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에 1편이 톡은 안됫어도...댓글이 많은 힘이 되엇써요!!^ㅁ^...
근데...저요즘 이 훈남때문에 미치겟어요...ㅠㅠㅠ 21살되가지고 이런 훈남한테 매달리는 저도참..ㅋㅋㅋㅋㅋㅋ 근데 좋은걸 어떠케요...ㅠㅠ 그럼 스따두ㄸ!~ㅎㅎㅎ ----------------------------------------------------------- 저번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돈이 엄스므로 음슴체ㅎㅎㅋㅋ (나님은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하고잇슴!!)
나는 자신잇게 훈남앞에 다가가서 수줍은 목소리로
" 발 시려보이시는데 이거 신으세요..."
라고햇슴...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배밖으로 나올것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 근데......그때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엇슴!!
진짜 엄마미소엿슴...컴퓨터앞 앉아 나에게 폭엄미를 날렷슴....(폭풍엄마미소ㅋ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 안그러셔도 되는데 감사합니다." 라고햇슴... 훈남목소리가 ... 톸커분들 허스키+중저음 톤 암? 약간 원빈목소린데 더 낮은목소리..난그자리에서 녹을뻔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훈남은 매너굳 목소리굳.. 진짜...최고엿슴..
만화의 한장면처럼 내눈은 하트뿅뿅으로 변해갓음..
훈남은 슬리퍼를 챙겨 신고 다시 컴퓨터로 시선을 향햇슴..ㅠㅠㅠ
훈남은 내가 별로인가봄..
'감사합니다' 한마디하고 폭엄미가 훈남반응의 끝이엇슴...ㅠㅠ
ㅠㅠㅠㅠ 아무리그래도 다른 판 보면 이럴때 번호라도 아님 이름이라도 !! 알려주드만.... 나도 다시 컵라면을 먹으로 주방으로 향햇슴...ㅠㅠ
라면이 다 뿌러터져잇섯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짴ㅋㅋㅋ
그리고 다시 훈남이 일에 열중하는데 훈남핸드폰으로 전화가 왓슴!!
그리고 훈남이 살짝 미소?비슷한걸 짓더니
독서실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받는거임!!
이럴때 딱 여자의 직감가튼게 잇지않음?! 여친가탓ㅅ씀... 남자가 저러케 싱글벙글 웃으면서 전화받으러 나가는건 백퍼 여친임...
근데 우리 훈남은 내가 찜햇는데... 설마 아니겟지.. 이랫는데 꽤 오랫동안 한 10분??ㅠㅠ 훈남이 돌아오질 않는거임!!
훈남이 앉던 컴퓨터 책상위에는 훈남의 안경하고 펜바께엄썻슴.. ㅠㅠ
나는 훈남이가 없어진지ㅋㅋㅋㅋㅋ한 10분 뒤에 독서실을 나와봣슴... 그리고는 내눈은 훈남을 찾아다녓슴...!!
근데 남자화장실 틈으로 훈남이 보엿슴!! 거울앞에서 통화를 하고잇는데
통화내용을 잘은 못들엇지만 백퍼 여친이엇씀.....
나 훈남 통화내용에 자기라는 말을 들엇씀..
자기자기자기??????ㅋㅋㅋ그냥 자기전에이딱고자라는 애기ㄱl겟지 훈남...? 훈남의 통화는 거의 끝나갓고 나는 계속 전호ㅏ를... 엿듣고잇섯슴.. 남자화장실앞에서 내 스맡폰 보는척하면서 대화내용은 다듣고잇썻슴...(주제넘게 엿들은거진심으로..!사과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톡커님들눈엔 나혼자 오바하는것가타보임...?ㅠㅠ 처음만낫지만 그래도 진짜 조아햇슴..(진지하니까 궁서체임..!) 혼자 이생각저생각다하고 잇는데 훈남이 남자화장실에서 나왓슴..
