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인형하고 눈 마주첬음 등골이 오싹!! 소름 돋았음 그래서 빨리 텨나와서 화장실문 닫고 친구있는
장롱속에 같이 들갔음....한 1분 정도 지났음...... 나는 솔직히 귀신님을 보구 싶었음 무섭긴해찌만
귀신을 보고 싶었쯤 인형말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나갔음 인형이 벌써 앞에 왔을 줄알았는데 다행이 안왔음 그래서 나는 그냥 침대밑으로 들어갔음 인형이 들어 오면 어떻게 들어오나 하고 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못들어옴 ㅋㅋㅋ
계속 침대가 문바로 옆이었느데 계속 사삭사각사각삭;. 소리들림 혼숨 때도 이런적있어서 딱히 무섭진
않았음 근데 친구는 ㅅㅂ 안에서 처 울고 있음 썅 이거 하면서 소리내지말라구 신신당부했는데 울고있음
아............. 편의상 친구를 A라고 하겠음 나는 순간 빡돌았음 그래서 나는 장롱을보고 'A!!조용히 해!!'
하고 조용히 말했음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울음을 멈첬음 동시에 사각사각사각 하던 소리도 멈췄음
엥??? 이상하다하고 문을 처다봤음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ㅈㅅ 욕해서 쨋든 문이 열려있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순간 나는 진짜 디지(?)는줄알았음 그럼 이 인형님께서 이미 들어왔다는거아녀????????
순간 나는 나올려고 별짓거리다하다가 머리 침대 테두리에 쩠음 씹;; 넘 아파씀 진짜루..
그리고 눈을 떳는데 인형이 앞에서 누워있음 눈은 날 똑바로 처다보고 부라리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상황은 첨임,,,,,,,,,,,,,, 혼숨은 이런건 없었심 하`~~ 그래서 나는 있는힘것 인형을 때렸음...근데 그게 옆집 개만한 데다가 솜인형이아니라 플라스틱(?)에 나무가 붙어있는 인형이었던거 같은데??지금은 없음 지금 쯤 가루가 되어 태평양 한가운데를 돌고있을거임.... 쨋든 무게도나가고 그래서 나는 손도 무지아팠음 그냥 음......... 친구 뒤통수를 쎄게 첬다고 생각하삼 넘 아파ㅠ.ㅠ 친구는 ㅅㅂ ㅅㅂ 또 처움 이번에 좀 크게움 썅 갑자기 인형이 누워있는상태루 고개를돌린거임 날 꼬라봄 그리고 존1나 처웃음 아나
먼 씹;; 그렇게 웃냐?? 하~~~~ 그 머냐 목장애인(그 뭐라고 하던데 병이름을...) 뫃아놓고 인터뷰하다가
사회자가 호홓ㅎ호홓홓ㅎ홓호호호호홓 호홓ㅎ호호홓ㅎ ㅎ 하고 쪼개는거있음... 딱 그거임 근데 목소리가 한 음..... 늙은 할아버지??? 라고 생각하삼 할아버지가 허허허;; 하고 웃지 왜 호홓ㅎ홓호호홓!!! 히고 웃냐구!!! 쨋든 나는 빨리 나왔음,,,, 친구도 무서워서 찌질하게 울고있고 이땐 나도 쫌~무서웠음 그래서 난 끝내려고 주문을 외웠음 머시기 렌교코??? 잘 안밨음 근데 안먹힘 진짜로 그래서 장롱 열어서 소금꺼내서 뿌릴려고 했음 근데 다행이 친구 빙의 안됬음 그래서 친구한테 소금달라고하니깐.. 없데!!!!!!!
하 쓉;;;; 알고 보니 화장실에서 준비하다가 놓고 왔음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갔음 이 인형놈.... 기어서 오는데 상당히 빠름 진짜로 옆집 개하고 비슷함 생긴거도 비슷해쯤 새뀌 ㅋㅋ 지금쯤 태평양 고래밥이됬겠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런데 화장실문이닫혀있었음음 진짜로 들어가기 싫은 이 충돌감 하;;;;그럼이인형놈이 어떻게 나온겨?? 아님 다시 문이 닫혀나?? 그래두 일단 살아야 대니깐 손잡이를 돌릴려고하는데 안돌려짐 머여 썅;; ㅈㅅ 하 진짜 그리고 나는 그 옆집개같이생긴 인형한테 화장실 그 발바닥 닦는거 찼음 넘어젔뜸 근데 다시 일엄 썅 머야?? 진짜루 귀신붙은겨?? 하 그리고 더 쪼갬 내 바로 앞까지 왔음 무서웠음 온힘을 대해서 손잡이 돌렸더니 돌려짐 그순간 난 넘어젔나?? 몰름... 기절했나?? 기절한거같음 난 눈떠보니 병원에서 한밤중이었음 옆에 아빠 엄마 그리고 친구 친척 몇명 와있었음.........그럼대략20
시간???? 기절한거????이런...........
