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여성분들!)여자에게 시간이란...

ㅠㅠ2012.02.01
조회295

저는 매달리고 있어요 여친한테

 

잊으려 지우려 해도 정말 잘 안되여..

 

헤어진 계기도 제 잘못은 아니구요..

 

설 전까지 잘 지냈어요...... 설바로 전날 심하게 서로 다툰뒤로

 

조금 무관심해지더니

 

갑자기 변한거에 대해 적응도 안되구요..

 

매달렸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럴때마다 시간을 달래요..

 

통보를 받은지는 저번주 목욜이고..

 

그친구 주말에 여행가서 금~월욜날 왔구요.. 월욜날도 잘하겠다고.. 애원했는데

 

어제도 애원했는데 매번 시간만 달래여......이번주까지 말해준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부탁이래요.

 

근데 전 무서워요... 이게 정리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인지

 

아니면 지금 당장 계속 애원을 해서 내 맘을 알려줘야 하는지를...

 

어떻게 하는게 맞는 걸까요 여성분들...ㅠ?

 

아직 카톡도 네톤에도 절 지우지 않고 남겨두고 있어요..ㅠ

 

전 희망도 없는건가요?>??