.."라고 했더니
"누구냐??"
"숙자요..."
"어제 저녁에는 없더니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왔냐??"
"가출했데요..허허 하루만자고간다고 해서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
숙자는 아직 자고있음..
↑이냔이 숙자임 ㅇㅇ..꾸벅 안녕히 계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