집에가서 엄마아빠한테 줫나혼났음 한번만 이러면 죽을줄알으라고 ㅋㅋ 뭘죽어 ㅋㅋㅋㅋ
그전에 죽어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웃지만 진짜 아님 이건 정말로 다른분들 후기글처럼 할게 못됨 진심 그리고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내가 계속않오길래 자기가 나왔뎄음 그런데 나는 화장실에서 쓰러저있고 내 다리사이에 그 인형이 어퍼저있었뎀....... 후~~
그래서 친구는 있는소금 싹 쓸어붙고 주문 왜었뎄음 그리고 내 핸드폰 키고 디저서 엄마아빠한테 전화했고 난 O산OO원 에 실려간거 후~~~~~~ 아글고 전기 제품 다끄고 해야함 이유는 몰름 휴~~~
살아있는 인형놀이 후기(교령술)주의! 따라하지마요 죽을수도이뜸 ㄷㄷ
안녕하세여~애리입니다^^
전 판에 글을 써본 적이 읍슴 그래서 음슴체로 가겠음(ㅋㅋㅋ 본건 많아 ㅋ)
이런글 많아서 한번 저도 글을 써보겠음.
항상 혼숨 살인 구석놀이 등등 무서운 놀이 좋아했음
나님은 이런 놀이에는 베테랑임 하지만 살인은 넘 무서워서 그저께 첨해밨음....너무무서...,걍 잡솔치우고
시작하겠음
나님은 혼자선 혼숨은 해도(혼숨은 혼자해야 겠지만..) 살인은 못하겠음
그래서 우리부모하고 친구부모하고 일요일밤이라 술마시러간 틈을타서 그친구를 불렀음...
그리고 집에 거울 인형 소주 소금은 있었음 근데 양초가 없었음 아낰 양초는 왜 필요한거...
그래서 슈퍼가서 양초 2개 사왔음 그리고 친구는이미 장롱속에들어가있고 나님은 화장실에서 벽에 붙은 거울 떼고 손거울 마주보게해놓고
촛불켜놓고 인형놓고(인형이 꽤나 큼 큰엄마가 일본가서 사왔는데 옆집 개만함 상당히 큼ㄷㄷ)
순간! 인형하고 눈 마주첬음 등골이 오싹!! 소름 돋았음 그래서 빨리 텨나와서 화장실문 닫고 친구있는
장롱속에 같이 들갔음....한 1분 정도 지났음...... 나는 솔직히 귀신님을 보구 싶었음 무섭긴해찌만
귀신을 보고 싶었쯤 인형말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나갔음 인형이 벌써 앞에 왔을 줄알았는데 다행이 안왔음 그래서 나는 그냥 침대밑으로 들어갔음 인형이 들어 오면 어떻게 들어오나 하고 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못들어옴 ㅋㅋㅋ
계속 침대가 문바로 옆이었느데 계속 사삭사각사각삭;. 소리들림 혼숨 때도 이런적있어서 딱히 무섭진
않았음 근데 친구는 ㅅㅂ 안에서 처 울고 있음 썅 이거 하면서 소리내지말라구 신신당부했는데 울고있음
아............. 편의상 친구를 A라고 하겠음 나는 순간 빡돌았음 그래서 나는 장롱을보고 'A!!조용히 해!!'
하고 조용히 말했음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울음을 멈첬음 동시에 사각사각사각 하던 소리도 멈췄음
엥??? 이상하다하고 문을 처다봤음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ㅈㅅ 욕해서 쨋든 문이 열려있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순간 나는 진짜 디지(?)는줄알았음 그럼 이 인형님께서 이미 들어왔다는거아녀????????
순간 나는 나올려고 별짓거리다하다가 머리 침대 테두리에 쩠음 씹;; 넘 아파씀 진짜루..