그러면서 훈남이 나를 한번 봣음...! 그러더니 고개를 한번 인사차로 까딱하고 한번슬며시 웃고 독서실안으로 들어갓음..ㅋ ㅋ.....ㅋ ........ㅋ 나님 이렇게 혼자좋아하다 혼자채인적 엄청많음..
혼자착각하구..ㅠㅠㅠㅠ 나는 더이상 내모습이초라해서 독서실에 잇기가 시럿슴..!! 맨날 나혼자 착각하는것같아서 나자신이 비참해 보엿씀... 훈남은 그냥 매너남이니까 나한테 슬리퍼 갓다주고 폭엄미지으건데 그걸난 혼자서 나한테 호감잇다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난 독서실을 나왓슴... 그리고 삼일인가? 사일 후 그 독서실 다시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나의 자존심은 3~4일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은 역시 보이지 않앗슴...그렇게 나는 여섯시간?동안 독서실에 쳐박혀서 책만 봣슴!! 아직도 훈남의 미소가 아른햇슴...
그리고 계속 시간이 흘럿는데 밤 12시30분쯤? 된것같앗슴.. 졸려서 책다챙겨서 백팩에 쑤셔넣고 독서실 나가는데 훈남을 봣음!!
헐거ㅣㅏㅓ헣헉허거허ㅓㅓㅓㄱㄱㄱㄱㄱ물마시고이슴... 목젖이 막 꿀떡꿀떡..햇슴......하..........
난 3초간 멍때리고 잇다가 저 훈남은 커플이라는 사실을 깨달앗슴.. 훈남은 물마시다가 나를 보더니 ............................................../.......?!!! ------------------------------------- 여기서 끊을 게요....ㅠㅠㅠㅠ 최근에 1편 댓글로 되게 힘 많이 받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재미없으신 톡커분들도 재밋다고 써주신거죠!!!?
이래서 내가 톡커님들 사랑한다닉까... 훈남보다 톡커님들이 더 조아요!!
추천하면
수지가튼여친 이승기가튼남친 생긴다!!그리고 발렌타인데이때 훈남한테 초콜릿세례 받는다!! 학생들은 반배정 잘된다!!
♥♡★☆020202독서실에서 만나 슬리퍼를 건네준 오빠020202☆★♡♥
근데...저요즘 이 훈남때문에 미치겟어요...ㅠㅠㅠ
21살되가지고 이런 훈남한테 매달리는 저도참..ㅋㅋㅋㅋㅋㅋ
근데 좋은걸 어떠케요...ㅠㅠ
그럼 스따두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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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돈이 엄스므로 음슴체ㅎㅎㅋㅋ
(나님은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하고잇슴!!)
나는 자신잇게 훈남앞에 다가가서 수줍은 목소리로
" 발 시려보이시는데 이거 신으세요..."
라고햇슴...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배밖으로 나올것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 근데......그때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엇슴!!
진짜 엄마미소엿슴...컴퓨터앞 앉아 나에게 폭엄미를 날렷슴....(폭풍엄마미소ㅋ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 안그러셔도 되는데 감사합니다."
라고햇슴...
훈남목소리가 ... 톸커분들 허스키+중저음 톤 암?
약간 원빈목소린데 더 낮은목소리..난그자리에서 녹을뻔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훈남은 매너굳 목소리굳..
만화의 한장면처럼 내눈은 하트뿅뿅으로 변해갓음..
훈남은 슬리퍼를 챙겨 신고 다시 컴퓨터로 시선을 향햇슴..ㅠㅠㅠ
훈남은 내가 별로인가봄..
'감사합니다' 한마디하고 폭엄미가 훈남반응의 끝이엇슴...ㅠㅠ
ㅠㅠㅠㅠ
아무리그래도 다른 판 보면 이럴때 번호라도 아님 이름이라도 !!
알려주드만....
나도 다시 컵라면을 먹으로 주방으로 향햇슴...ㅠㅠ
라면이 다 뿌러터져잇섯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짴ㅋㅋㅋ
그리고 다시 훈남이 일에 열중하는데 훈남핸드폰으로 전화가 왓슴!!