그리고 눈을 떳는데 인형이 앞에서 누워있음 눈은 날 똑바로 처다보고 부라리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상황은 첨임,,,,,,,,,,,,,, 혼숨은 이런건 없었심 하`~~ 그래서 나는 있는힘것 인형을 때렸음...근데 그게 옆집 개만한 데다가 솜인형이아니라 플라스틱(?)에 나무가 붙어있는 인형이었던거 같은데??지금은 없음 지금 쯤 가루가 되어 태평양 한가운데를 돌고있을거임.... 쨋든 무게도나가고 그래서 나는 손도 무지아팠음 그냥 음......... 친구 뒤통수를 쎄게 첬다고 생각하삼 넘 아파ㅠ.ㅠ 친구는 ㅅㅂ ㅅㅂ 또 처움 이번에 좀 크게움 썅 갑자기 인형이 누워있는상태루 고개를돌린거임 날 꼬라봄 그리고 존1나 처웃음 아나
먼 씹;; 그렇게 웃냐?? 하~~~~ 그 머냐 목장애인(그 뭐라고 하던데 병이름을...) 뫃아놓고 인터뷰하다가
사회자가 호홓ㅎ호홓홓ㅎ홓호호호호홓 호홓ㅎ호호홓ㅎ ㅎ 하고 쪼개는거있음... 딱 그거임 근데 목소리가 한 음..... 늙은 할아버지??? 라고 생각하삼 할아버지가 허허허;; 하고 웃지 왜 호홓ㅎ홓호호홓!!! 히고 웃냐구!!! 쨋든 나는 빨리 나왔음,,,, 친구도 무서워서 찌질하게 울고있고 이땐 나도 쫌~무서웠음 그래서 난 끝내려고 주문을 외웠음 머시기 렌교코??? 잘 안밨음 근데 안먹힘 진짜로 그래서 장롱 열어서 소금꺼내서 뿌릴려고 했음 근데 다행이 친구 빙의 안됬음 그래서 친구한테 소금달라고하니깐.. 없데!!!!!!!
하 쓉;;;; 알고 보니 화장실에서 준비하다가 놓고 왔음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갔음 이 인형놈.... 기어서 오는데 상당히 빠름 진짜로 옆집 개하고 비슷함 생긴거도 비슷해쯤 새뀌 ㅋㅋ 지금쯤 태평양 고래밥이됬겠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그런데 화장실문이닫혀있었음음 진짜로 들어가기 싫은 이 충돌감 하;;;;그럼이인형놈이 어떻게 나온겨?? 아님 다시 문이 닫혀나?? 그래두 일단 살아야 대니깐 손잡이를 돌릴려고하는데 안돌려짐 머여 썅;; ㅈㅅ 하 진짜 그리고 나는 그 옆집개같이생긴 인형한테 화장실 그 발바닥 닦는거 찼음 넘어젔뜸 근데 다시 일엄 썅 머야?? 진짜루 귀신붙은겨?? 하 그리고 더 쪼갬 내 바로 앞까지 왔음 무서웠음 온힘을 대해서 손잡이 돌렸더니 돌려짐 그순간 난 넘어젔나?? 몰름... 기절했나?? 기절한거같음 난 눈떠보니 병원에서 한밤중이었음 옆에 아빠 엄마 그리고 친구 친척 몇명 와있었음.........그럼대략20
시간???? 기절한거????이런...........
집에가서 엄마아빠한테 줫나혼났음 한번만 이러면 죽을줄알으라고 ㅋㅋ 뭘죽어 ㅋㅋㅋㅋ
그전에 죽어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웃지만 진짜 아님 이건 정말로 다른분들 후기글처럼 할게 못됨 진심 그리고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내가 계속않오길래 자기가 나왔뎄음 그런데 나는 화장실에서 쓰러저있고 내 다리사이에 그 인형이 어퍼저있었뎀....... 후~~
그래서 친구는 있는소금 싹 쓸어붙고 주문 왜었뎄음 그리고 내 핸드폰 키고 디저서 엄마아빠한테 전화했고 난 O산OO원 에 실려간거 후~~~~~~ 아글고 전기 제품 다끄고 해야함 이유는 몰름 휴~~~
글구 머리를 3바늘 꿰멨었댐 으이~ 다신 안해 진짜루
음근데 음슴체가 아닌것같은데... ㅋㅋㅋ 넘 흥분했나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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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말 빼먹었는데 혹시 하신분들은 꼭 그 인형을 태워야함 ㅇㅋ???
긴글 읽어주신분께는 감사감사^^ 다 안읽어준 분께도 감사감사 많이 좋아해주신 분께는
더 열활 하라는 의미로 생각 하구 감사감사
앞으로 애리의활약 부탁해요~ㅃ2ㅃ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