그리고 훈남이 살짝 미소?비슷한걸 짓더니
독서실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받는거임!!
이럴때 딱 여자의 직감가튼게 잇지않음?!
여친가탓ㅅ씀... 남자가 저러케 싱글벙글 웃으면서 전화받으러 나가는건 백퍼 여친임...
근데 우리 훈남은 내가 찜햇는데...
설마 아니겟지.. 이랫는데 꽤 오랫동안 한 10분??ㅠㅠ
훈남이 돌아오질 않는거임!!
훈남이 앉던 컴퓨터 책상위에는 훈남의 안경하고 펜바께엄썻슴..
ㅠㅠ
나는 훈남이가 없어진지ㅋㅋㅋㅋㅋ한 10분 뒤에 독서실을 나와봣슴...
그리고는 내눈은 훈남을 찾아다녓슴...!!
근데 남자화장실 틈으로 훈남이 보엿슴!!
거울앞에서 통화를 하고잇는데
통화내용을 잘은 못들엇지만
백퍼 여친이엇씀.....
나 훈남 통화내용에 자기라는 말을 들엇씀..
자기자기자기??????ㅋㅋㅋ그냥 자기전에이딱고자라는 애기ㄱl겟지 훈남...?
훈남의 통화는 거의 끝나갓고 나는 계속 전호ㅏ를... 엿듣고잇섯슴..
남자화장실앞에서 내 스맡폰 보는척하면서 대화내용은 다듣고잇썻슴...(주제넘게 엿들은거진심으로..!사과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톡커님들눈엔 나혼자 오바하는것가타보임...?ㅠㅠ
처음만낫지만 그래도 진짜 조아햇슴..(진지하니까 궁서체임..!)
혼자 이생각저생각다하고 잇는데 훈남이 남자화장실에서 나왓슴..
그러면서 훈남이 나를 한번 봣음...!
그러더니 고개를 한번 인사차로 까딱하고 한번슬며시 웃고 독서실안으로 들어갓음..ㅋ
ㅋ.....ㅋ
........ㅋ
나님 이렇게 혼자좋아하다 혼자채인적 엄청많음..
혼자착각하구..ㅠㅠㅠㅠ
나는 더이상 내모습이초라해서 독서실에 잇기가 시럿슴..!! 맨날 나혼자 착각하는것같아서
나자신이 비참해 보엿씀...
훈남은 그냥 매너남이니까 나한테 슬리퍼 갓다주고
폭엄미지으건데 그걸난 혼자서 나한테 호감잇다고 생각한거임!!
그래서 난 독서실을 나왓슴...
그리고 삼일인가? 사일 후 그 독서실 다시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나의 자존심은 3~4일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은 역시 보이지 않앗슴...그렇게 나는 여섯시간?동안 독서실에 쳐박혀서 책만
봣슴!!
아직도 훈남의 미소가 아른햇슴...
그리고 계속 시간이 흘럿는데 밤 12시30분쯤? 된것같앗슴..
졸려서 책다챙겨서 백팩에 쑤셔넣고 독서실 나가는데 훈남을 봣음!!
헐거ㅣㅏㅓ헣헉허거허ㅓㅓㅓㄱㄱㄱㄱㄱ물마시고이슴...
목젖이 막 꿀떡꿀떡..햇슴......하..........
난 3초간 멍때리고 잇다가 저 훈남은 커플이라는 사실을 깨달앗슴..
훈남은 물마시다가 나를 보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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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끊을 게요....ㅠㅠㅠㅠ
최근에 1편 댓글로 되게 힘 많이 받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재미없으신 톡커분들도 재밋다고 써주신거죠!!!?
이래서 내가 톡커님들 사랑한다닉까...
훈남보다 톡커님들이 더 조아요!!
추천하면
수지가튼여친
이승기가튼남친 생긴다!!그리고 발렌타인데이때 훈남한테 초콜릿세례 받는다!! 학생들은 반배정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